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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와 손자녀들! (박옥종)   

                       제 3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후      


 

    


“신후를 위한 기도

 

주 예수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고귀한 피를 흘리셨읍니다..

보혈의 값으로 김신후의 생명을 사셨읍니다.

 

가장 힘있고

지혜가 충만한

당신의 일군으로 쓰여지도록

당신께서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하셨나이다.

 

악한 자의 공격을 받아

의지력이 약해졌사오니,

오 주여, 당신의 자비의 팔을 펴시사

오늘 그를 세상의 연기로부터 꺼내소서.


주님, 당신의 팔로 그를 안으시고

그의 뇌 속에 생명력을 불어넣으소서

그의 모든 신경을 소생시키시고

그의 모든 장기들을 새롭게 하소서


그의 생각과 취미와 마음을

당신께서 이끌어주시옵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그의 전심을 다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당신의 은혜로 거듭나게 하여주소서 

 

"신후가 떠나던 날"    1973년 7월

 

신행이와 신실이는 이미 미국으로 떠나갔다.

한 달 반 후에 신후도 떠나가게 되었다.


아들 가족이 미국으로 간 후,

할머니가 외로울 것을 염려한 신후 엄마의 배려로

신후네 가족은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김포 공항에서

다시 한번 작별의 시간이 왔다.

이번에는 사위의 어머니가 울었다..

지난번에는 며느리의 어머니가 울었었는데~~

두분 다 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할머니는 울지 않았다.

어린 신후는 아무 것도 모르고, 그저 미소를 지었다.

할머니는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애써 미소를 지었다.

평안한척 하며, 그들을 떠나보냈다.

 

집으로 가는 먼 길을 어떻게 돌아갈까?

담터에 있는 셋집으로~

아무도 기다리는 이 없는 그 빈집으로~~


어두워질 때까지

그 집 밖을 돌고 돌다가

빈 방들을 보는 것을 두려워 하며

내키지 않는 마음올 마침내 집 안으로 들어갔다.

 

아무데도

사랑스러운 손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것이 할머니가 가장 두려워하는 이별의 고통이었다.

이것이 이별의 고통이었다.

 

 

“1987년 12월 16일”

 

오늘은 사랑하는 외손자 신후의 생일이다.  우리는 제임스네 식구들과 닥터 김네 가족들을 초청하였다. 나는 신후가 하나님께 소중한 인물이 되고, 장차 주님께 충성스럽게 자신을 헌신할 것을 기도드렸다. 신후가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맡길 때, 무한한 축복을 받을 것임을 확신한다. 

손님들이 다 떠난 후, 나는 신후와 이야기 하고 함께 기도드렸다.

위층으로 올라오니 밤 11:30이었다. 신후의 기도는 진실하고, 나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성령께서 그의 마음에 임하심을 나는 보았다. 나는 기뻤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나는 주님께 감사드렸다.

 

 

“1988년 5월 20일”

 

이제 나의 모든 기도를 마치고 나니 아침 6:22이다.

나의 손자 신후를 위한 나의 기도를 주님께서 응답하셨다는 확신을 주셨다.


주님께서 신후의 마음을 환영하는 은혜의 비로 젖게 하시고, 그의 눈으로부터 비늘을 벗겨주셔서 투명한 시력으로 주님을 바라볼 것이다. 주께서 신후의 귀를 열어주셔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딱딱한 마음이 부드럽게 되며 주님의 말씀으로 녹을 것이다. 그는 성령으로 옷입고 새사람이 될 것이다. 아무도 이 일을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이 일을 성취시키실 것이다. 주님을 찬양하라!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돌릴지어다! 할렐루야!

 

“나의 할머니”

       김신후

 

나의 할머니는 아주 친절하고 사려깊다. 할머니는 친절하시고 이해심이 많으시다. 나의 할머니의 취미는 바느질 하시고 책을 읽으시는 것이다. 할머니는 걷고 피아노 치는 것도 좋아하신다. 나의 할머니는 또한 이야기를 잘 해주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내가 어렸을 때 이야기다.

내가 어렸을 때 한국에서 할머니는 나를 업어주시고 먹여주셨다. 나의 할머니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이시며 결코 화를 내지 않으시고 항상 행복하시다.


우리가 오끼나와에서 살았을 때, 할머니와 우리 가족은 재미 있는 것들이 많은 곳에 갔다. Expo-75 전시장, 데스몬드  포드가 탈출한 곳, 고야 동물원등을 구경갔다. 하여튼 나는 할머니를 사랑하고 할머니는 나를 사랑하신다.

                 

                                               끝

 

* 이 글은 그가 자기 반에서 쓴 작문인데, 그의 교실 벽에 붙여졌다. 그는 후에 이 글을 그가 그린 그림과 함께 내게 선물로 주었는데 나는 아직도 보관하고 있다. 그는 이 글을 활자체로 잘 썼으며 그림도 아주 잘 그렸다.


1978년에 오끼나와에 살고 있던 나의 딸이 나를 초청했다. 나의 사위는 군의관으로 오끼나와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신후는 그때 다섯살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사진을 찍느라고 바빴고, 그의 엄마는 년년생으로 태어난 두 동생을 돌보느라 바빴다. 그래서 신후는 나를 인도하며 우리가 구경하는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다. 나는 그곳에서 3개월 동안 머물면서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고, 나는 "여기는 천국같다"라고 말하고 싶었다.

 

“1994년 10월 9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나의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천년 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고 걱정 없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번 겨울에 밖에서 걸으시려거든 부디 풀밭 위로 걸으세요. 필요없이 언 길 위로 걷지 마세요.

칼슘과 비타민 디도 충분히 드세요. 그러시면 할머니의 뼈가 튼튼하고, 넘어지셔도 부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믿기로는 예수님께서 15년 이내에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일을 계속하시고, 기도하시고, 믿음 있는 진실한 삶을 사시도록 하나님께 위탁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저는 돈과 권세와 명예를 버리고, 나의 생애를 세천사의 기별을 이 세상 모든 백성과 나라들에게 큰 소리로 전파하는 일에 저의 생애를 헌신하기를 원합니다. 이 위대한 사명을 수행하도록 부디 저를 위해 날마다 기도해주세요.

             

당신의 사랑하는 손자,     

                        신후

 

* 내가 넘어져서 다친 적이 있으므로 그가 나에 대해 염려하는 것 같다.

 

 

“1994년 12월 23일”

 

사랑하는 신후야~

너의 이름이 내 가슴에 메아리친다.

부디 세상적인 것을 버려라

그리고 주님께로 돌아오, 내 사랑하는 손자야!

 

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를 묶고 있구나

구원의 주님을 바라보며 부르짖어라!


어둡고 우울한 감옥에서

주님께서 너를 밝은 새 세상으로 탈출시켜주실 것이다.

너를 위해 생명을 주신 주님을 바라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너의 귀를 열어라

그리고 그의 사랑스러운 초청을 들어라

그는 너를 위해 모든 것을 준미해두시고 너를 기다리신다~

 

너의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을 바라보아라

주님은 네가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안타깝게 기다리신다~

너의 눈을 주님의 눈에 고정시켜라.

 

눈물이 말라버린 너의 눈의 수문을 열고,

폭포수처럼 쏟아내리는 눈물로 너의 가슴을 적셔라

그의 팔 안에 네 자신을 던져넣고, 통곡하고 통곡하여라!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이 이른 아침에도

할머니는 나의 전심을 다 해 너의 구원을 위해

열렬하게 온 힘을 다 해 기도드린다.

 

 

“신후”

 

신후!

나는 너를 신후라 이름지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자라거라

그리고 네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여라

나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너의 이름을 지었다.

 

네가 아기였을 때, 얼마나 좋은 성격을 가졌던가!

너를 본 사람마다 기쁨으로 충만하였다.

 

신후야, 네가 어떻게 너의 타고난 성품을 버리고 다른 사람처럼 살 수 있겠느냐?

물고기가 물없이 살 수 없듯이, 너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지체없이 거짓으로 덮여진 외모를 벗어버려라

하나님의 선물로 주어진 음성으로 주님을 찬양하라

너의 목소리를 높여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라

너의 모습과 태도를 자연적인 상태로 되돌려라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네 자신을 오직 주님께 헌신하여라!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축복과 지혜와 건강 - 너의 생애를 다시 세워라!

네가 주의 날에 시간을 허비할까 열려된다. 


그 날이 언제일지 우리는 분명히 모르지만~

그 날은 하루 하루 가까와 오고있다.

오늘이 주님을 기쁨으로 환영하는 날이 되게 하자.


사랑하는 신후야, 너의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여라.

주님께서 너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너의 생애에 주님의 뜻을 이루시게 하여라.

 

 

“1993년 7월 1일”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네가 로마린다까지 운전해 가는데 사흘이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단히 먼 곳에 가 있지만, 나는 자주 네가 아직도 여기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함께 스던 방을 신실이가 쓰고 있지만, 나의 마음 속에는 네가 잠자고, 공부하고, 생활하던 모습을 아직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나는 아래층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너의 가족이 캘리포니아에서 이사온 후에는 우리가 그 방을 함께 썼다. 너의 침대를 방 한쪽에 두고, 나의 침대는 따뜻한 히터 가까이 두었다.


너는 참 너그러운 사람이다.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일찍 일어났고, 너는 반대였지만, 우리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너는 밤에 대개 아래층 거실에서 공부하였고, 우리 방에서 공부할 때도 나를 괴롭히지 않았다. 나는 밤중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있고, 새벽 일찍 일어나 소리를 내었지만, 너는 아무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사랑하는 손자야, 내가 레이크 미쉬간 대학에서 공부하며, 영어 읽기 과목을 택했을 때, 나에게는 어려운 숙제를 가져오면 너는 항상 나를 도와주고 나에게 친절했다. 

너는 바나바처럼 좋은 성품을 타고났다. 한국 속담에 "금상첨화"라는 말이 있는데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한가지 조언을 하려고 한다.


사랑하는 손자야, 네가 이 한가지를 더한다면, 그리고 이것을 생각하고 너의 것으로 만든다면, 너의 생애는 승리하는 생애가 될 것이다.


“절제.”  나는 네가 이 단어를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너의 아버지가 일본 오끼나와에서 공군 군의관으로 근무할 때, 나는 너를 약 3개월 동안 방문하였다. 너는 그때 다섯살이었다. 너는 그때 항상 읽기에 몰두했다. 다른 아이들은 만화를 읽을 때, 너는 동물과 식물들의 그림들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내가 동물이나 식물에 대해 물으면, 너는 모든 대답을 너무나 잘 해서 놀라웠다. 우리가 식물 공원과 수족관에 갔을 때, 너는 항상 모든 것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었다. 너의 아빠는사진 찍기 바빴고, 너의 엄마는 너의 두 동생들을 돌보기에 바빴다.  


내가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성경을 읽을 때(그때에도 우리는 방을 함께 썼다), 너는 일어나자마자 내게로 달려와서 성경 이야기를 읽어달라고 했다. 어느날 너는 여섯 이야기를 읽었다. 너는 계속해서 한가지 일에 집중했다. 이것은 항상 너의 성격이었고, 우리는 좋게 생각하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제 너는 장성하여 네 주변에 읽을 것들이 아주 많아졌다.

너는 너에게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좋은 책을 선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읽는 것들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짐이 되고 피곤하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손자야, 우리의 하나님께서 무한하신 사랑으로 너에게 복을 주시고, 풍성한 재능과 힘을 주셨다. 네가 그것들을 지혜롭게 사용하지 않으면 너에게 해가 될까 두렵다. 너의 재능을 다른 사람들을 돕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사용하여라. 그리하면 너에게도 유익할 것이다.


            네가 보고 듣는 것에 조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라.

            나는 항상 나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을 신뢰한다.

            나는 너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기 원한다.

 

안녕,

할머니

 

순간마다 주님을 생각하라

항상 주님을 바라보라

어디서나 주님과 동행하라

 

 

사랑하는 할머니,

저는 할머니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할머니의 모든 사랑과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는 장차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번영하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할머니께서 오래 오래 사셔서 고손자들을 보시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 

         신후


 

1994년 5월 2일에, 신후가 보내온 어머니 날 카드는 특별히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구절과 함께 한국어로 이렇게 썼다.

 할머니, Grandma,

저는 가치 있고 영예로운 사람이 되렵니다.

 

신후.

 


할머니의 자상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은 오로지 위로부터 올 수 있읍니다.

할머니의 자상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위한 날마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보도록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흙속에 할머니께서 길러주신 식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할머니, 할머니의 모든 사랑에 보답할 길이 없읍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할머니, 생일 축하드립니다.

할머니의 생일을 잊어버려서 죄송합니다. 할머니 생일 선물을 아무 것도 사지 못했으니, 이 시가 할머니의 기억에 영원히 남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손자, 신후


* 그날 이후, 그는 나의 생일을 결코 잊어버리지 않았다. 이제 나의 생일과 명절과 그리고 매달 용돈을 보내준다. 얼마나 성실한 손자인가

 

“사랑의 주님”    1994년 12월 22일

 

주님은 사랑이시라;

슬픔으로 눌릴 때

당신은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손자녀들을 위한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지체되는 것 같아도

그러나, 당신은 저의 기도를 들으셨나이다.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이 이른 아침에도, 할머니는 너의 구원을 위해 나의 전심을 다 해, 열렬하게 그리고 나의 힘을 다 해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손자 신후야,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지혜와 건강의 축복을 가지고

네 자신을 오로지 주님께 헌신하고, 너의 생애를 다시 건축하여라.  

나는 네가 주의 날에 시간을 낭비할까 두렵다.

 

언제인지 우리는 분명히 모르지만,

하루 하루 그날은 가까와 오고 있다.

오늘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최선의 준비를 하자


사랑하는 신후야, 네 마음을 열고 주님을 맞이하여라

주님이 네 마음에 들어와 너의 생애에 주님의 뜻을 성취하게 하여라

 

너의 역할은 무엇이냐?

너는 하나님의 일군이냐?

혹은 원수의 일군이냐?


엘리야와 그의 백성,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1Kings 18:21 NIV)

 

지금은 네가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다

지체없이, 속히 그 시간이 닥아오고 있다.

집에 불이 붙었으면, 너는 그 집에서 머뭇거리고 있겠느냐?

불타는 집과 운명을 함께 하겠느냐?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이제 주님의 오실 날이 심히 빨리 닥아오는 이 때에

주님께서 모든 징조를 깨닫게 하시고

"나의 박성들아,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고 부르신다


주님의 자비로우신 초청을

거절하지 말고, 준비하여라!

오늘 너의 임무를 열렬히 완수하여라!

 

신후야, 주님의 음성이 부르신다.

네가 듣기 바란다;

다른 잡음들과 소음들을 막아버리고,

 

너의 마음을 주님께 고정시키고

너의 눈을 하늘에 고정시키고

너를 위해 큰 고난을 참으신 주님을 바라보아라.


주님께서 얼마나 너를 사랑하시는지

주님께서 얼마나 많이 애타는 심정으로 너를 부르시는지

귀기울여 들어보아라!

 

너를 구원하기 위해

온 우주를 덮으시는 그의 능력 있는 팔 안으로 달려 들어오라!

 

그의 팔로 너를 안으시고

영원한 쉼을 주시며

영원한 만족을 주신다.

 

선택된 종, 선택된 주님의 아들,

A신후야, 너의 이름의 뜻과 같이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거듭나거라.

 

주님께서 너에게 모든 재능을 주셨으니

그 재능들을 온전히 사용하여라

너의 최선을 드리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 충성된 사람이 되어라.

 

 

“1996년 1월 21일”

 

어떤 젊은이들은 교회에 가지 않고, 운동 경기를 보거나 극장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젊은이들이 끊임 없는 마귀의 공격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이 타이르면, 그들은 "나를 홀로 두세요."라고 한다. 

그들은 부모님이 그들의 사생활에 간섭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어머니들은 눈물로 기도드리며 자녀들이 개혁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린다. 

젊은이들이 사탄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노예처럼 따라가는 것을 보면 울고싶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들을 깨울 수 있을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하나님의 사랑에 마음을 막고, 십자가의 예수님의 자비에 눈을 막은 젊은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가 없다.


사랑하는 신후야, 세상의 속된 것들을 배설물처럼 버리는 강건한 사람이 되어라.

남은 시간이 없다. 주님께서 속히 오신다. 지금은 너의 충성됨을 기다리시는 주님께 네 자신을 헌신하여라. 날마다 너의 최선을 다 하여라. 그러면 너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이 저녁에 네가 나의 기도를 듣기 바란다. 너의 마지막 해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바란다. 날마다 순간마다 더욱 아름답게 자라거라. 

 

 

“그는 오직 한가지만 생각한다.”   1996년 1월 25일

 

호세아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신다:

어떻게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한 날로 부터

중단 없는 구속의 역사

 

하나님은 생각하고 생각하신다

나의 하나님은 일하시고 또 일하신다.

 

그 위대한 사랑을 내가 어떻게 측량할 수 있을까?

어떻게 깨닫고 돌아갈 수 있을까?

 

호세아를 통한 호소는 마으멩 감동을 준다.

그리고 메아리쳐 오고 또 온다. 

 

 

“1998년 12월 28일”

 

요한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예언의 말씀

가슴에 새기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라.

 

그러면 영광의 날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충성된 자로 서리라.

그러므로 너는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신후가 어느날 오후에 와서 나의 재봉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재봉틀이 고장이 났는데 나의 아들과 며느리가 고쳐주었다. 고치는 값이 비쌌지만, 그 재봉틀은 우리 온 가족의 옷을 수선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므로 고쳐서 참 감사하다.


나는 책방으로 가서 책을 두권 사서 독우드 우리 집으로 왔다. 나의 딸이 닥터 정 집에 초청을 받았는데 함께 가자고 하였다. 나는 늦게 올까 걱정되었지만 함께 갔다.

닥터 정은 강가에 새 집을 지었다. 이 집은 방이 많고 큰 집이었는데 단지 두 사람만 거기 살았다. 

 

 

“1999 3월 22일”

 

이사야 4: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나는 봄을 대단히 좋아한다. 아침 일찍 나는 창문을 열고 새들의 노래를 듣는다. 겨울 동안에는 이 찬양을 듣지 못했다. 이 작은 새들의 노래는 나에게 희망을 준다. 기쁨과 감사가  나의 전신에 흘러넘친다. 나의 주님께서 오늘 나에게 무엇을 주시려는가?


이목사님께서 캐닝하는  병들을 우리 며느리에게 돌려주려고 가져 오셨다. 그래서 나는 그 병들을 우리 며느리네 집 베이스먼트에 두기 위해 차를 같이 타고 갔다가, 이목사님 사시는 아파트로 왔다. 이목사님 사모님은 그라노라를 만들도록 나를 도와주었다. 나는 신후가 건강식을 먹도록 그라노라를 보내주고 싶었다. 수년 전에 나는 미세스 김으로부터 건강식 그라노라 만드는 법을 배웠다.


한국에서 온 나의 친구, 미세스 허가 방문왔다.  그 당시 카나다에 살고 있던 우리 친구 미세스 리는 우리가 방문오기를 간절히 원했다. 그래서 우리는  미세스 리를 방문하고 근처에 있는 칼가리와 벤프를 관광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여행을 위해 저축했다. 나는 또한 나의 친구에게 가져가기 위해 그라노라를 많이 만들었다.  그 그라노라는 기름 대신에 해바라기 씨를 갈아서 만들었다. 아주 맛이 좋앗고, 미세스 리는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어 했다.  나는 카나다에 있는 동안 그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주었다.  이제 미세스 리는   미쉬간으로 돌아왔는데, 그라노라 만드는 선수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미세스 리에게 나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미세스 리는 나와 미세스 에반스에게 맛좋은 현미밥 점심을 대접했다. 나는 우리가 만든 그라노라를 가지고 미세스 에반스의 차를 타고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 날”          2004년 5월

 

사랑하는 할머니,

행복한 어머니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할머니에게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2004년에 풍성한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금년에 할머니께서 증손자들을 4명 더 가지시고, 80세 생일을 맞이하실 것입니다.

부디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시고, 속히 우리를 방문해주세요.

 

                        사랑하는,

                        당신의 손자와 손부,

                        신후와 경아

 

(이 때에 그들은 일리노이주 스프링 필드에 살고 잇었다.)

 

* 참으로 2004년에 4명의 증손자들이 태어났다. 1월에 갈렙, 8월에 모세, 11월에 옷니엘, 12월에 이사벨라가 태어났다. 그래서 이제 나는 5 증손자와 1 증손녀를, 모두 6 증손자녀를 두게 되었다. 

나의 손녀가 한번은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얼마나 놀랍습니까! 할머니는 5 손자들과 1 손녀가 있는데, 이제 5 증손자와 1 증손녀를 가지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녀로부터 당신의 증손녀가 태어났읍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참으로 놀라웠다.

 

“5월 8일”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시고, 더욱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아마 그 소식을 들었나보다.) 

우리는 할머니를 아주 그리워합니다. 부디 현충일에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우리를 보러 오세요. 부디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우리도 할머니를 위해 기도하겠읍니다.

          

사랑하는,    

                        신후, 경아와 재성

 

 

“2005년 9월 5일”

 

사랑하는 증조 할머니,                    

생일 축하드립니다. 재성이는 이딱기를 좋아하며 할머니처럼 책읽기를 좋아합니다.부디 오래 사세요..

 

사랑하는,         

                        재성, 신후, 경아

 

*카드 반만한 크기의 재성이 이딲는 사진이 들어 있었다.

 

 

“2004년 10월”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를 다시 뵙게 되어 기쁨니다. 우리 애기를 위해서 아름다운 이불을 만들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그 이불을 사용할 때마다 할머니를 기억할 것입니다. 부디 오래 사세요. 우리는 할머니를 행복하게 해두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경아와 신후

 

*진실로 이 손자와 손부는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재성이는 내가 만든 이불을 좋아해서 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다고 그들이 말했다.

 

2004년 나의 생일(10월9일)에 나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렸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나의 손녀의 가족은 손녀가 임신 중이었으므로 오지 못하였다. 나의 외손자 신후 가족은 5시간이나 걸리는 먼 길을 운전하여 왔다. 막내 외손자 신호는 멀리서 공부하기 바빠서 오지 못했다. 네 손자들과 네 손부들과 조카들과 질녀들과 나의 동생 부부가 왔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놀라운 은혜를 간증하며 기억하였다. 

 

신후는 어렸을 때, 나에게 아주 친절한 소년이었는데, 그의 아내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니 나도 행복하다.

그의 아내 경아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아주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이며, 나에게도 아주 잘 해줍니다."


편집 후기: 신후는 어려서부터 할머니의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고 책읽기를 좋아하였읍니다. 놀 때도 백과 사전을 가지고 단어들을 찾아보며 놀기를 좋아했읍니다.


오끼나와 삼육학교, 발스토우 삼육학교등 아주 작은 삼육학교에서 공부하며, 월반하여 베리엔 스프링스로 이사 왔을 때, 두살이나 많은 신행이와 함께 앤드류스 아카데미 크래스 메이트가 되었읍니다.


신후는 앤드류스 아카데미 시절, 네셔날 메릿 스칼라슆 파이날리스트가 되어 앤드류스 대학 전면 장학상으로 학비 한 푼 내지 않고 공부하였으며, 앤드류스 대학을 숨마 쿰라우데 - 최우등생으로 졸업하고 로마린다 의과 대학에 진학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부모님께 기쁨을 드렸읍니다.


할머니의 기도로 믿음 좋고 진실한 재림 교회 장로님의 딸 경아와 결혼하여, 1남 2녀(재성, 재은, 재나)를 낳고, 주님 은총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경아는 처녀 시절 삼육학교 교장으로 일하였고, 중동부 야영회 영어권을 위해 봉사한 믿음 있는 재림 성도입니다.


할머니의 소원대로, 가정 예배 잘 드리고, 온 가족이 안식일학교에 늦지 않게 교회에 일찍 가며,  재림 신앙으로 자녀 교육하고, 안과 전문 의사로 부지런히 일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며, 영광 중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가난할 때나 부할 때나 한결같이 불평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 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날마다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드리고, 춘하추동 새벽마다 기억절을 외우며, 앤드류스 대학교회 앞 만민의 기도하는 집 앞으로 걸어와 무릎꿇고 자녀들과 손자녀들과 증손자녀들과 교회와 조국과 세계 선교와 영혼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던 박옥종 집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아들과 며느리와 딸과 사위와 6 손자녀들과 손주 며느리들과 손주 사위와 14 증손자녀들이 모두 한결같이 시련을 이기고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도록 은총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박옥종 집사와 그 자녀손들을 구원하시고, 치유하시고 은총베푸신 자애로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모든 재림 성도들과 그 자녀손들을 구원하시고, 치유하시고, 은총 베푸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편 103편 1-5절



    Grandma and Grandchildren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3 My Grandson, Abraham


 

Prayer for Abe”

 

Lord Jesus

You shed Your precious blood.

With the price of blood, you purchased a life

Abraham Kim.

 

Most powerful

Full of wisdom

To be used as Your servant

You created him as a son of God.

 

Attacked by evil

Weakened will power

O Lord, stretch out Your arms of mercy

Today, take him out from the billow of the world.

 

Lord, hold him in Your arms

Breathe vitality into his brains

Revive his every nerve

And renew all his organs,

 

His thought, taste and mind.

I ask eagerly for Your guidance

Help him adore you with all his heart,

Make him born again with Your grace.

 

 


"The Day when Abe Left"    July, 1973

 

George and Susan had already left.

And after a month and a half,

Abe was also leaving.

His family had been living with her,

Because Abe’s mother thought that

After her son's family left,

Grandmother would be lonely.

 

At Kimpo Airport.

Once again a farewell.

This time, the mother of her son-in-law was crying.

Previously, the mother of her daughter-in-law had –

Now, the mother of her son-in-law.

Each one with her husband by her side.

 

Grandma didn't cry.

Little boy Abe,

Knowing nothing, just smiled.

Grandma didn't want to hurt her daughter

And made an effort to smile.

Pretending calmness,

She sent them on their way.

 

How could she go back,

The long way home

To the rented house, located in Damtueri?

No one would be waiting for her

When she entered the empty house.

 

Walking outside the house around and around

Until darkness approached,

Unwillingly she finally entered the house,

Afraid of seeing the empty rooms.

 

Nowhere were

The loving grandchildren's figures to be seen.

 

This was the pain of separation

Grandma was afraid of most.

It was the pain of separation.

 

 

“Dec. 16, 1987”

 

Today was dear Abe's birthday.  We invited James’s family and Dr. Kim's family and had a birthday party.  I pray that Abe will become valuable to the Lord and that he will devote himself to the Lord faithfully in the future.  I firmly believe that only as Abe surrenders himself to the Lord will he receive infinite blessings.  When all the guests had left, I talked with Abe downstairs and we prayed together.  When I came upstairs, it was past 11:30 pm.  Abe's prayer was sincere and made an impression on my heart.  I saw that the Lord had touched his heart with the Holy Spirit.  I was happy.  Everything comes from the grace of the Lord.  I offer gratitude to the Lord.

 

 

“May 20, 1988”

 

Now I finished all my prayers and it is 6:22am.  My Lord gave me the assurance that He answered my prayers for my grandson, Abe.  He will drench his heart with a welcome rain of grace and remove the scales from his eyes so that with clear vision he will look to the Lord.  He will unplug his ears so that he will hear the Lord’s voice and his hardened heart will become soft, melted by the Lord’s Word.  He will be cloth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 a new person.  No one can do this work but the Lord who will accomplish it.  Praise the Lord!  Give glory, thanks and praise to the Lord! Hallelujah!

 

 

“My Grandma”

By Abe Kim

 

   My grandma is very nice and thoughtful. She is also kind and understanding.  My grandma's hobbies are sewing and reading the Bible.  She also likes to exercise and play the piano.  My grandma is also a good storyteller.  But the stories I like best are when I was young.

   At  Korea, when I was little, my grandma gave me piggyback rides and fed me.  My grandma is a Seventh-day Adventist and never gets angry and is always happy.  At Okinawa where we used to live, my grandma and my family would go to places where there was lots of fun.  Some of the places we went to were Expo-75, Desmond T. Doss Escapement, and the Koya Zoo.  Anyway, I love my grandma and she loves me.

                 

                       The End

 

* This is the composition that he wrote in class, and it was put on the wall of his classroom.  He gave me this composition later with a picture he drew as a gift and I still have it. He wrote it in good cursive letter and also drew the picture very well.

 

In 1978, my daughter, who was living in Okinawa, invited me to visit her.  My son-in-law was staying in Okinawa working as a military doctor.  Abe was 5 years old at that time.  His father was very busy taking pictures and his mother was busy taking care of his two younger brothers born within a year of each other.  So Abe guided me and explained everything while we were sightseeing.  I had such a wonderful time there for three months and I felt like saying, "This is like heaven."

 

“October 9, 1994”

 

To the world’s greatest and my loving grandmother, filled with the overabundant love of God,

I wish you a worry-free life filled with happiness and health for another one thousand years.  In this upcoming winter, if you plan on walking outside, please walk on the grass.  Please do not walk unnecessarily on the icy roads.  Also be sure to get plenty of calcium and Vitamin D.  Then your bones will be strong and even though you fall down, you won't sustain any fractures.   Nonetheless, it is my belief that Jesus will return in the next 15 years.  So, in continual good work and in prayer, living a life of faith and truth, I entrust you to God.  In these last days, it is my intent to do away with money, power and fame.  Instead, I wish to devote my life to spreading the three angels’ message in a loud voice to all people and all nations of the world.  Please pray for me every day to be prepared for this great undertaking.

             

Your loving grandson,         

                        Abe

 

* I had once fallen down and suffered so he seems to worry about me.

 

 

“Dec. 23, 1994”

 

Dear Abe –

Your name echoes in my heart.

Please cast aside worldly things

And return to the Lord, my dear!

 

Your self-loving mind

Binds you

But look at the Lord of Salvation and cry out to Him!

 

In the dark and depressed prison

He will grant you an escape to a bright and new place

Look up to the Lord, who gave His life for you!

 

My dear Abe, open your ears

And listen for His loving invitation

He is waiting for you, preparing everything for you –

 

Look up with your eyes to heaven and see the Lord

He is anxiously waiting for you to come back to Him –

Fix your eyes on the eyes of the Lord.

 

Open the floodgates of your eyes, tears that have been dried up,

Drench your heart with tears that pour down like a waterfall

Throw yourself into His arms, wailing, wailing!

 

Dear grandson Abe,

Even in this early morning

Grandma prays for your deliverance with my whole heart

Earnestly and with all my strength.

 

 

“Abraham”

 

Abraham

I named you

Abraham

 

Grow up to be a

faithful man

and devote yourself to God –

I named you with a praying mind.

 

What a good character you had

When you were a baby!

Everybody who saw you was

filled with gladness.

 

Abe, how can you live like another person,

Detached from your original nature?

Like the fish that cannot live out of water

You are a person who can live only in the grace of God.

 

Without delay, cast off the appearance that is covered with untruth

Praise the Lord with the voice that was given you as a gift from God

Lift your voice and proclaim the Glory of the Lord

Return your features and attitudes to their natural condition.

 

Dear grandson Abe

Dedicate yourself to the Lord only

The blessings of wisdom and health

That He gave you – rebuild your life!

I am afraid that you waste time on the Lord's Day.

 

When is the Day, we don't know clearly –

Day by day it is coming nearer

Let us make today the time to welcome the Lord with delight.

Dear Abe, open your heart and welcome your Lord,

Let Him come into your heart and accomplish His will in your life.

 

 

“July 1, 1993”

 

Dear grandson Abe,

I heard that it took you three days to drive to Loma Linda.  Although that is very far away, I often think you are still here.  Susan is using the room that we were sharing and I still remember clearly in my mind images of you sleeping, studying, and living.

I had been living downstairs, but after your family moved back from California, we shared the room.  You put your bed on one side of the room and my bed was closer to the heater to keep me warm.

You are truly a generous man.  I went to bed early and woke up early, while you were the opposite, but we never had any trouble.  You used to study downstairs in the living room at night and even when you studied in our room you never troubled me.  I had a habit of going to the bathroom during the night and I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made noises, but you did not show any negative emotions.

Dear grandson, when I was studying at Lake Michigan College and was taking a reading class, I would bring an assignment that was difficult for me and you always helped me and treated me nicely.  You were truly given a nice character from birth like Barnabas.  There is a saying in Korean, "Gum sang chum hwa,” which means “making still more beautiful.”  So I want to give you a piece of advice.  Dear grandson, if you add only this one thing, and consider it and make it yours, your life will be a victorious life.

“Temperance.”  I hope you think of this word deeply.  When your father was stationed in Okinawa, Japan as an Air Force doctor, I visited you for about three months.  You were five years old at that time.  You were always absorbed in reading.  While other children read cartoons, you gazed at pictures of animals or plants.  When I asked you questions about animals or plants, you answered all of them so well that it was amazing.  When we went to the botanical garden and the aquarium, you always explained everything precisely.  Your dad was busy taking pictures and your mom was busy taking care of your two younger brothers. 

When I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read the Bible (we shared a room then, too), as soon as you woke up, you ran to me and read the Bible storybooks.  One day, you read six stories.  You concentrate on one thing consistently.  This has always been your personality and we admired and praised you.  But now you have grown up and you have so many things to read around you.  You need to select good books to give nourishment to you. Otherwise, the things you read will become burdensome and tiresome mentally and spiritually.

            Dear grandson, our God blessed you with His unlimited love and gave you an abundance of talents and strength.  I am afraid that if you do not use them wisely they will be harmful to you.  Use your talents to help others and give glory to God.  Then they will be profitable to you, too.

            Be careful in what you see and what you listen to and make the Lord happy.  I trust in the Lord who has always answered my prayers.

            I wish your life will be filled with the Lord's grace.

 

Bye,

Grandma

 

Think of the Lord at every moment

Look to Him always

Walk with Him everywhere.

 

 

 

Dear Grandma,

I love you very much.  Thank you for all your love and concern.  I hope to become a prosperous man someday, both spiritually and materially.  I hope you live a long time and see your great-great grandchildren.

 

                        Love, 

    Abe

 

 

 

On May 2, 1994, the card that Abe sent me for Mother's Day was especially beautiful.  Along with the beautiful phrases in the card, he added this in Korean

 

Grandma,

Live for a long time.  I aspire to become a worthy and honorable man. 

 

Abe.

 

 

I thank you for your careful love

It only can be from above

I thank you for your loving care;

And for me, your daily prayer.

Thanks for helping me see God

And the food you grow in the soil

Grandma, I can't pay you back

For all your love and that's a fact!

 

Happy Birthday Grandma,

I am sorry I forgot it was your birthday.  I couldn't buy anything so I hope this poem will last in your memory forever.

 

                      Lovingly,

                      Your grandson, Abe

 

* Since then, he never forgot grandma's birthday.  Now on my birthday and holidays and every month he sends me pocket money.  What a sincere grandson he is!

 

 


“The Lord of Love”    Dec. 22, 1994

 

The Lord is love;

When pressed with sorrow

To me You are the Lord of love

 

The prayers for the grandchildren

Not answered, and seemed delayed

Yet, You were listening to my prayers

 

 

 

Dear grandson Abe,

Even in this early morning, Grandma prays for your deliverance with my whole heart, earnestly and with all my strength.

 

Dear grandson Abe,

 

With blessings of wisdom and health that God gave you

Dedicate yourself to the Lord only and rebuild your life

I am afraid that you waste time on the Lord's Day

 

When is the Day, we don't know clearly

Day by day it is coming nearer

Let's make today the best to welcome the Lord with delight

Dear Abe, open your heart and welcome your Lord

Let Him come into your heart and accomplish His will in your life

 

With blessings of wisdom and health that God gave you

Dedicate yourself to the Lord only and rebuild your life

I am afraid that you waste time on the Lord's Day

 

When is the Day, we don't know clearly

Day by day it is coming nearer

Let's make today the best to welcome the Lord with delight

Dear Abe, open your heart and welcome your Lord

Let Him come into your heart and accomplish His will in your life.

 

What is your role?

Are you a worker of God?

Or a worker of an enemy?

 

Elijah told the people,

"How long will you waver between two opinions?"(1Kings 18:21 NIV)

 

Now is the time that you should make a decision

Rapidly, without delay, the time is coming

If the house is on fire, do you hesitate in the house?

And accept the same destiny as the blazing house? 

 

 

 


 "Prepare to Meet Your God" (Amos 4:12)  Dec. 20, 1994

 

At this time, when the day of the Lord's coming

Approaches extremely fast

 

The Lord makes us perceive all signs

And He calls,

"My people, prepare to meet your God!"

 

The merciful invitation of the Lord –

Refuse not, be prepared!

Eagerly finish your duty today

 

Abe, the voice of the Lord calls.

May you hear;

Shut out the other noises and sounds,

 

Fix your mind on the Lord

Fix your eyes on heaven

Look at the Lord who endured great sufferings for you.

 

How much He loves you

How many times He calls to you in anguish

Lend your ear and listen!

 

His powerful arms, that cover the whole universe,

Open wide to save you -

Run into His arms!

 

He embraces you in His arms;

They give you eternal rest

And give you eternal gratification.

 

Elected servant, elected son of the Lord,

Abe, like your name means,

Be born again into a man of faithfulness.

 

For the Lord gave you all the talents -

Fully use them

And become a man of God, loyal to Him, giving your best.

 

 

“Jan.21, 1996”

 

The news that some youth were not going to church, and instead, watching a sports game and going to the theater led me to see that the youth are constantly under the devil’s attacks. 

When parents admonish them, they reply “Leave me alone."  They greatly despise their parents intervening in their private lives.  Mothers are anxiously waiting with prayers and tears for their children to reform and return to godliness.  It is lamentable to see the current state of the youth as they are like slaves, following wherever Satan leads them.  How can we awaken them?  How can we show them their reality?  I cannot impress on those who have closed their ears to God's words, their minds to God's love, and their eyes to the benevolence of Jesus on the cross.

Dear Abe, be a strong person who can excrete the things of the world like the waste products that they are.  There is no more time left.  The Lord is coming soon.  This is the time for you to devote yourself to the Lord who is waiting for your faithfulness.  Do your best everyday.  Then you will receive the crown of life.  This evening, I hope you will listen to my prayer.  May you bear beautiful fruits during your last final year.

Grow in every moment of each day more beautifully.

 

 


“He Thinks Only One Thing”   Jan. 25, 1996

 

Hosea 3:5

“Afterward the Israelites will return and seek the Lord their God and David their king.  They will come trembling to the Lord and to his blessings in the last days.”

 

  God thinks only one thing:

  How to save them?

 

  From the day man rebelled against God

  Unceasing history of redemption

 

  He thinks and thinks

  My God works and works

 

  How could I measure that great love?

  Now comprehend and return to Him

 

  The appeal through Hosea touches the heart

  And echoes over and over again.

 

 

“Dec, 28, 1998”

 

Revelation 22:7 "Behold, I come quickly; blessed in him that keepeth the saying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Word of prophecy

Engrave in the heart

Live a life of trusting Him and obeying His Word.

 

Then on the day of Glory

You will stand before His presence as a loyal one

For this, you should live a faithful life today

 

Abe came one afternoon and helped me set up my sewing machine.  The sewing machine was broken and my son and daughter-in-law fixed it.  It was expensive, but I am thankful that it was fixed because this machine is essential in mending clothes for the whole family.

I went to the bookstore, bought two books, and went to Dogwood.  My daughter told me that she was invited to Dr. C’s and asked me to go with her.  I was worried about being late but I went with her.  Dr. C's house was new and they built the house by the river.  I looked around and thought, “This is a big house with many rooms and space, but only two people live there.”

 

 

“March 22, 1999”

 

Isaiah 4:2 "In that day the Branch of the Lord will be beautiful and glorious"

 

I like the spring time very much.  Early in the morning, I open up the window and hear birds singing.  I couldn't hear these praises during the winter time.  The little birds’ songs spring up and give me hope.  Joy and gratitude overflow my whole being.  What is my Lord going to give me today?

Pastor Lee brought canning jars to return to Rachel.  So I rode along to put the jars in Rachel's basement and then went to Pastor Lee's apartment.  Mrs. Lee helped me make granola. I wanted to send granola to Abe because he needed a healthier diet.  A few years ago I learned to make healthy granola from Mrs. Kim.

My friend, Mrs. Huh, from Korea had come to visit.  Our friend, Mrs. Lee, who was living in Canada at the time, had very much wanted us to visit her.  So we decided to go and visit her and tour nearby Calgary and Banff while we were there.  I started saving for the trip.  I also made a large amount of granola to take to her.  The granola was made of ground sunflower seeds instead of oil.  It was very delicious and Mrs. Lee wanted to learn how to make it.  I showed her how to make it while I was in Canada.   Now Mrs. Lee who had returned back to Michigan was an expert in making granola.  So today, I asked her to help me.  She treated Mrs. Evans and me to a delicious brown rice lunch.  I rode back to my home with Mrs. Evans with the roasted granola we had made.

 

 


“Mother's Day”          May, 2004

 

Dear grandmother,

I wish you a happy Mother's Day.  I pray that God gives you health, happiness and peace.  And, the year of 2004 will be a rich blessing to you.  This year, you will have four more great-grandchildren and you will have your 80th birthday.  Please pray for me always and visit us soon.

 

                        Love,

                        Your grandson and daughter-in-law,

                        Abe and Mary

 

(At this time, they were living in Springfield, Illinois)

 

* Indeed four great grandchildren were born in 2004: in January, John, in August, Stephen, in November, William, and in December, Amelia.  So now, I have 5 great-grandsons and 1 great-granddaughter, 6 in all.  My granddaughter said once, "Grandmother, how marvelous it is!  You have 5 grandsons and one granddaughter and now you have 5 great-grandsons and one great-granddaughter.  And your great-granddaughter is born from your granddaughter; isn't it marvelous?”  It really was.

 

 

“May 8”

 

Dear grandma,            

I hope you get well soon and be more careful (*I fell down from the stairs and maybe they heard the news).  We miss you so much; please come to see us with mother and father on Memorial Day.  Please pray for us and we will pray for you too.

          

Love,    

                        Abe, Mary, and William  

 

 

“October 9, 2005”

 

Dear Great-grandmother,                    

Happy Birthday.  William likes to brush his teeth and read books just like you.

Please live a long life.

 

Love,         

                        William, Abe, Mary

 

*There was a picture as big as half the card of William brushing his teeth. 

 

 

“October, 2004”

 

Dear Grandma,

I am so glad to see you again.  Thank you for making the beautiful blanket for our baby.  I will remember you whenever I use it.  Please live a long life.  We hope to make you happy.

 

                        Love,

                        Mary and Abe

 

* Indeed this grandson and granddaughter-in-law make me happy.  William likes the blanket that I made for him and he cannot sleep without the blanket, they said.

 

On my birthday (October 9) in 2004, my family gathered and had worship together.  My granddaughter’s family in California couldn't come due to her pregnant condition.  Abe's family came even though it is a 5-hour journey. Ben couldn't come because he was too far away and busy with his studies.  Five grandsons, 4 granddaughter-in-laws, nephews, nieces and my younger brother and his wife came and we all shared and remembered the wonderful grace God has bestowed upon our family.  

 

When Abe was young he was such a kind boy to me and as I see him living happily with his wife, I feel happy too.  His wife Mary says, "We get along very well. He is a good daddy to the children and he is so good to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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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아들의 침례식 날 쓴 시!!! 박옥종 정무흠 2015.11.29 1318
218 부모를 공경하라!!! 정무흠 2015.11.29 1612
21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끝!!!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정무흠 2015.11.29 1259
216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장암 재발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1] 정무흠 2015.11.29 1805
215 죽음과의 대면 정무흠 2015.11.27 1282
214 재림 교회 벤 카슨 장로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유!!! 정무흠 2015.11.27 1295
213 벤 카슨 박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그리스도이이라 믿는 세가지 이유!!! 정무흠 2015.11.27 1331
212 신계훈 목사님, 김명호 목사님, 김기곤 목사님의 설교 테잎 듣고 재림 성도가 된 4대째 장로 교인 구역반 교사 부부! 감동적인 간증!!! 정무흠 2015.11.27 1525
211 부흥이란 결국 예수를 아는 것이다!!!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정무흠 2015.11.26 1226
210 안식일이 항상 신성하게 준수되어 왔다면, 무신론자나 우상숭배자가 결코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다! 정무흠 2015.11.26 1203
209 하나님의 율법의 인은 넷째 계명에서 발견된다! -각시대의 대쟁투 하권 9장 안식일 회복운동!!!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정무흠 2015.11.26 1363
208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 정무흠 2015.11.26 1360
207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가지 간절한 호소!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이 일을 위해!!! 정무흠 2015.11.01 1900
206 선교열에 불타는 행복한 여성! 샌디에고 교회 탐슨, 김 집사님의 자서전 "진흙탕 속에서 진주를 찾으시는 하나님" 정무흠 2015.10.21 1478
205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정무흠 2015.10.21 1500
204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정무흠 2015.10.11 1495
203 안식일을 준수하는 7가지 이유!!! 정무흠 2015.05.02 1824
202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불리었을까? 정무흠 2015.04.29 1972
201 스트레스와 신경성 질환 정무흠 2015.04.27 2500
200 주님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 [1] 정무흠 2015.04.18 2217
199 대한민국 건국 인물사 - 정영옥 정무흠 2015.03.27 1950
198 돈이 없으면 선택의 여지도 없다 정무흠 2015.03.27 2101
19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제 1부 "하나님의 부르심" *** 정무흠 2015.03.21 2129
196 행복의 절정 정무흠 2015.03.16 2181
195 남의 잘못에 대한 관용 - 박정환 박사 정무흠 2015.02.25 2044
194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7가지 증거 정무흠 2015.02.18 7637
19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6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호 [1] 정무흠 2015.02.15 2002
192 임종연 집사가 보내온 신구약 성경, EGW Index, EGW books! 참으로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 정무흠 2015.01.21 2169
191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5.01.18 1995
190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5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혁 (박옥종) [1] 정무흠 2015.01.13 2190
189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4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욱! (박옥종) [1] 정무흠 2014.12.31 2246
»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3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후!!! [1] 정무흠 2014.12.24 2186
187 내가 들은 아름다운 이야기 나누어 주리라! 정무흠 2014.12.22 2144
186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2부 나의 손녀 "신실" [1] 정무흠 2014.12.20 2175
185 사랑하는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은총 입은 재림 성도로 살아가는 최대의 축복을 누리는 비결은~~~ 정무흠 2014.12.20 2201
184 미소로 보시는 하나님의 시선 정무흠 2014.12.18 2172
18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1부 첫 손자 신행 [1] 정무흠 2014.12.17 2178
182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정무흠 2014.12.09 2120
181 박옥종 여사의 시집 출간을 기리며 - 신계훈 목사 (삼육대학교 교수, 총장, 한국 연합회장) 정무흠 2014.12.07 2164
180 기독교의 하나님은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 - 박옥종 정무흠 2014.12.03 2168
179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 박옥종 정무흠 2014.11.29 2131
178 부르심에 응하여 주를 따르니 - 박옥종 정무흠 2014.11.28 2169
177 사랑 정무흠 2014.11.21 2206
176 페스탈로찌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정무흠 2014.11.21 2173
17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4.11.19 2173
174 새벽 가도 - 장시하 정무흠 2014.11.17 2171
173 나는 앞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 - 박옥종 정무흠 2014.11.17 2170
172 매일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1.13 2071
171 구주 탄생을 영접한 은총 받은 사람들 [3] 정무흠 2014.11.12 2364
170 주의 음성 듣는 듯 - 박 옥종 정무흠 2014.11.11 2174
169 영혼의 눈을 떠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1.11 2172
168 언제나 예비되어 있는 사람 - 박옥종 정무흠 2014.11.09 2192
167 너는 참으로 충성되었는가? - 박옥종 정무흠 2014.11.06 2154
166 사랑은 다른 사람의 동기를 호의적으로 해석함 - 박정환 박사 [1] 정무흠 2014.11.05 2165
165 나를 살리신 이는 예수님이시라!!! [1] 정무흠 2014.11.05 2164
164 탄원 - 박옥종 정무흠 2014.11.04 2098
163 100세 건강 장수 비결!!! - US NEWS 정무흠 2014.11.04 2169
162 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1] 정무흠 2014.11.04 2171
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74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11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65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100
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70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7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42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71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8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76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73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100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14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8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70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63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65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9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7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5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4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5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61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6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80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8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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