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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요 염병이라 불렀다.{사도행전 24:5, 14}
왜그랬을까?

여러가지 이유를 열거할 수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사도 바울이 수많은 유대교인들을 기독교로 종교개혁 시켰기 때문이다.

로마 교황청은 장로교의 창시자 칼빈을 용서받지 못할 이단이라 저주하고 파문시켰다.
왜 그랬을까?

여러가지 이유를 열거할 수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칼빈이 수많은 천주교인들을 장로교로 종교개혁 시켰기 때문이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는 세계 209개국에서 활발히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이단이라 떠들어대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왜 그럴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수많은 한국 장로교인들이 성경 공부한 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종교개혁했기 때문이다.

전 삼육대학 총장 남대극 박사, 전 삼육대학 총장 서광수 박사, 전 삼육대학 교수 김명호 목사등 여러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집사님등,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 공부를 진지하게 한 후, 창조주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성일은 안식일임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장로교회에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종교개혁하였다.


수백명 모이던 충무 장로 교회 이용진 목사와 현혜경 사모도 반내현 목사와 성경공부 한 후, 창조의 기념일인 제칠일 안식일이 성서적 주일임을 깨닫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로 종교개혁하여, 충무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목사가 되셨는데, 충무 재림 교회는 큰 교회로 성장하였고, 후일에 영남대회장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겼으며, 수많은 자녀손들이 재림교회를 섬기고 있다.


부족한 나도 의과대학 1학년 때 성경통독 후, 십계명에 명시된 제칠일 안식일이 참된 예배일이요, 예수님께서도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에 규칙적으로 회당에 가셨음을 깨닫고, 장로교회에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종교개혁하는 축복을 받았다.


나와 의과대학 동창이요 친구인 김영섭 장로도 열성 있는 진실한 장로교인이었는데, 제칠일 안식일이 성서적 주일임을 깨닫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이 되었으며, 서울위생병원 간호학교를 졸업한 나의 누이동생과 결혼하였고, 앤드류스 교회 수석 장로로 봉사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만난 말씀을 사모하는 진실한 4대째 장로교인 젊은 부부는 
내가 전해준 신계훈 목사님과 김명호 목사님의 설교 테잎을 듣고, 성경 공부를 진지하게 한 후, 안식일이야말로 예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신 참된 성서적 주일임을 깨닫고{창 2:3, 눅 4:16}, 침례를 받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종교개혁하였는데, 그 후 남편은 샌디에고 교회 수석장로로 봉사하였고{서명석 장로}

아내는 로마린다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중동부 연합 야영회 가정 세미나 강사로도 훌륭하게 봉사하였다.{서경화 박사}


시카고에서 만난 서울공대 출신, 전 재미 과학자 협회장 이용락 박사와 전 극동방송 아나운서 조윤혜집사 부부도 내가 전해준 신계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먀말로 진정한 성서적 주일임을 깨닫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로 종교개혁하였다.


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열린 중동부 야영회 때, 이용락 박사와 조윤혜 집사 부부를 포함한 12명에게 선교열에 불타는 햇병아리 목사였던 내가 주님의 은혜로 침례를 베풀 때, 그 감격을 영원히 잊을 수 없다.


후일에 이용락 박사는 시카고 중앙교회 수석 장로로, 조윤혜 집사는 안식일학교 교장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겼다.


루터교 목사였던 홈즈 박사는 부인이 함께 테니스 치던 재림교회 의사 부인으로 부터 안식일이 성서적 주일이라는 진리를 배우게 됨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안식일에 대해 성경 공부를 한 후, 부부가 함께 침례를 받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이 되었으며, 후일에 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가 되었고 나의 스승이 되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성경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열린 마음으로 성경 공부를 하면, 예수님의 모본따라 제칠일 안식일을 주일로 지킬 수 밖에 없다.


진지한 성경 공부 후, 장로교회에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신앙개혁 한 사람들을 많지만, 진지한 성경 공부 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에서 장로교회로 신앙개혁한 사람은 거의 없다.

분명히 아리조나 타임즈에 실린 안식일에 대한 토론 기사를 읽고,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직접 찾아 보는 사람들 중에서도 제칠일 안식일이야말로 주님께서 제정하시고, 주님께서 규칙적으로 교회에 가신 참된 주일이란 사실을 깨닫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로 종교개혁하는 복 있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나는 믿는다!!!

아리조나 XX교회 김XX 목사도 참으로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면 예수님과 사도 바울과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 정신을 이어받아 더욱 밝은 빛을 따라 참된 종교개혁자들의 후예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에 합류하여 영원한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던 사도 바울처럼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얻게 되기 바란다!!!

***from koreanatimes.com 신문고***

  • 정무흠

    2013.09.20 03:37

    류영렬 목사님! 이 글을 Daum Cafe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수정 삭제 이 댓글을...

  • Profile

    류영렬

    2013.09.21 07:24

    정무흠 (의사, 복사) 님:

    감사합니다.   즉시 Daum Cafe와 재림마을과 본인의 Blog: ElimBeulah.류영렬샘쉼터, NaverBlog: MaraElim.류영렬 쉼샘터, WordPress.com Blog:

    ElimBeulah.LifeHope등에 올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곳 전선에서 혼자 고투하는 것 같았는데 든든한 현대 밀러와 같으시고 진리증거의  용감하신 후원군을 만난 것 같아서 얼마나 든든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남은 신실한 백성들이 세계 만방에서 진리의 횃불을 처들고 경고의 나팔을 분다면 늦은비로 임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업이 신속히 마쳐지고 

    우리 주님을 속히 뵙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큰소리로 진리를 선포하시며 졸며 자는 성도들을 깨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신도시에서 류영렬 근서


  • 2013.09.22 05:09

    류영렬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브람 라루처럼 노년에도 주님 향한 한결같은 사랑으로 세천사의 기별을 힘차게 증거하며 보람되게 사시는 류영렬 목사님의 귀한 봉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발견하고 영생의 축복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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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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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70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8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43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74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8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76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75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102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14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8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6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71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65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67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71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7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6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6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6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63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7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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