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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림 성도! 집사, 장로, 목사도 있구나!!! 

2015년 1월 5일 월요일


선교열에 불타는 노총각 임종연 집사님이 멀리서 찾아왔다.


임집사님은 8healthplans.com과 Sabbathtruth.com을 운영하며,

건강기별,  안식일 기별, 세천사의 기별을 부지런히 전파하는 참으로 보배로운 인터넷 선교사다.


산기슭을 돌아가는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푸른 하늘과 높은 산을 바라보며, 대화하니 즐거웠다.


4대째 장로 교인이던 박형석씨(38세)가 유 튜브에서 안식일에 대한 설교를 듣고, 임종연 집사님이 운영하는 Sabbathtruth.com에서 안식일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닫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에 나가고 싶다는 글을 남겨서, 서울 성수동에 있는 진리를 찾는 사람들의 교회를 소개했더니, 선교열에 불타 올라 안식일 전도지를 2만 장이나 전하고, 침례를 받고, 문서 전도자가 되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진리를 찾는 교회 조경신 장로님과 동료들은 서울 시내 약 60%의 가정들에 세천사의 기별을 전했다는 말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분들이 금년에 LA 에 와서 전도하고, 메릴란드로 가서 동부에서 전도하고, 7월 대총회에 참석하려 한다는 소식도 전해주었다.


먼저 믿은 우리도 박형석씨와 조경신 장로와 진찾사 성도들의 불타는 선교열을 본받아야 한다는 임집사님의 말에 아멘! 으로 화답하였다.

이렇게 열심히 세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재림 성도님들! 집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자급 선교사님들도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참 기뻤다!

주여 도와주소서! 우리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세천사의 기별을 힘차게 전파하는 성령 충만한 남은 무리로 거듭나도록!!!


사모님과 함께 해마다 성경 통독하시는 캘리포니아 멘톤 교회 존 앤더슨 목사님은 1월 3일 안식일 취임 설교 때, 멘톤 교회 성도들에게 매일 성경 읽고 해마다 성경 통독하며 세천사의 기별을 힘있게 전파하자고 강력히 호소할 때, 나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기독교인이 되시기 전에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 불공을 드리셨던 나의 외조모님은 기독교인이 되신 후에는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 성경을 읽으셨는데, 우리 집에 사실 때 일년에 세번 성경 통독하셨다.


나의 어머님도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셔서 성경을 읽으셨는데,

우리 동생 집 정원에서 일하시다가 나무 가지에 눈이 찔려, 한쪽 눈을 실명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한쪽 눈으로 해마다 한 번 혹은 두번 성경 통독하시고, 예언의 신도 부지런히 읽으시며 늘 감사하다고 하셨다.

해마다 52기억절을 암송하시고, 시력이 좋지 않아 책을 읽으실 수 없는 외숙모님을 위해 대쟁투 총서를 모두 녹음하셨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하는 시집들과 자서전 "그 영광의 빛 속으로"와 "할머니와 손자들"과 "응답받은 기도체험"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많은 글들을 남기셨다.


노년에는 영어로 100번 성경 통독하겠다고 결심하시고, 요한 복음,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을 영어로 100 번 통독하시고, 마태복음을 영어로 100번 통독하시다가 부활의 소망 가운데 주님 품에 잠드셨다.


이른 새벽 어머님 방에서 들려오는 성경 읽으시는 어머님의 청아한 음성은 나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존경심과 거룩함을 느끼게 하며, 나도 어머님처럼 주님과 동행하는 보람되고 행복하고 성령 충만한 노년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충만하게 하였다.


어머님을 생각하면 살아계실 때 좀 더 효도하지 못 하고 불효한 생각들이 떠오르며, 통회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돌아가시던 날 저녁에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던 어머님은 85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잠드시던 순간까지 정신이 아주 맑고, 기억력이 좋으셨고, 범사에 감사하셨다.


성경 통독과 기억절 암송은 치매 예방과 우울중 예방을 위한 보약이다.


재림 교회 최초의 대총회 파견 해외 선교사 존 앤드류스 목사님은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으셨던지, 신약 성경을 모두 암송하시고, 구약 성경도 많은 부분을 암송하셨다고 한다.


앤드류스 대학을 방문할 때 우리 부부는 대학 교회 앞에 있는 앤드류스 목사님의 동상을 바라보며 감동을 받고, 앤드류스 대학 교회(PMC)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새겨진 정문 앞에서 기도드리기를 좋아한다.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녀들도 앤드류스 목사님처럼 성령 충만한 영혼구원자들이 되도록 은혜 베푸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


1965년에 침례받은 나도 해마다 성경을 통독했더라면 적어도 50번 통독했을텐데, 겨우 몇 번 밖에 통독하지 못했으니 부끄럽다.

앤더슨 목사님의 은혜 충만한 설교를 듣고, 나도 해마다 영어로 성경을 통독하리라 결심하고, 새벽마다 4장씩 읽기 시작하였다.

부활의 소망 가운데 주님 품에 잠드는 그 날 까지 혹은 예수님 영광 중에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이 귀한 습관을 계속하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모든 재림 성도님들과 사랑하는 우리의 자녀들이 해마다 성경 통독하는 귀한 습관을 실천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모두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람하며, 세천사의 기별을 힘차게 전파하여 풍성한 영혼구원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별과 같이 빛나는 남은 무리로 거듭나도록 주님께서 은총 베푸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린다!!! 할렐루야!!!


  ***선교열에 불타는 인터넷 선교사 임종연 집사님이 운영하는 sabbathtru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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