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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4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욱


“탄원”

 

태풍 속에, 산 꼭대기처럼 높이 솟아오르는 파도 속에,

우리는 방주 속에 안전하며, 요동치 않고 남아있다.


주 예수님이 우리의 대장이시요

방주는 하늘 항구를 향해 계속해서 전진한다.

 

주님, 모든 아이들이 다 방주에 있읍니까?

문이 닫히려는 이 때에,

그들은 모두 여기 있읍니까?

 

불행의 폭풍과 유혹의 운무가

성난 사자처럼 격분하는 이때에

그들은 유일한 피난처인 주의 날개 아래 있는가?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경건을 훈련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

하늘의 왕께서 건설하시는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나의 마음, 나의 가정, 나의 교회, 나의 이웃에,

주님의 사랑 속에 우리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 되게 하소서;

당신의 영원하신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손자녀들이 백향목처럼 자라기를 소망한다” 1999년 3월 23일

 

에스겔 17:23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 것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지라"

 

사랑하는 주님

간절한 소원이 있읍니다.

 

저의 손자녀들이 주님의 정원에

백향목처럼 자라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많은 종류의 병들이 창궐하지만,

질병의 공격을 받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향기를 풍기는 백향목처럼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정원에 백향목처럼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들로 하여금 모든 폭풍우의 시련을

견디게 하여주시옵소서

귀중한 재목으로 쓰여지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1984년 10월 9일”

 

어머니, 60세 생일을 축하합니다.

나의 어머니,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 속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

                            

                아들 올림

 

할머니, 생일 축하 합니다. 

                     

               신욱

       

* 신욱이는  이때 초등학생이었다.

 

어머니, 어머니의 한국 여행이 힘들지 않으셨기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어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부디 건강을 돌보세요.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항상 품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님의 60세 생일에 저희와 함께 계시지 않으셔서 슬픔니다.

                           

어머님의 며느리,

송자

 

* 나의 어머니는 로스앤젤레스 나의 동생 집에 계셨다. 거기 계시는 동안 암 진단을 받으셨다.

6개월 밖에 못 사실 것이라고 의사가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그래서 어머니의 소원대로 나는 어머니를 한국으로 모시고 가서, 한국에 사는 나의 동생 집에서 어머니를 보살펴드렸다. 그러는 동안에 나는 60세 생일을 맞이 하였다. 얼마 후, 11월 2일에 나의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1993년 6월 18일”

 

지금 시간은 오전 2:14 이다.  처음에는 내개 평화로운 기쁨 속에 책상 앞에 평화롭고 기쁜 마음으로 앉아 있었는데, 이제 내가 켠 불빛이 나의 눈을 자극한다. 나의 세 손자들이 집에 와서 자고 있는 것을 아는 것은 큰 기쁨이요 위안이다. 이 고요한 밤 시간에 나의 책상 앞에 앉아 있은지 얼마나 오래 되었나? 이제 천둥이 그치고, 나는 깊은 바다와 같은 침묵에 둘러 쌓여 지난 밤의 예배를 생각한다. 


내가 교회에서 영어 성경 공부를 마치고, 아마 9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공부 시작한 첫날이었으므로, 우리는 한사람씩 자신을 소개하고, 과거의 영어 성경 공부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장차 공부할 계획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집에 와서 나는 내가 빤 누비 이불, 담요, 천, 깔개 등을 빨랫줄에 마르도록 널어두었다. 나는  앞 정원과 옆 정원과 뒷 정원에 있는 꽃들과 채소들에게 물을 주었다. 그 후에 피아노 앞에 앉아 찬미를 치기 시작했는데 전화가 울렸다.      

나는 전화기를 통해 들여오는 아들의 음성을 들었다. "신실이와 신욱이가 집에 있읍니까?" 라고 물었다. "그들은 밖에 나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웃으며 말했다. "방학이라고 잘 놀고 있군요."

나의 아들은 항상 긍정적이어서 나도 미소를 지었다.

내가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할 때, 시간은 10시가 지났다. 앞 문이 열리고 손자들의 음성이 들렸다.

"신실이냐?"

"아니요. 신혁입니다."

신욱이와 신혁이가 돌아왔다.

"애들아, 예배드리자."

나의 요청에 그들은 즉시 큰 소리로 찬미를 부르고 나는 서툴게 피아노를 쳤다.나

"나는 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기를 좋아하지요~~"


          그리고 나는 소파에 앉았고, 신욱이가 존 웨슬레에 대한 글을 읽었다. 평화와 안식에 쌓여 나는 마음 속 깊이 행복을 느꼈다. 밤마다 애타게 울부짓는 나의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나의 가슴에 파도처럼 넘쳤다.


나는 "할머니와 손자녀들"이라는 책을 쓰기 원한다. 그 책 속의 편지와 일기로 된 나의 손자녀들을 위한 나의 소망과 염원을 사람들이 읽기 바란다. 나는 이 책이 오늘날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며,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보다도 나는 이 책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를 바란다.


 

“여명의 하늘과 함께 걸으며”

 

슬픔의 호수로 가득 차

여명과 함께 걸으니

반짝이는 별들이 나를 위로한다.

 

나는 머리를 들어 하늘을 응시하며

이른 아침 별들을 헤아린다.

 

오 주님, 새벽별처럼 떠오르소서

기도드리는 내 마음의 호수에...


내 가슴에 덮인 안개가 사라지게 하소서

내 마음에 떠도는 짙은 안개

파도같은 새벽 안개는 천과 같도다.                             

 

주님, 밝은 해처럼 떠오르소서

내 마음의 안개를 걷히게 하여주소서!

 

“1995년 8월 3일”

 

나의 손자녀들이 정한 시간에 그들이 있어야할 자리에 있지 않으면 나는 초조하다.

오전 3시에 신욱이는 자기 방에 있지 않았다.

그는 패밀리 룸에도, 리빙 룸에도, 지하실에도, 신호의 방에도 없었다.

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다.


실망과 염려가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 기회가 없었더라면 나의 생명의 빛이 꺼졌을지도 모른다.

나는 나의 몸과 마음의 창문이 활짝 열린듯 울부짖으며 기도한다.

 

인내와 사랑을 배우는 길은 어려운 길이다.

십자가의 길은 날마다 걸으며 투쟁하는 길이다.

 

오 주님, 오늘을 살아갈 힘을 주소서

오늘, 주님을 증거할 지혜를 주소서

오늘, 주님을 더 많이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을 주소서

오늘 확고부동하게 설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더욱 더 사랑이 많고 꿋꿋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

주님을 바르게 반사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마음을 표현 할 수 없나이다”

 

지친 몸

슬픔을 안고

침대에 오릅니다.

 

그는 언제 올까?

나의 마음을 표현할 길 없읍니다.

오직 주님만 아십니다.

 

*깊은 밤, 아직도 집에 오지 않은 손자를 기다리며, 생각하며 

 

 

“너의 습관을 위하여”

 

나는 며칠 동안 잠을 잘 자지 못했다. 이틀 동안 신욱이가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나는 오전12:30부터 아침까지 기도하며 성경을 읽고 있었다. 눈물이 나의 뺨을 타고내렸다. 주님께 기도드릴 때 눈물이 흘러내렸다.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손자를 위해 기다리며 탄원했다. 그는 학교에 가지 않는 날에는 밤에 자지 않고 아침에 늦잠을 잔다. 자정에 집에 오면 일찍 오는 것이다. 나는 그에게 이 문제에 대해 충고했다. 그는 일찍 오겠다고 하고는 또 늦게 온다. 나는 이사야 49:25의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더욱 간절히 기도한다.


이사야 49:2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내 사랑하는 손자 신욱아, 너의 할머니는 잠을 잘 수 없어 너를 생각하며 기도드린다.

내 사랑하는 손자 신욱아, 너는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고, 모두 너를 칭찬한다.

그렇지만 나는 밤에 나가는 너의 습관 때문에 염려한다. 네가 그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너의 생애에 만성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신욱아, 제발 집으로 오너라.


네가 처음 여기 와서 살기 시작했을 때, 늦게 오는 날에는 나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나 이제는 아무 연락도 안하는구나. 이것은 더 이상 작은 문제가 아니다. 밤은 깊어가는데 나는 주님께 너를 치료해주시고 구원해주시기를 기도드린다.   

 

 

“주님께서 내게 오시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아주 추운 겨울

떨고 있는 영혼에게

봄철의 햇빛처럼

주님은 내게 오셨다.

 

이 세상의 짙은 어두움 속에서

어디로 가야할 지 알지 못하는 나에게

주님은 주님은 밝은 아침 햇빛처럼 오셨다

 

인생의 사막에서

기진맥진하고 목마른 영혼에게

주님은 생수로 나에게 오셨다.


삶과 죽음 사이를 방황하며

죽어가는 영혼에게

하늘의 떡으로 주님은 나에게 오셨다.

 

의심의 구름과 걱정의 안개는 모두 씻겨나가고

나의 생애의 인도자로 주님께서 나에게 오셨다.

 

할렐루야!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주님, 저의 탄원을 들으소서!

신행, 신실, 신후, 신욱, 신혁, 신호가

이 세상을 따라가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부디 그들 하나 하나의 마음을 소생시켜주시고 변화시켜주소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로 걸어가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성취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미국으로 왔을 때, 나의 손자 신욱이는 네 살이었다. 그의 엄마가 볼일보러 나갈 동안 그는 할머니와 함께 집에 있었다. 우리는 아빠의 안락의자에 함께 앉아 비이블 스토리와 베드 타임 스토리를 읽었다. 나의 손자는 아직 읽지 못했으므로 내가 읽어주었고, 우리는 아주 가까워졌다.


미국 오기 전에 나는 "미국 가면 손자에게 이야기 책을 읽어주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보지 못한 나의 손자를 위해 영어로 읽기 연습을 했고, 나의 삶이 진실로 보람되다고 느꼈다.


다음해 봄에 나는 농사짓는 법을 배웠고, 정원에 채소들을 심고 길렀다. 신욱이는 채소밭에서 할머니를 도우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내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두 개의 카세트 테잎을 샀는데, 하나는 찬송가요, 다른 하나는 어린이 노래였다. 신욱이는 그 테잎을 날마다 들었다. 신욱이는 집중해서 듣고 배우는 아이였다. 그가 자라 학교에 입학했을 때 공부를 아주 잘 했다.

 

“다시 태어남”

 

얼굴을 마주 대하고 서로 바라보며

마음을 마주 대하여 서로 반사하며

주님의 임재 앞에 서게 될 때

너의 마음은 거울이 되어

온전히 네 자신을 보여주나니

 

너의 영혼은 주님께로 올라가고

그 순간에, 주 예수께서 너의 전신 안에서 커지시나니

너는 네 자신을 잃어버리고


태초에 아담에게 생명을 불어넣으신 그 생명의 호흡이

다시 너를 만드시고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오늘, 너는 다시 태어났다, 다시 태어났어


주님의 은혜로 십자가 아래서

성령의 선물은 흐르는 강물처럼 중생한 자에게

절은이는 주 안에서 다시 태어났도다.


 

"1995년 7월 10일"

 

사랑하는 주님,

나의 손자녀들을 위한 나의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주님을 믿으며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께 간구합니다.

 

이사야 49:2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라.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하며 당신께 간구합니다, 나의 주님!

당신의 선하심으로 이것을 이루소서.


당신의 자비로 그들을 다시 태어나게 하시사

그들의 친구들도 구원하시고 도와주소서

오 주님, 부디 그들을 기억하여주소서!

 

이 모든 젊은이들이

성령 충만하여

주님의 선교 사역에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당신의 위대하신 자비와 동정으로

그들 각자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기도가 주님께 가납되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1993년 2월”

 

사랑하는 신욱아,

이렇게 지체되어 대단히 미안하다. 나는 너를 보기를 원한다.

너는 나의 손자이기에 나는 나는 너를 위해 그리고 너의 장래를 위해 항상 기도드린다.

네가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온전히 준비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너는 어떻게 지내며 너의 공부는 어떠하냐?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애에 찾아오는 황금 같은 기회를 잃어버린다. 

 

그들은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이 기회가 오래 지속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임을 알지 못한다. 


젊은 시절은 인생의 황금기다.봄에 뿌린 씨앗은 더운 여름 동안에 땀흘리며, 잡초를 뽑고 경작해야 한다.


네가 나무에 앉아 노래하는 매미처럼 놀면 풍성한 수확을 얻기 힘든다.

청년 시절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매 순간을 진실하게 살아가자.

사랑의 주님께서 너를 도우시기 바란다.


사랑하는,

할머니

 

 

“1996년 1월 23일”

 

다니엘 8:9-14; 10:11, 19. 다니엘에게 주신 모든 예언이 정확히 성취되었다. 진실로 우리는 주님께서 오실 날이 아주가까왔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우리는 예언을 깨달은 사람으로서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진리를 고백하는 백성인 우리가 지금 졸고 있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오랫동안 오시지 않으실 것처럼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나는 9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신욱이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일어나 그를 위해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었다. 그가 스스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내가 만들어주고 싶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때, 나는 기뻤다.


10시가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2시간 동안 자고, 12시경에 다시 깨었다. 나는 꽤 오랫동안 기도했다. 신욱이를 위한 나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신욱이를 위해 기적을 베푸셨다.


주님!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우주를 통치하시는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아멘! 아멘! 할렐루야!   

 

“1996년 2월 2일”

 

곧 새벽 2시가 될 것이다. 지난 밤 나는 나의 손자를 위해 기도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나의 손자가 집에 오지 않았으므로 나는 잘 수가 없었다. 일어났다가, 자다가, 다시 깨어나 무릎 꿇고 기도드렸는데, 그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


사랑하는 신욱아, 나에게 전화할 수 없느냐? 왜 그렇게 무심하냐? 너의 할머니의 애타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느냐? 어제 우리가 함께 식사할 때 "신욱아, 일찍 집에 와서 곧 자거라"고 나는 너에게 말했다. 너는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너는 공부 때문에 늦게 온다고 말하지만, 밤에 나가는 것이 너의 습관이 되었구나. 너의 습관을 어떻게 고치겠느냐? 나는 진실로 너에 대해 염려한다. 나는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하고 너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드린다. 밤 12시가 지나서, 잠을 자려하다가 다시 기도드린다.  이제 1 시가 지났는데 잘 수가 없다. 나는 생각하다가 무릎 꿇고 시편을 암송하였다. 마침내 나는 등불을 켜고 책상 앞에 앉았다. 이제 나는 주예수님을 의지하고 마음에 평화를 얻어야 한다. 나는 염려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의 슬픔은 너에게 도달할 수 없어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말씀드린다.


신욱아, 아무리 네가 많은 걱정을 나에게 주어도 나는 너를 포기할 수 없다. 나는 나의 주님께서 너를 구원헤주시도록 더욱 열렬히 기도드린다. 신욱아, 예수님께서 위대한 사랑으로 너를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너에게 주시고, 마침내 너를 구원하실 것이다.


            십자가의 녜수님을 바라보아라. 부디 세상에서 돌아서서 예수님을 바라보아라. 할머니의 간절한 탄원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져라. 주님께서 너의 귀를 열어주시기 바란다. 주님의 고귀한 십자가 보혈이 헛되지 않기 바란다. 오 주님, 그를 구원하소서.

 

                  

“주님, 나의 심장에 노래를 주소서" April 24, 2003년 4월 24일

 

때로는 나의 주님께서

나의 심장에 비파 줄들을 튕기신다

 

나는 길을 걸어갈 때나 일 할 때

무의식저긍로 노래를 부른다

 

하늘의 곡조와 멜로디를 조율하며

주님의 은혜 속으로 들어간다


주님의 사랑이 나를 깨우시는 순간에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 된다

 

나는 시인이 되고

깊은 명상의 세계로 높이 날아오른다

 

주님께서 나의 심장에 노래를 주신다

그는 나의 주님이시요, 선생님이시요, 왕이시다

 

때때로 그는 나의 친구가 되신다

다정다감하게 정원 길을 나와 함께 걸으시며

하늘의 구름 위로 나와 함께 여행하신다.

 

나의 주님은 우주에서 최고이십니다. 

서정적인 운율을 아시는 최고의 시인이시요

최고의 그림을 그리는 위대한 미술가이십니다.

 

그러한 놀라운 주님과 나는 오늘 함께 걷습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그분과 대화하며 온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며

 

나의 심장에 노래를 주시는 나의 주님

주님, 항상 저와 함께 계시고 가르쳐주소서.

 

 

"이 시점에서 너의 역할은 무엇이냐?"

 

           이제 웅장한 드라마는 우주의 촛점이 되었고, 바야흐로 막을 내리려 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너의 역할은 무엇이냐?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 드라마는 우리 각자에게 가장 심각하고 결정적인 장면이다. 우리만이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엄숙한 사실을 우리는 날마다 깨달아야 한다.

 

선이냐 악이냐-

어느 편에 너는 서 있느냐?

의로운 편이냐?

불의한 편이냐?


너는 이기작인 의도대로 따라가느냐?

너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느냐?

 

위를 쳐다보라!

위대한 비젼을 가지고 쳐다보라

너의 좁은 시야를 넓혀라.

 

너는 선악간의 대쟁투의 중앙에 서 있는 용사다.

 

너를 공격하는 화살의 소나기를 두려워 말라

너를 지키기 위해 주의 천사가 너에게 보내질 것이다.

성령의 검으로 승리를 취하라


지금은 너의 충성심을 테스트 할 때다.

너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나 하나 하늘의 책에 기록되고 있다.

 

뉘우치고 회개하라

정결함을 받으라

사랑하는 손자 신욱아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 3서 1:2

 

모든 탄원이 하늘에 기록된다

오늘 주 안에서 거듭난 정신욱은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별과 같이 비취리라  (다니엘 12:3)

 

 

“주님의 사랑”

 

온 우주는

주님의 말씀으로 충만하다.

사랑의 증거인 십자가는

우리의 심장에 산 기념비로 서 있다.

 

나는 그 이른 아침을 기억한다

주님께서 마지막 숨을 호흡하신 그날을

가시관의 각 가시들은

그의 이마에 고통을 가져오고

못들은 그의 손과 발에 깊이 박혔고

참지 못할 고통을 가했는데

그는 털깎는 자 앞에 양처럼 조용히 있었다.

 

예수님은 큰 소리로 부르짖으셨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늘도 울고; 해는 그 얼굴을 가리우고;

빛은 사라지고

땅은 큰 슬픔으로 울부짓는다.

 

오, 주님의 사랑은 얼마나 무한한가!

오, 주님, 당신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나이다

당신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나이다.

 

내가 그 엄청난 사랑을 어찌 감당하리요?

나의 전심으로,

모든 것을 드리고 주님을 따르기를 원합니다.

 


“누비 이불”

 

나의 손자녀들이 자랄 때, 그들 모두 내가 만든 누비 이불을 사용했다. 그들은 그 누비 이불을 좋아했다. 신행이와 신실이와 신후는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으로 갈 때 그 누비 이불을 가지고 갔다. 신후는 레지던트로 일할 때도 그 누비 이불을 덮고 잤다.


신욱이가 베틀 크릭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나는 그를 위해 새 누비 이불을 만들었다. 하늘 색 누비 이불이었는데, 그는 그것을 아주 좋아했다. 그는 그것을 양 팔로 들고, "할머니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신욱이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소년이었으므로, 그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 누비 이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는 이해했다.


그는 그 누비 이불을 겨울에도 사용했는데, 후일에 캘리포니아에 살게된 그이 형에게 주었다. 그때에 나의 아들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고, 신행이와 신실이는 캘리포니아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나는 고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들을 방문하였다.  최근까지, 신욱이도 형과 누나와 함께 공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방문했을 때는 태평양에 있는 축이라는 섬에서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었다. 


신욱이가 축이라는 섬으로 갈 때, 그 누비 이불을 형에게 주었으므로, 그가 선교지에서 돌아올 때, 나는 신욱이를 위해 새 누비 이불을 만들었다. 그는 그 누비 이불을 그의 집에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신행이가 결혼했을 때, 나는 그의 결혼 선물로 누비 이불을 만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덮을 수 있는 큰 누비 이불을 만들기가 힘들었지만 나는 기쁨으로 만들었다. 그것은 많은 작은 천 조각들이 필요했으므로 천을 자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신행, 신실, 신후, 신욱, 신혁, 이 모든 5 손자녀들이 내가 그들을 위해 만든 조각 이불을 좋아했고, 소중하게 여겼다. 나는 참 기쁘고 행복하다. 신욱이의 아내는 내가 만든 누비 이불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나의 손자녀들을 위해 무엇을 만들 수 있는 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들이 그 누비 이불을 볼 때, 그들의 할머니를 생각하기를 기도드린다. 그들이 할머니의 사랑을 기억하고 믿음 있는 사람들이 되며 온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충성스러운 일군들이 되기 바란다.  


 그리고 나는 신호도 지혜롭고 덕있는 여인을 만나 결혼하고, 내가 결혼 선물로 누비 이불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기 바란다.

 

사랑하는 할머니,Dear Grandma,

          할머니,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세요? 우리는 할머니를 아주 그리워합니다. 할머니께서 놀라운 크리스마스와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할머니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할머니를 사랑하는

                    은경과 신욱

 

 

사랑하는 할머니,

            우리에게 그렇게도 친절하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도 훌륭한 그리스도인의 모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년 어머니날에 최고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어머니날!!!

                    

할머니를 항상 사랑하는,

                   은경과 신욱

 

 

“2000년 10월 9일”

 

사랑하는 할머니,Dear Grandma,

            할머니의 기도와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께서 행복하게 장수하시도록 하나님께서 할머니의 생일에 크게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증손자녀들을 가지시고( 아마도 은경과 저로부터도 증손자녀를 가지시고...) 할머니의 가족들과 할머니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축복이 되시기 바랍니다. 할머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요, 최고의 할머니이시며, 우리는 할머니를 대단히 많이 사랑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사랑을 다 하여,

                        은경과 신욱

 

 

사랑하는 할머니,Dear Grandma,

할머니의 모든 친절과 사랑과 이해와 특히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좀 더 좋은 손자가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더 좋은 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읍니다. 또 다시 생일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할머니께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생일 축하드립니다.

                

할머니를 사랑하는 손자,

                        신욱

 

* 이 카드는 신욱이가 은경이와 결혼하기 전에 보내온 카드이다.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의 모든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한 할머니를 가진 우리는 너무나 큰 축복을 받았읍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할머니를 축복하시기 바랍니다.우리는 할머니를 아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욱과 은경

 

사랑하는 할머니,

나는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아주 좋은 날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씀드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우리는 할머니를 항상 생각하며 건강하고 축복된 삶을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같은 할머니를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를 축복하셨읍니다. 우리는 할머니를 대단히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욱과 은경            

 

* 위의 두 편지는 신욱이와 은경이가 결혼 한 후 보내온 편지다.

 


사랑하는 할머니,

저는 할머님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할머니가 보고싵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 카드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발 기도를 멈추지 마세요.) 할머니와 곧 이야기할 수 있기 바랍니다.

 

할머니를 많이 사랑하는,

                        신욱

 

 

2008년 8월 26일

 

지난 11월에 신욱이와 은경이는 일리노이주에서 여기로 이사왔고, 그때로부터 나와 함께 살았다. 3월에 그들은 아름다운 아기를 낳았고 혜은이라 이름지었는데, 나의 9번째 증손녀다. 이제 나는 매일 혜은이를 볼 수 잇고, 그의 달콤한 미소를 매일 볼 수 있다.


신욱이는 새 집을 짓고 있는데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 아마도 11월에는 그의 새 잡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 우리는 집을 짓는 과정을 바라보며 즐기고 있다.  무흠이와 송자도 여기 오면, 집을 짓는 과정을 보러 간다.

이번 여름에 신행이는 나의 정원에 새로운 나무들과 관목들을 심었다.

그는 독우드 나무, 블루베리, 라스베리도 심고, 장미와 무궁화도 심었다. 

그는 또한 맵지 않은 고추와 토마토도 큰 화분에 심었는데, 날마다 물을 주어야 한다. 나는 날마다 그 식물들에게 물을 주었는데, 한 달 전에 갈비뼈를 다쳐서 이제 물을 줄 수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는 신욱이가 나를 위해 그 식물들에게 물을 주고 있다. 처음에는 그에게 미안했지만, 신욱이는 직장 일을 하고 피곤할텐데도 기쁜 마음으로 날마다 물을 준다. 은경이도 친절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보고 도와준다. 지난 일요일에 우리는 잘 익은 토마토와 고추를 많이 땄는데 참 맛이 좋았다.

 

나는 이처럼 좋은 손자녀들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의 삶은 날마다 행복하다.


편집 후기: 신욱이는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고 공부를 잘 했다. 앤드류스 아카데미에서 네셔날 스칼라싶 파이날리스트가 되어 앤드류스 대학에서 학비 한 푼 안내고 공부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에 그에게는 치명적인 나쁜 습관이 있었으니, 친구들과 어울려 밤 늦게까지 집에 오지 않아 할머니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니 대학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로마린다 의과대학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의과대학에서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고치지 못해, 한 학기 공부하고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하며 자퇴하여 부모님의 마음에 고통을 주었다.


"인생의 위기가 올 때 하나님 품으로 들어가라"는 아버지의 충고를 듣고, 태평양 괌 가까운 곳에 있는 "축"이라는 섬에 선교사로 나가 삼육학교에서 가르치며 고생을 체험하였다.


선교지에서 돌아와 앤드류스 대학 종교학 석사 학위를 공부하다가, 컴퓨터 공부를 하는 등 방황하였다.


할머님과 부모님의 간절한 기도 속에 믿음 있는 목사님의 딸인 은경이와 결혼하고, 은경이가 미쉬간 대학 치과 대학에 진학하니, 신욱이도 미쉬간 대학 치과 대학에 입학하였다.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 속에 신욱이와 은경이는 혜은이와 대은이를 낳고, 마침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었으며, 할머니와 부모님의 본을 따라 가정 예배를 잘 드리며, 안식일 학교에 일찍 출석하고, 자동차를 타고 오고가며 훌륭한 재림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며, 부부 치과의사로 환자들을 치료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고 있다.


형과 누나에게 Ivor Myers의 은혜 충만한 설교 The Blue Print를 듣도록 추천하여, 좋은 신앙 감화를 끼치고, 회심하도록 도왔다.


가난할 때나 부할 때나 한결같이 불평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 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며, 이웃을 사랑하며, 날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집에서도 기도드리고, 춘하추동 새벽마다 52기억절을 외우며, 앤드류스 대학교회 앞 만민의 기도하는 집 앞으로 걸어와 무릎꿇고 자녀들과 손자녀들과 증손자녀들과 교회와 조국과 세계 선교와 영혼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던 박옥종 집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아들과 며느리와 딸과 사위와 6 손자녀들과 손주 며느리들과 손주 사위와 14 증손자녀들이 모두 한결같이 하나님의 은총 속에 행복한 재림 성도들로 살아가는 큰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박옥종 집사와 그 자녀손들을 치유하시고 은총베푸신 자애로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모든 재림 성도들과 그 자녀손들을 치유하시고 은총 베푸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린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편 103편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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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14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7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70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63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65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9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7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5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4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5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61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6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80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8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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