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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에 일어난 위대한 사건들


눅 23:46 - 2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운명하시다...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Luke 23:46-24:6 "Jesus called out with a loud voice,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his last...But they rested on the Sabbath in obedience to the commandment...He is not here; he has risen!"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안식일을 준수하시고, 부활하시던 그 해 금,토,일 사흘 동안에 일어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건들의 의미를 공부하며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누가복음 23:44-24:6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서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후 운명하시다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공회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러니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1. The Crucifixion(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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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 22:42) Father, if you are willing,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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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44-46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서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후 운명하시다.


Luke 23:44-46

It was now about the sixth hour, 

and darkness came over 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for the sun stopped shining .

And 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Jesus called out with a loud voice,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his last.


유대 시간으로 제 6시는 정오를 그리고 제 9시는 오후 3시. 유월절 양을 잡던 시간에 돌아가심!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하나님의 유월절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던 해에는 유월절과 제칠일 안식일이 같은 날에 겹친 참으로 "큰 날"이요, 특별한 안식일이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예수님은 예비일인 금요일 오후 3시(유월정 양잡는 시간인 제 9시)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무덤 속에서 안식일에 쉬신 후, 안식 후 첫 날(일요일) 새벽 미명에 부활하셨습니다.


메시야였음을 증거하는 사건들

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있던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갑자기 천지가 어둡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한 우주적 슬픔! 종말에 있을 준엄한 심판의 경고!


2.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

찢어진 성소의 휘장이 갖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로막힌 죄의 담이 예수의 속죄 사역으로 허물어진 것을 상징!

1)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2)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다 이루었다"는 큰 부르짖음이 그리스도의 입술에서 나왔을 때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그 때는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었다.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양을 잡기 위하여 끌고 왔다...그러나 주께서 친히 가까이 오시자 땅은 떨며 흔들렸다. 성전 안의  휘장이 소리를 내면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하여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져 한 때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했던 곳이 군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열려 제쳐졌다...제사장은 희생 제물을 죽이려 했으나 칼은 그의 무기력한 손에서 떨어지고 양은 도망쳐 버렸다. 모형이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원형과 마주쳤다. 큰 희생이 이루어졌다. 지성소로 가는 길은 열렸다. 새로운 삶의 길이 만민을 위하여 준비되었다...그 분은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신다! 시대의 소망 78장 "갈바리"


3. 예수의 사형을 집행한 백부장이 예수를 의인으로 고백했다.

이방인 백부장의 메시야 고백은 예수님의 죽음을 집행하고 목격했던 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무죄하게 죽으심을 입증하고 십자가의 사건이 이방인의 구원을 위해 그 효능을 발휘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4. 모인 무리가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애통했던 무리들의 모습과 연결할 수 있다.


로 마서 5:7-10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더욱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왕건을 대신하여 죽은 고려 충신 신숭겸


로 마서 6:1-5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손상백 장로의 로마서 강해 - 외적 변화-내적 변화


요 한복음 13:1, 14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고 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 Sabbath(안식일)


누가복음 23:54-56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Luke 23:54-56

It was Preparation day, and the Sabbath was about to begin.


The women who had come with Jesus from Galilee followed Joseph 

and saw the tomb and how his body was laid in it.


Then they went home and prepared spices and perfumes.

But they rested on the Sabbath in obedience to the commandment.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황망한 중에도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우리의 모본이신 예수님께서도 무덤에서 쉬셨습니다.


마 침내 예수님께서 운명하셨다. 수치와 고통의 긴 날은 끝났다. 지는 태양의 마지막 광선이 안식일의 가까움을 고할 무렵 하나님의 아들은 고요히 요셉의 무덤에 누우셨다. 자기의 사업을 완전히 마치시고 당신의 손을 평안히 접으신 채 그분은 안식일의 거룩한 시간 동안 편히 쉬셨다. 태초에 아버지와 아들은 창조 사업을 마치신 후 안식일에 쉬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었을 때에 창조주와 온 우주 거민들은 영광스러운 광경을 보고 기뻐하였다...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가 올 것인데 그 때에도 역시 창조 당시의 안식일 곧 예수께서 요셉의 무덤 속에서 쉬시던 그 날이 휴식과 기쁨의 날이 될 것이다. 하늘과 땅은 매 안식일 함께 찬양하고 구원받은 민족들은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즐거운 예배를 드릴 것이다. 시대의 소망 80장 "요셉의 무덤에서"


신명기 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느니라."


***안식일을 준수하는 7가지 이유***


1) 창조의 기념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3


2) 구원의 기념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5 


3)성화의 기념일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십계명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품성의 사본!!!


4)하나님의 표징(인)-예수님이 하나님인 줄 알게 하는 날(요 17:3)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 20:20


5)예수님의 모본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6)사도들의 모본

안식일마다 사도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사도행전 18:4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6


7)하늘나라의 예배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이사야 66:22,23


*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태초부터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며, 이 땅에 사시는 동안에 안식일 준수의 모본을 보이셨고, 무덤에서까지도 안식을 준수의 모본을 보이셨으며, 신천신지에서도 안식일이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이 창조주 하나님께 경배드릴 영원무궁한 우주적 예배일이 되리라 선포하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대대로 영원한 표징! 하나님의 인감도장!

*예수 믿는 천주교인들과 개신교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전도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눅 4:16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성령충만한 체험을 하신 예수님은 안식일에 인류의 해방 선언문을 낭독하심으로 공중 봉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시는 예수님의 모본!


반복된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품성을 이루고, 품성은 영원한 운명을 결정합니다!

우리의 모본이신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가셔서 성경을 읽으시는 귀한 습관을 가지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이나 월요일이나 화요일이 아닌 안식일에 규칙적으로 회당에 가셨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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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대의 대쟁투 하권 제 9장 안식일 회복운동

" 하나님의 율법의 인은 넷째 계명에서 발견된다. 십계명 중 넷째 계명만이 율법을 주신 분의 이름과 직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 넷째 계명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심을 선포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존경과 예배를 받을 권리가 그 분에게 있음을 보여준다. 넷째 계명 외에는 누구의 권위로 이 율법이 반포되었는지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법왕권으로 말미암아 안식일이 변경되자 율법에서 인이 제거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넷째 계명을 창조주의 기념 혹은 그분의 권위의 표로 회복시키라는 부름을 받고 있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온 세계에 서로 용납될 수 없는 교리와 일들이 많은 때에 하나님의 율법은 모든 의견과 교리와 이론을 검토하는데 사용되는 착오 없는 하나의 표준이다.

선지자는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고 말한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대한민국 대통령 ooo (인감도장) - 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하나님의 인, 표징=안식일)


안식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충성의 시금석!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안식일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찾아 재림교회로 갈까봐 겁이나서 "안식교는 이단"이라고 말하는 무식한 자들이 있다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면 " 하나님의 인을 가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가 어찌 이단이냐?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음을 지키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야말로 진리 교회요! 남은 교회요! 하나님의 거룩한 십계명을 짓밟고 불순종하며, 로마 미즈라 태양신교의 축제일이던 일요일을 주일이라 부르는 교회들이야말로 참으로 이단이다!" 라고 확실하게 가르쳐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한나 선교사를 재림교회로 인도한 이름 없는 여인의 담대한 질문 -

"왜 십계명을 짓밟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교회에 나가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들이 지키는 예배일=안식일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늘나라의 예배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이사야 66:22,23


영원토록 행복한 하늘나라 우주적 안식일 대예배에 성도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두 참석하는 큰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Resurrection(부활)


누가복음 24:1-6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Luke 24:1-6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women took the spices they has prepared and went to the tomb.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but when they entered, they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While they were wondering about this,

suddenly two men in clothes that gleamed like lightening stood beside them.


In their fright the women bowed down with their faces to the ground, 

but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look for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he has r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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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1.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예표합니다.

2.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더욱 확신하게 합니다.

3. 우리로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합니다.


롬 10:9-15 네 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갈 라진 요셉의 무덤을 향하여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의기양양하게 선포하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그분의 부활은 죽은 모든 의인의 부활의 모형이요 보증이다...그리스도인에게는 죽음이란 잠자는 것이며 한 순간의 침묵과 어두움에 불과한 것이다..."다 이루었다"는 ...그 음성이 무덤을 뚫고 들어가 무덤의 문을 열겠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는 일어날 것이다...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킨 그 동일한 능력이 그분의 교회를 일으키실 것이며 금세 뿐 아니라 내세에서도 모든 주권과 모든 권세와 모든 이름 위에 그분과 함께 그 교회를 뛰어나게 하사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시대의 소망 81장 주께서 살아나시고


데 살로니가 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요 한계시록 21:1-7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이기는 자들은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니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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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 때 부활하여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We will live together forever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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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창조와 구원과 성화의 기념일인 안식일의 축복을 주신 주님!


영광 중에 다시 오실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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