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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2014.11.04 18:49

정무흠 조회 수:2171

노예 이민 온 다니엘의 성공 비결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Daniel 12:3 Those who are wise will shine like the brightness of the heavens, and those who lead many to righteousness, like the stars for ever and ever.

다니엘은 18세에 전쟁 포로가 되어 
정든 고향 예루살렘을 떠나 바벨론으로 강제 이민을 오게 되었습니다. 

자유의 몸으로 미국 땅에 이민온 우리에게도 
언어와 문화, 인종이 다른 타향살이의 고생과 슬픔이 있거든 하물며 

나라는 망하고 노예의 몸으로 이민온 
다니엘의 고생과 슬픔은 얼마나 극심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이민 생활에 성공하였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조국을 사랑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20대 젊은 나이에 
세계를 호령하던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수석보좌관으로 발탁되었고 

85세의 고령에도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남으로 
바벨론을 무너뜨린 페르샤 황제가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6:3] 

그는 신흥 페르시아 제국이 세계 최강의 나라가 되도록 치리하였고 
사랑하는 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의 기쁨을 누리도록 
페르시아 고레스 왕의 마음을 움직였고 

세계 열강의 흥망 성쇠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위대한 돌나라로 예표된 영광스러운 예수 재림과 세상종말을 보여주는 
위대한 예언서 다니엘서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니엘서는 이 세상 순례길 이민 생활에 성공하기 원하는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깊이 연구해야할 귀한 책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에덴 동산이요 
우리는 모두 이 땅 위의 이민자들이요 순례자들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본받아야할 다니엘의 3대 성공비결을 성서에서 찾아봅시다. 

첫째 뜻을 정하였습니다.


다니엘 1:8-9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Daniel 1:8-9 But Daniel resolved not to defile himself with the royal food and wine, and he asked the chief official for permission not to defile himself this way. Now God had caused the official to show favor and sympathy to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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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진미를 거부하는다니엘과 세친구(다니엘 1:1~20)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다니엘은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께 충성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성공적인 일생을 살아가기로 
뜻을 정한 사람이었습니다. 

여 24:15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Joshua 24:15 But if serving the Lord seems undesirable to you, then choose for yourselves this day whom you will serve...But as for me and my household, we will serve the Lord.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Philippians 3: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눅 22:42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Luke 22:42 "Father, if you are willing,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우리도 날마다 주님 뜻대로 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형통한 삶을 살아가기로 뜻을 정하십시다!!!


What is God’s will?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어머니 -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7 일 동안 기도 - 마 6:33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John 6:40 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all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데살로니가 전서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1 Thess. 4:3 It is God’s will that you should sanctified…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시여!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우리의 가정생활과 교회생활과 직장생활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다! 


May God bless all of us to give glory to God through our family life, church life and occupational life!


하나님의 뜻의 중심에 인생의 초점을 맞춤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성도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May God bless all of us to walk with Jesus to do God’s will everyday!



둘째 건강개혁입니다. 


다니엘 1:11-16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Daniel 1:11-16 Daniel then said to the guard whom the chief official had appointed over Daniel, Hananiah, Mishael and Azariah, "Please test your servants for ten days: Give us nothing but vegetables to eat and water to drink. Then compare our appearance with that of the young men who eat the royal food, and treat your servants in accordance with what you see. So he agreed to this and tested them for ten days. 

At the end of the ten days they looked healthier and better nourished than any of the young men who ate the royal food. So the guard took away their choice food and the wine they were to drink and gave them vegetables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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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에 건전한 정신이 깃듭니다. 
다니엘은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며 정신을 흐리게 하는 
우상에게 제사드렸던 부정한 고기를 먹고 술을 마시는 대신에 
채식을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건강원칙대로 살아감으로 
건강한 몸 맑은 마음을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 1:17-20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왕의 명한 바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Daniel 1:17-20 To these four young men God gav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all kinds of literature and learning. And Daniel could understand visions and dreams of all kinds.


창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Genesis 1:29 Then God said, "I give you every seed-bearing plant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and every tree that has fruit with seed in it. They will be yours for food."


잠 23:20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Proverbs 23:20 Do not join those who drink too much wine or gorge themselves on meat.


잠 23:31-32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며


Proverbs 23:31-32 Do not gaze at wine when it is red,  when it sparkles in the cup, when it goes down smoothly. In the end it bites like a snake and poisons like a viper.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 Corinthians 10:31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for the glory of God.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US NEWS에 100세 장수를 위한 10가지 비결이란 기사가 실렸는데, 그 중 하나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처럼 살아라!" 입니다.


, 담배, 마약 먹지 말고, 자기 집 채소밭에서 유기농 채소 길러 먹고, 부지런히 일하고, 걷고, 잠 잘 자고, 안식일에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 사는 것이 건강 장수 비결!



        10 Tips for Living to 100-US NEWS, Oct., 2009 !


9. LIVE LIKE A SEVENTH-DAY ADVENTIST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처럼 생활하라

금연, 금주하며, 설탕을 적게 먹고, 과일, 채소, 콩, 견과류 등 채식을 주로 하며
운동을 충분히 하며, 가정 생활과 공동체 생활에 충실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은 
평균 수명이 89세로 일반 미국인들보다 10년 더 장수 한다.

Members of the denomination have an average life expectancy of 89, about a decade longer than the average American. One of the basic tenets of the religion is that it's important to cherish the body that's on loan from God, which means no smoking, alcohol, or overindulging in sweets. Followers typically stick to a vegetarian diet based on fruits, vegetables, beans, and nuts and get plenty of exercise. 
They're also very focused on family and community.


2010 General Conference of SDA's

2010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 세계 대총회(200여개국 대표 참석)



셋째 기도생활입니다. 


다니엘 6:10 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이십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이라...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 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그 사람들이 가로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 틈을 얻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수 없으리라 하고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라의 모든 수령과 방백과 모사와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그런즉 왕이여 원컨데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데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줄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Daniel 6:10 It pleased Darius to appoint 120 satraps to rule throughout the kingdom, with three administrators over them, one of whom was Daniel...

Now Daniel so distinguished himself among the administrators and the straps by his exceptional qualities that the king planned to set him over the whole kingdom. 

At this, the administrators and the straps tried to find grounds for charges against Daniel in his conduct of government affairs, but they were unable to do so. They could find no corruption in him, because he was trustworthy and neither corrupt nor negligent. 

Finally these men said, "We will never find any basis for charges against this man Daniel unless it has something to do with the law of his God."

So the administrators and straps went as a group to the king and said "O king Darius, live forever! The royal administrators, prefects, satraps, advisers and governors have all agreed that the king should issue an edict and enforce the decree that anyone who prays to any god or man during the next thirty days, except to you, O king, shall be thrown into the lions' den. Now, O king, issue the decree and put it in writing so that it cannot be altered-in accordance with the laws of the Medes and Persians, which can not be repealed." 

So King Darius put the decree in writing. 

Now when Daniel learned that the decree had been published, he went home to his upstairs room where the windows opened toward Jerusalem. Three times a day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giving thanks to his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루 세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에게는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고[저녁과 아침과 정오] 
기도하는 장소가 있었고[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 
기도하는 방향이 있었습니다.[예루살렘] 


Daniel was a man of prayer. He prayed in the evening, morning and noon at the window which was open toward Jerusalem.


막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Mark 1: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the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어머니 살아계실 때, 날마다 어머님께 전화 드리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저의 목소리 듣기를 참 기뻐하셨습니다.

저도 저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목소리를 매일 듣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사랑하는 자녀들의 목소리를 매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아무리 바빠도 기도를 잊는 불효자식이 되지 맙시다.


My mother loved to hear my voice. I love to hear my children’s voice. God loves to hear our voice. Do not forget your daily prayer!


마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Matt 7: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무릎꿇는 낙타




날이 저물면 


낙타는 모래 벌판에 무릎을 꿇는다 

       

종일 지고 다닌 무거운 짐을 내리게 하여


휴식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영혼아 
    해가 지고 날이 저물 때 
    너도 무릎을 꿇으려 무나 
    그래야 네 주인께서 
    네게 휴식을 주신다 


    만약 그대가 짐을 진 채로 
    온 밤을 지샌다면 
    어떻게 태산 같은 내일을 
    새날로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날이 새면 
    낙타는 다시 무릎을 꿇어 
    그의 주인으로 하여금 짐을 지우게 한다 
    그리고 벌떡 일어나 
    사막 길을 힘차게 간다 


    나의 영혼아 
    먼동이 트거든 
    너도 무릎을 꿇어

     
    네 하나님께서 네게 일과를 주시게 하라 

    그분이 네게 너무 큰 짐을  
    결코 지우지 아니하실 줄을 확신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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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꿇는 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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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다니엘처럼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로 뜻을 정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며, 
창조주 하나님께 날마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기도드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십시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다니엘과 같은 신앙인 
다니엘과 같은 성공적인 이민자들이 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늘 함께 계셔 주시고 축복해주시옵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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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페스탈로찌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정무흠 2014.11.21 2173
17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4.11.19 2173
174 새벽 가도 - 장시하 정무흠 2014.11.17 2171
173 나는 앞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 - 박옥종 정무흠 2014.11.17 2170
172 매일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1.13 2071
171 구주 탄생을 영접한 은총 받은 사람들 [3] 정무흠 2014.11.12 2364
170 주의 음성 듣는 듯 - 박 옥종 정무흠 2014.11.11 2174
169 영혼의 눈을 떠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1.11 2172
168 언제나 예비되어 있는 사람 - 박옥종 정무흠 2014.11.09 2192
167 너는 참으로 충성되었는가? - 박옥종 정무흠 2014.11.06 2154
166 사랑은 다른 사람의 동기를 호의적으로 해석함 - 박정환 박사 [1] 정무흠 2014.11.05 2165
165 나를 살리신 이는 예수님이시라!!! [1] 정무흠 2014.11.05 2164
164 탄원 - 박옥종 정무흠 2014.11.04 2098
163 100세 건강 장수 비결!!! - US NEWS 정무흠 2014.11.04 2169
» 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1] 정무흠 2014.11.04 2171
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74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11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65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100
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70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7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42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71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8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76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73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100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14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8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70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63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65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9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7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5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4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5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61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6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80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8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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