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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께 - 신장암 재발 투병기 - 한결같으신 하나님의 망극한 사랑!!! (2015년에 올렸던 글) 

2015.07.28 11:49

정무흠 조회 수:406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니 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5년 5월 29일에 14년 만에 신장암이 재발했다는 청천벽력같은 슬픈 소식을 알리고, 성도님들의 기도를 애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린 후, 미국과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의 말과 글을 주시고, 도움을 주신 수많은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도 사랑이 풍성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하나님의 남은 교회의 성도가 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저의 건강은 차츰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달 전에 14년 만에 암 전문의사로부터 신장암이 재발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은 후, 과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 고뇌햐며 기도하였습니다.

저를 사랑하고 아끼는수많은 분들이 수많은 치료법을 권하였습니다.


와일드 우드에 가서 1달 동안 치료 받으려고 예약하였다가 취소하고, 충남 논산 이문현 장로님의 건강치료원 쥬스-디톡스 치료를 받으려 가려고 비행기표를 예약하였다가, 가고 오는 길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취소하고, 헌신적인 아내의 도움으로 집에서 김평안 교수님과 최차순 집사님의 치료법을따라 1 주일 물 금식을 시작하였습니다.

1 주일 물 금식 후, 당근 쥬스 및 채소 쥬스 금식(암환자가 많이 회복되었다는 Gerson Therapy)을 2주 동안 하였습니다.


지난 날 금식한 체험이라고는 43세 때(1987년), 앤드류스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기로 결정할 때에 어머님과 아내와 함께 하루 동안 물 금식 기도한 체험과, 최차순 집사님이 베틀크릭 교회에서 건강 집회할 때, 이웃에 사는 구도자 김선생 부부와 함께 1 주일 동안 과일 금식한 것이 전부인 제가 1주일 물 금식, 2 주일 쥬스 금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당근 쥬스와 채소 쥬스를 1 시간마다 1컵씩 마시고, 하루 2번 관장을 한다는 것은 집에서는 정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평균 하루에 당근 쥬스 3컵, 푸른 야채 쥬스 2컵 정도 마시고 관장은 가끔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부정 목사님 사모님과 박정환 박사님 사모님이 보내주신 일본 학자가 연구한 건강 야채 수프(우엉, 당근, 무우 뿌리, 무우청, 표고 버섯을 유리 솥에 끓인 물을 하루 3 번 마시는) 치료법을 함께 실시하였읍니다. 암 환자와 여러 환자들이 많이 치료되었다는 이 치료법은 비교적 따라하기 쉽고 먹으니 속도 편했습니다.


물 금식, 쥬스 금식을 하면서 참으로 감사한 것은 성경과 예언의 신을 많이 읽고, 찬송을 많이 부르고, 기도를 많이 할 수 있게 된 것이었습니다.

문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아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심호흡하고 감사 기도를 드리고 주님을 생각하며 성경을 통독하였습니다. 치료봉사를 다 통독하고, 정로의 계단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신계훈 목사님 사모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며 "정목사님, 암이야말로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가게 하는 병임을 신목사를 간호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암치료 받으시며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셨던 존경하는 신계훈 목사님을 생각하며, 신목사님께서 남기고 가신 은혜 충만한 책들을 읽으며, 옛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비록 고통스러운 암을 통해서라도 저의 영혼이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해 주시고, 제 영혼의 모든 불결하고, 누추하고, 수치스러운 모든 죄악과 부끄러움을 회개하게 해주시고,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싰어주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망극하신 사랑과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그러던 중, 저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여러 선 후배 의사님들과 성도님들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며, 전화를 주시고, 편지를 보내어 염려하며 "정목사님, 뉴스타트 치료도 좋지만, 현대 의학도 무시하지 마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즈음은 항암치료도 많이 좋아져서 낳은 사람들도 많다고 하며 낳은 사람들의 이름도 열거해주셨습니다.


암 전문 의사들도 "Sutent"라는 신장암 치료에 좋은 약을 먹으면 암이 줄어들고 다른 곳으로 전이되는 것을 막으며 수명을 몇 년 더 연장 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강력히 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약은 얼마나 독한 지, 4주 먹고, 2주 쉬고, 다시 4주먹고 2주 쉬고, 1년 밖에 먹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심하고 고심하다가 뉴스타트와 현대 의학을 병행하기로 하고, Sutent를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첫 주는 괜찮더니 시간이 갈 수록 부작용이 심해지는데, 4주를 먹고 나니,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 온 몸이 헐고, 항문과 내장도 헐고, 변비로 똥을 누면 항문이 찢어지고 피가 나오더니, 마침내 7월 10일 새벽 2시에 심한 복통으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911에 전화를 걸어 앰뷸런스를 타고 응급실로 찾아가 입원하게 되습니다 급성 담낭염과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링겔 주사를 통해 항생제를 투여하고, 극심한 통증을 몰핀 주사로 진통시키고, 날마다 피검사를 하고, 울트라 사운드, CT 스캔등 사진들도 많이 찍으니,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어 갔습니다.

Sutent의 부작용으로 저항력이 떨어져 백혈구가 1.0(정상 수치 4.5-10)으로 떨어지고, 혈소판도 2.0으로 떨어져, 쓸개 제거 수술을 할 수도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식욕도 다 떨어지고, 대변도 볼 수 없어 관장을 해야만 하고, 소변을 보고싶어도 혼자 침대에서 내려 오고 올라갈 수가 없어 잠자는 아내를 깨워야만 하는 쇄약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내도 저때문에 밤새도록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어 병이 날 지경이니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가지 약을 주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또 다른 부작용이 있고, 체력은 더욱 떨어지고, 이러다가 죽는 것이 아닌가? 인생이 이렇게 끝나는가?  불안감이 엄습하여, "아버지!" "예수님!"하며 울음섞인 음성으로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닙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불렀습니다.


고통 중에 고로워하던 저에게 주님께서는 최휘천 목사님 내외분과 최경천 목사님 내외분과 이상근 목사님과 한수형 장로 내외분과 골육친척을 보내주셔서 기도와 찬송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저항력이 너무 약하니 방문하지 말아주시라고 앤드류스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이상근 목사님을 통해 부탁을 드렸는데도 오셨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대화하고, 가까이 오지도 못하고, 손도 잡지 못 해 참 죄송하였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친절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리막으로 내리막으로 내려가던 중, 7월 18일 안식일 저의 71세 생일날, 긍휼이 많으신 하늘에 계시 는 우리 아버지께서는 사경을 헤메는 저를 살리기 위해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님 내외분과 전 앤드류스 교회 담임목사 양완주 목사님 내외분과 앤드류스 교회 담임목사 이상근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야고보서의 말씀대로 이마에 기름바르고 간절히 기도드리도록 섭리해주셨습니다.


백혈구가 1.0 밖에 안 되는 저항력이 너무나도 약한 저를 보호하기 위해, 이재룡 목사님과 양완주 목사님과 이상근 목사님은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끼고, 은혜 충만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성령을 예표하는 올리브유를 저의 이마에 바르고, 심금을 울리는 간절한 기도를 드려주셨습니다.


삼육대학 교수 최경천 목사님 내외분과 앤드류스 교회 저의 동생 김영섭 장로 부부와 저의 사촌 여동생 이재현 장로 부부와 날마다 당근  쥬스를 짜다 주던 박해종 목사님의 따님인 박자현 소아과 의사도 마스크를 쓰고,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재룡 목사님을 통해 전달된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충만한 말씀은 병상에 누은 쇄약한 저의 영혼과 마음과 몸에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시며 죽어가던 세포를 살리시고, 새롭게 소생시키셨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왕이나 대제세장에게 기름을 바를 때, 전 생애를 하나님께 헌신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 있다고 말씀하시는 이재룡 목사님을 쳐다보는 저의 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오! 주님, 온전히 당신의 것이옵니다. 더럽고 누추한 제 모습 이대로 받으시옵소서, 아버지시여! 주님의 것이오니, 남은 생애 온전히 주님 뜻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녹처럼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기쁜 마음으로 온전히 순종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안수 기도는 내리막으로 내리막으로 내려가던 저의 건강 회복에 전환 점이 되었습니다.


안수 기도가 끝난 후, 저의 자녀들과 손자녀들이 모두 마스크를 끼고 들어와 "Happy Birth day to you." "자비로운 주 하나님." "주님이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등 찬 송을 불러주고, 일곱 손 자녀들이 할아버지를 위해 차례 차례 기도해줄 때, 재림 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가는 사랑스러운 자녀들과 손자녀들을 주신 자애로우신 하나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렸습니다.


저는 그 날 밤 병원에 입원한 후 처음으로 큰 통증 없이 잘 수 있었고, 뜻밖에도 이튼 날 큰 아들의 집으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없이는 침대에서 오르내리지도 못 하고, 혼자 걷지도 못 하고, 식욕도 없고 대변도 제대로 못 보는 심히 쇄약한 몸이었지만, 자녀들과 손자녀들이 기다리는 아들 집으로 오니 참 기쁘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 로마린다 근처에서 온 딸 가족과 테네시 칼레지 데일 근처에서 온 막내 아들 가족도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아들 집에 온 후, 저의 건강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 하루 점차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벽 일찍부터 발코니에 나와서 먼동 터오는 동녘 하늘을 바라보며 심호흡하며 아버지를 부르며 감사 기도를 드리고, "먼동 틀때에 조용히 주와 함께~~" 오 내영혼아! 곧 깨어라~" "아침해가 돋을 때, 모든만물 신선해~~" 찬송을 부르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시시때때로 성경을 읽으며, 주님을 명상하고, 주님과 대화하며,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은혜 충만한 체험을 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푸른 하늘과 푸른 숲을 바라보며, 새소리 들으며 심호흡하고, 하루 세끼 식사도 발코니에서 하고, 걷기도 하고, 일광욕도 하고, 햇빛이 너무 뜨거우면 큰 우산  아래 앉아 성경과 예언의 신을 읽으며,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연 가운데서 보내니 건강 회복에 참 좋습니다.


그저께 새벽과 어제 새벽과 오늘 새벽에는 여명이 찾아오는 하늘을 바라보며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부르짖을 때, 어머님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보다 더 큰사랑으로 저를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아들인 저를 치유하시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 해 치료해주시고 계시다는 강한 확신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저는 하늘을 쳐다보며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고 울부짖었습니다.


전능하신 치유자는 무슨 음식이나 약이나 쥬스나 무슨 치료법이 아니라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저는 확신합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연치료법을 통해 현대의학을 통해, 모둔 방법을 총동원 해 저를 치료하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 진리를 명심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건강 법칙에 순종하며, 히스기야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무화과를 환부에 발랐듯이 우리도 우리 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제가 제 몸처럼 사랑하는 저의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듯이,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인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역사하고 계신다는 강한 확신이 홍수처럼 밀려오면서 감격의 눈물이 흘러내리고, 엉엉 울며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며 큰 소리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주님과 가까워진 체험은 처음입니다.

비로 몸은 아직도 쇠약하지만 영은 살았고, 주님 사랑 안에서 제 생애에 가장 행복한 세월 중 한 때를 살아가게 해주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흐느끼며 흐느끼며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녁마다 큰 아들은 저를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저녁 가족 예배를 인도합니다.

 (그는 앤드류스 대학 가까운 곳에 있는 300여명 모이는 나일즈 교회 장로입니다).

 큰 아들과 둘째 손자는 기타 반주를 하고, 큰 손자는 올간 반주를 하며, 온 가족이 아름다운 음성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찬송을 여러 곡 부르고, 손자녀들의 품성 계발을 위해 귀한 성경 말씀과 예언의 신의 말씀을 들려주고, 자녀들과 손자녀들이 저의 건강 회복을 위해 특별 기도를 들려주니, 부족하고 허물 많은 저의 자녀들과 손자녀들이 재림 신도의 가정에서 바르게 살아가는 큰 은총을 입게 해주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가 망극하여,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강력한 치유를 체험합니다.


저의 자녀들과 손자녀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모든 가족 골육친척들과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과 그 사랑하는 자녀들과 손자녀들의 가정에서 은혜로운 가정예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염원이 저에게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랑하는 우리 모든 재림 성도님들의 자녀들과 손자녀들이 아무도 재림 신앙을 떠나지 아니하고, 떠났던 자녀들과 손자녀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세천사의 기별! 영원한 복음을 힘차게 증거하는 성령충만한 영혼구원자들! 은총 입은 남은 무리로 거듭나는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리고 또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을 믿음의 반석 위해 세우는 이 소중한 기도는 우리 모든 재림 성도들의 우선적인 기도제목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확신합니다.


퇴원한 지 4일 째 되는 7월 23일에 피검사를 했는데, 백혈구가 1.0에서 2.9로 올라갔다는 기쁜 소식을 암 전문 의사 Dr. Kang이 들려주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저를 위해 기도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는 형제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강형칠 장로와 소피아 강 부부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한결 같은 사랑으로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큰 병이 들고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효성스러운 자녀들의 사랑과 골육친척들과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성도 여러분!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20

정무흠

2015.07.29 02:24

주디 김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에너지는 강한 치유제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폐에 전이 되었으므로 힘들 것 같습니다.

전능 하신 치유자 예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주디김 선교사님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원치욱

    2015.07.28 13:10

    목사님 정말 반갑 습니다   목사님에 글을보면서 눈물이 남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우리 주님께서 목사님의 질병을 고쳐 주십니다 저도8개월 전에 암수술 하였 습니다 저도 기도 드리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무흠

    2015.07.29 06:24

    원치욱 장로님, 정말 감사합니다.

    장로님께서도 암수술을 받으셨군요.

    재발하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 습관을 계속하세요.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다니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은총 속에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jinyongzhe

    2015.07.28 14:09

    이곳에서는 "난치병의 혁명"으로 일컫는 생즙으로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합니다.

    천연치유연구카페를 통해 생명을 구하시기 바람니다. 쾌유를 바람니다.

      

  • 정무흠

    2015.07.29 02:26

    진용제 장로님,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 은총 속에 강건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고송자

    2015.07.28 14:30

    정 무흠 목사님 고통중에도 목사님의 근황을 세밀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긴글 쓰실려면 체력 소모도 될터인데 인내 하심이 참 대견하십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사랑을 체험하시며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쾌유를 진심으로 빕니다. 

  • 정무흠

    2015.07.29 02:29

    고송자 집사님, 감사합니다.

    카스다 게시판에 고송자 집사님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고송자 집사님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늘 충만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 이제욱

    2015.07.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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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 정 목사님쾌유를 축하드립니다.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정무흠

    2015.07.29 02:31

    이제욱 목사님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드려 주세요.

    목사님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 윤은숙

    2015.07.28 20:52

    그동안 그렇게 힘든 고통의 터널을 지나고 계셨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목사님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우리 하나님께서

    견딜 힘과 치유의 광선으로 도와주실 것을 확신하며,

    간호하시는 송자 사모님께도 하늘의 철통같은

    보호벽이 둘러지기를 간구합니다.

    괴로움 중에서도 투병기를 이리 친절하게 써 올리시니

    감격스럽고, 위하여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주안에서 힘 내십시오! 

  • 정무흠

    2015.07.29 02:35

    윤은숙 집사님, 참 감사합니다.

    더욱 기도해주시겠다는 말씀 정말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기도야말로 가장 강력한 치료재라고 저는 믿습니다.

    저의 아내에게도 안부를 전하겠습니다.

    에녹처럼 늘 주님과 동행하는 성령충만한 삶 살아기시기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 이기성

    2015.07.28 23:22

    목사님의 고통에 동참하지 못하여

    송구한 마음 금할 길 없으며

    오직 능하신 우리 주님께 간구할 뿐입니다.


    멀리 시애틀에서

    부족한 사돈 올림 

  • 정무흠

    2015.07.29 02:46

    우리 좋은 사돈, 이기성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다니엘과 은경이와 혜은이와 대은이가 와서 참 좋았읍니다.

    병상에 누은 저를 위해 혜은이와 대은이가 함께 찬송부르고, 성경절 암송하고, 기도해주니 참 기뻤습니다.

    재림 신앙 안에서 어린 손자녀들을 잘 교육하는 은경이와 다니엘이 더욱 사랑스러웠습니다.

    큰 병이 들고서야 효도하는 자녀들의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부족하고 허물 많은 저에게 믿음 있고 효성스러운 자녀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 안 삼 주

    2015.07.29 02:27

    정무흠 목사님 과 사모님 그리고 가족들께 

    반갑고 기쁜 소식을 들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마지막 복음 사역을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할 수 있게 되었구나 생각하며

    그일을 위해 준비 해가려 합니다.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셋째 천사의 기별 /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소서

    아내와 함께 목사님 내외 분께 이 글을 보내드립니다.

     

  • 정무흠

    2015.07.29 02:50

    안삼주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사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이 회복되어 목사님과 사모님과 함께 병고치며 복음 전하는 주님의 사업을 도울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 김경철

    2015.07.29 04:32

    무척 어려운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셨군요.

    화잇 여사도 하루 2시간 정도 밖에 잠을 이룰 수 없었던 9개월의 기간이 

    있었더군요. 주님께서 목사님의 치유과정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 9개월 동안 허다한 밤들을 나는 두 시간 정도 잠을 이룰 수밖에 없었으며 때때로 어두운 절망 가운데 싸일 때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기도하였으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감으로써 감미로운 깊은 위로를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사 59:19)라고 하신 허락의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었다. 나는 주님 안에 있는 모든 빛 가운데 싸여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신령하게 접근하셨으며 나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 있었으므로 내가 받은 은혜가 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찬송으로 충만하였다. 242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딤후 1:12)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는 말씀을 벅찬 가슴으로 말할 수 있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정복자로 나서게 되었고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되었다.

    나는 나의 병고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밝히 파악할 수 없으나 주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임을 아시므로 나의 진실하신 창조주이신 주님께 나의 혼과 몸과 영을 맡길 것이다.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딤후 1:12). 만약 우리들이 더 큰 믿음, 더 큰 사랑, 더 큰 인내 및 하늘 아버지에 대한 더욱 완전한 신뢰심을 갖도록 우리 영혼들을 교육하고 훈련시켰다면 우리들이 이 생애의 투쟁 속에서 날마다 더욱 큰 화평과 행복을 얻을 수 있었으리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팔에 안기지 않고 떨어져서 우리들 스스로 애태우고 근심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조용히 기다리며 살피는 그러한 태도가 더욱 필요하다. 우리들은 감정적으로 느끼는 무엇이 없는 한 바른길에 서 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우리들은 경우에 알맞는 어떤 표징을 계속 찾는다. 그러나 심판의 표준은 감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있는 것이다.-가려뽑은 기별 2권, 241,242. 

  • 정무흠

    2015.07.29 05:31

    김경철 장로님, 참 감사합니다.

    은혜 충만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나의 병고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밝히 파악할 수 없으나 주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임을 아시므로 나의 진실하신 창조주이신 주님께 나의 혼과 몸과 영을 맡길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장로님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 주영희

    2015.07.29 06:18

    하나님의 영광을 목사님을 통해 

    드러내시는 것 같슴니다.


    온 세계에서 목사님의 투병과정을 바라보며

    같이 기도하고, 맘 졸이고, 은혜받고 있네요.


    예수님의 형상과 점점 비슷해지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작은(?) 고통으로 큰 분을 만나서 

    동거하시는 목사님이 부럽습니다. 


    몸뿐만 아니라

    영과 혼과 가정과 교회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아름다운 Happy Ending Story로 진행 시켜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정무흠

    2015.07.29 06:32

    주영희 사모님, 참 감사합니다.

    교수님도 안녕하세요?

    저를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교수님과 사모님의 행복한 가정과 교회에 충만하시기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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