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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공경하라!!!

2015.11.29 06:19

정무흠 조회 수:1602

부모를 공경하라!!! - 행복한 가정의 달 5월 첫 안식일 설교!!!

조회 수 1599 추천 수 0 댓글 5
 
                  부모를 공경하라
     

가정의 달인 5월에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photo233.jpg 

어린 시절, 5월이 오고 어머니날이 오면 즐겨 부르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과연 어머님의 간절한 소원은 자식이 잘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그 지극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하면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되고, 힘이 나고 든든합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희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우리 모두에게는 사랑하는 어머님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기쁜 추억, 슬픈 추억, 아름다운 추억, 안타까운 추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저의 어머님은 2009년 9월 13일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며 주님 품안에 잠드셨습니다.

어머니날이 가까와 오니 사랑하는 어머님이 더욱 그리워지는군요.

저는 직장에 오고 갈 때, 어머님의 마지막 새벽기도 설교(요한 복음 15장 내안에 거하라!)와 시대의 소망 낭독을 들으며,

나를 사랑하시던 좋으신 어머님을 생각합니다.


매일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드리시던 저의 어머님의 사랑하는 자녀손들을 위한 간절한 마음의 소원은 

1. 예수님을 잘 믿어 영생의 축복을 받고 성령충만한 영혼구원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2. 공부도 잘 하고, 일도 잘 하고, 범사에 잘 되어 이웃에 사랑을 베풀며 보람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3.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를 향하여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말씀하십니다.(요한 3서 2절)


오늘 이 거룩한 가정의 달 첫 안식일에 태산보다 높고 하해보다 깊은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에베소서 6:1-4의 말씀으로 함께 은혜받고자 합니다.


에베소서 6:1-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순종하다'(휘파쿠오)는 '~에 의해', '~아래에'를 의미하는 '휘포'와 '듣다', '청취하다'를 의미하는 '아쿠오'의 합성어로 '귀를 기울이다', '따르다'의 뜻을 지닌다. 
언제나 부모님의 말씀을 들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는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이 가정에서 자녀들의 순종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우리는 여기서 유교적 효 윤리와 기독교 효 사상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자녀가 부모를 불순종하는 것은 가지가 뿌리를 무시하는 것과 같이 자연법적인 측면에서 어긋날 뿐만 아니라 사회 질서적인 측면에서도 큰 죄악이다. 이처럼 유교나 기독교는 모두 효를 자연법과 사회적 측면에서 중요시 여긴다.
그러나 유교에서는 효를 윤리적 차원에서 다루나 기독교에서는 그 효의 기원을 하나님께 둠으로써 종교적인 차원의 성격을 띤다.


1) 기독교에 있어서 자녀의 순종은 주 안에서의 순종이다. 이 말씀은 자녀의 순종이 단순한 윤리의식이 아닌 주를 경외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함을 보여준다.
2) 기독교에 있어서 자녀의 순종은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다. 이 말은 부모에 대한 자녀의 순종이 우리의 사회적 의무와 관련된 계명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계명이라는 뜻으로, 효는 우리가 지켜야할 하나님의 명령임을 강조하는 말이다.
이와 같이 유교에 있어서 효 윤리는 안본주의적 성격을 띠나 기독교에 있어서 효 사상은 분명히 신본주의에 기초하는 것이다.

"옳으니라", 혹은 "지당하니라". 이것은 순종을 해야하는 주요 이유로 주어진 것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 천연계의 순리에 순종이 어울리는 이유는 하나님이 순종을 명하시고, 부모에게는 순종받을 권리가 있으며, 순종은 자녀에게 유익이 되기 때문이다. 

골 3: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부모에 대한 불순종은 가장 큰 악으로 취급된다. 자녀의 순종은 합당하고 옳은 것이다. 태어나는 모든 피조물 가운데 인간의 아기가 가장 무력하기에, 여러 해 동안 부모의 사랑과 친절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자녀의 순종 없이 규율 바른 가정생활이 있을 수 없다.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십계명의 제 5계명의 인용이다. 
신 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여기서 말하는 공경은 생각으로만 하는 존경이 아니고 실제적인 순종이다. 
마 15:4-9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이리라 하셨거늘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명백한 뜻이기도 하다. 부모에 대한 순종은 십계명 중에서 특별히 약속이 주어진 첫 계명이며 그런 점에서 아주 독특한 계명이다.들째 계명에 주어진 약속은 전반적으로 모든 계명을 준수하는 것에 해당하지만,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신 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십계명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 제 1-4계명을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의무로, 제 5-10계명을 이웃에 대한 인간의 의무로 구분한다. 제 5계명은 으뜸되는 축복의 약속이 있는 계명이다.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신 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라는 구약 본래의 약속을 바울은 "땅에서"로 바꾸어 인용했는데, 이는 구약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신약 시대 성도들에게 보편화시켜 적용한 것이다.

즉 영적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인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는 축복과 아울러 이 땅에서의 물질적인 축복과 건강과 장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순종으로 이루어진 건전한 가정생활이 사회와 국가의 복지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리스도인 부모에게 순종한다는 것은 온건과 근면과 자제 그리고 육체적 및 영적 건강을 증진하는 다른 모든 덕성을 의미한다. 바울은 순종하는 자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복을 선포할 뿐 아니라 천연의 법칙을 언급하고 있다. 생명을 단축시키는 악은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발견되지 않아야 한다.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말고" - '부모' 대신 '아비'라고 한 것은 당시 자녀의 양육이 아버지의 책임하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부모의 도리에 대한 바울의 권면은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으로 나뉘는데 먼저 소극적인 면으로 바울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는 그 당시 가장의 권한으로 자녀를 죽일 수도 있었던 로마인들의 관습과는 매우 대조적인 교훈으로 개개인의 인격에 대한 존귀함이 강조되고 있다.

한편 부모가 자녀를 노엽게 하는 이유로는 지나친 엄격, 가혹, 편애, 부당한 요구, 변덕스럽고 일관성 없는 요구, 언행일치 하지 않는 삶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의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교양'(파이데이아)은 '아이'(파이스)에서 파생된 말로 '어린이를 양육함''교육', '훈련', '징계'의 뜻을 가진다.

자녀를 노엽게 하는 잘못된 징계의 반대는 올바른 징계를 통해 자녀가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훈계'(누데시아)는 '정신', '마음', '이성'을 의마하는 '누스'와 '위치하다', '놓다'를 의미하는 '티테미'의 파생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충고'의 뜻을 지닌다.

즉 '교양'이 행위적 책벌을 통한 훈련인 반면에, '훈계'는 말을 통하여 자녀를 훈련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바울은 '주의 교양과 훈계'라고 하여 그 기준이 주님의 뜻과 말씀에 있음을 강조했는데, 이는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과 함께 그리스도 중심의 기독교 윤리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자녀를 주를 경외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려면 부모가 주는 '교양과 훈계'는 주님에게서 얻어야 하며 그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부모는 어린 자녀에게 하나님을 대표하며, 이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주어진 가장 진지한 책임이다.

주님의 징계함과 교훈과 훈육이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듯이 부모의 징계함과 교훈과 훈육도 그래야 한다.

계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훈계는 아이가 바른 길을 갈 때에는 격려가 되고, 그릇된 길을 갈 때에는 경고가 된다. 만약 부모나 보호자가 자녀를 진리로 가르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그들에게 오류를 가르칠 것이다.


아브라함 링컨 "내가 성공을 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링컨의 전기 작가는 그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다. "하나님께서는 링컨에게 위대한 사람이 될만한 조건은 한 가지도 주시지 않으셨다. 다만 그에게 가난과 훌륭한 신앙의 어머니만을 주셨을 뿐이다."

황무지 개척자의 아내로서 척박한 자연환경과 싸우며 농사 짓는 가난한 시골 생활 중에도 한가한 오후나 저녁 식사 후에는 어김 없이 찬송을 불러주고, 재미 있는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소유한 신앙의 인물들을 닮기 원하는 간절한 바람에서성경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주었다. 모세, 요셉, 다윗, 다니엘의 이야기는 어린 링컨의 가슴 속에 선명히 남아 그의 소망과 꿈을 키워주었다.


10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면서 이렇게 유언했다. "사랑하는 에이브야! 이 성경책은 내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내가 여러 번 읽어 많이 낡았지만 우리 집안의 값진 보물이란다. 나는 너에게 100에이커의 땅을 물려주는 것보다 이 한 권의 성경책을 물려주는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에이브야! 너는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다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링컨은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어머니의 유언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그 약속을 지킬 것을 굳게 다짐했다.


그가 어머니를 얼마나 존경했고, 어머니의 신앙 교육에 대해 감사했는지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빌리 헌던에게 한 고백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내가 아직 어려 글을 읽지 못할 때부터, 어머니께서는 날마다 성경을 읽어주셨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으셨네. 통나무 집에서 읽어주시던 성경 말씀과 기도 소리가 지금도 내 마음을 울리고 있네. 나의 오늘, 나의 희망, 나의 모든 것은 천사와 같은 나의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라네."

잠언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


예수님의 모본

눅 2:51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눅 22:42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요 19:26-27 "예수께서 모친과 사랑하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이사야 5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요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계 21:4,7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의 가정이 인자하신 부모와 순종하는 자녀들, 미소짓는 하나님 은총 속에 날마다 감사하며 찬양하며 함께 살아가는 영원토록 행복한 사랑의 가정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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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68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04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58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096
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66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2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38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65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3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68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66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095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06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3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3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67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57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59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6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3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0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0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2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57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3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75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6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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