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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성하라!!!

2015.11.29 06:45

정무흠 조회 수:2471

작은 일에 충성하라!!!

조회 수 1393 추천 수 0 댓글 3
 

"작은 일에 충성하라!"


"나는 모든 일꾼들이 현세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내세의 생명을 얻는 일도 작은 일에 충성하는 일에 주로 달려 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하기를 바란다. 보다 큰 책임을 바라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두신 바로 그 곳에서 성실을 다해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증언보감 1권 589)


"현숙한 여인으로 묘사된 지혜는 부지런합니다...

즉 지혜란 머리를 쓰는 일이기도 하지만 손과 발로 일궈가는 구체적인 생산 활동입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더라도 부지런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당할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정신적이지만 구체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 근면한 노력을 요구합니다."

***안식일학교 교과 공부 제 1기 13과 "여자와 술" 수요일 "그녀의 일" 중에서***



미네소타 대학의 마티 로스만 교수가 84명의 어린이의 성장 과정을 추적해 분석한 결과, 3-4살 때부터 집안일을 도운 어린이들은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아질 뿐 아니라 학문적, 직업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어린 나이에 집안일을 도운 어린이들은 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거나, 10대 때가 되어서야 집안일을 시작한 사람들보다 자기 만족도가 높았다.


잘못 했을 때 벌로 집안일을 하게 하거나, 집안일을 한다고 용돈 등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집안일은 아무 대가 없이 가족을 위해 하는 것임을 배우는 것이 좋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부지런해야 한다.

새벽 일찍 일어나 헌신 기도를 드리고, 성경 통독하며, 아침 예배를 드리고, 아침 기도력을 읽고, 기억절을 암송하고, 좋은 신앙 서적을 읽고, 방문 선교, 전화선교, 인터넷 선교하고, 저녁예배 드리고, 날마다 교과 공부 충실히 하며, 안식일에는 온 가족이 일찍 성전에 나와 준비 찬송과 안식일 학교와 설교 예배와 파트락에 참석하고, 안식일 오후에는 병든 성도, 외로운 성도, 구도자를 방문하며 사랑을 전하는 부지런한 삶을 살아가며 작은 일에 충성할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성품은 부지런히 사랑을 베푸시던 지혜의 근원이신 예수님의 아름다운 성품을 닮아갈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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