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한국어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


창조주 하나님!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창조주를 만나기 전, 저는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5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님은 병드시고, 가난하고, 외롭고, 불행한 인생이었습니다. 

불행하던 저를 찾아오신 창조주께서 저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 두가지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행복한 공간과 행복한 시간입니다.

창조께서 주신 행복한 공간과 행복한 시간을 소유한 저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은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입니다.

이 두가지 선물은 태초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설교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이 소중한 두가지 선물을 소유하게 되고

"창조주 하나님!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간증할 수 있게 되기 바랍니다.



1. 첫번째 선물 - 행복한 공간-행복한 가정 Happy Home 


1) 아담 해와의 행복한 결혼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27-31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 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는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의 음식은 채식이었습니다. 채식하는 SDA 건강 장수! US NEWS, 대영백과사전에 기록!


창세기 2:18-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 배필에 대한 지극한 기쁨의 노래


결혼의 3대 원리 1) 부모로부터 완전한 독립  2) 동등한 두 인격체의 완전한 연합  3) 두 몸이 한 몸 되는 완전한 합일


에베소서 5:31-32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그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하나님께서 최초의 결혼을 주례하셨다. 그러므로 이 제도의 창시자는 우주의 창조주이시다. 혼인은 귀하다.(히 13:4)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최초의 선물들 중의 하나였으며, 타락 후에 아담이 낙원 문들 저편에서 가져온 두 제도 중 하나이다. 이러한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원칙을 인정하고 순종할 때에 결혼은 축복이 된다. 그것은 인류의 순결과 행복을 수호하며 사람의 사회적 필요를 채워주며 육체적, 지적, 도덕적 본성을 향상시킨다." 빛을 전한 사람들 32


재 림신도의 가정 97-98 하나님께서는 결혼관계에 들어가는 이들 사이에 완전한 사랑과 조화가 있어야 할 것을 명하셨다...아내는 그 남편을 존중히 하고 존경할 것이요, 남편은 그 아내를 사랑하고 소중히 하여야 한다. 남녀들은 결혼 생활을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 저희들 자신을 재헌신해야 한다.


조카 부부 - 재림신도의 가정 읽고 결혼 - 행복한 부부!!!


가난한 고학생 시절 대구 중앙교회에서 만난 믿음 있는 아름다운 여성 - 행복한 결혼 - 행복한 삶!

첫 아들을 낳았을 때 기뻐하시던 어머님의 모습 - "신행이 할머니"라는 칭호를 그렇게도 좋아하시던 어머니


룻기 4:13-17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니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2)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행복한 가정 Happy Home of Jesus


눅 2:40-51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예수는 그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재림신도의 가정 29페이지...
"세상에 소개할 수 있는 그리스도교의 능력의 가장 큰 증거는 질서정연하고 잘 훈련된 가정이다!"


    행복한 결혼, 성공적인 자녀 교육 Happy Marriage, Successful Children Education

 

  n19.jpg


시편 128:3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Your wife will be like a fruitful vine within your house;

your sons will be like olive shoots around your table.

Thus is the man blessed who fear the Lord.


히브리인들은 포도와 감람을 최고의 과일로 여겼습니다!
지혜롭고 현숙한 아내와 효도하는 훌륭한 자녀들은 사람이 이 땅에서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요 2:1-1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재 림신도의 가정 93: 아담에게 하와를 배우자로 주신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처음 이적을 혼인 잔치에서 행하셨다. 친구와 친척들이 함께 즐기던 잔치 자리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공중 봉사를 시작하셨다. 이리하여 그리스도는 결혼을 당신께서 친히 제정하신 제도로 승인하시어 이를 윤허하시었다. 남녀는 혼인으로 가정을 건설하고 그 권속들은 영광으로 관씌워져서 하늘가족의 권솔로 인정하도록 제정하시었다.


즐겨 부르는 찬송! - 주님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


행복한 가정은 자녀들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가정***성공적인 자녀 교육


에베소서 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아틀란타 선교 교회 정원채 목사의 성공적인 자녀교육 비결: "너희들은 선교사가 되어라!" 

"선교사가 되려면 품행이 단정하고, 몸도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모범생이 되어야 한다."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 청소년 법원 태텀 판사는 그가 재판한 청소년 범죄자 4,800명 중 교회에 가는 아이들은 7명밖에 없었고, 부모님과 함께 규칙적으로 교회에 가는 가정은 한 가정도 없었다고 발표함으로 신앙교육이 성공적인 자녀 교육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날 미국은 두 가정중 한 가정이 이혼으로 끝나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가정예배를 철저히 드리던 청교도들의 이혼율은 500쌍 중 한쌍이었다고 하는데, 

오늘날도 가정예배를 규칙적으로 드리는 가정의 이혼율은 아직도 5백쌍 중의 한쌍이라는 글을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카고에서 목회할 때, 서울 치대 출신 치과의사 부부, 새자녀 지도법 - 침례


재림신도의 가정 189: 부모들은 그 자녀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사랑과 신임을 얻는 가장 좋고 가장 성공적인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저희는 그 가족들에게 사랑의 햇빛을 반영하여야 한다.



3) 어린양의 혼인잔치

요 한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재림신도의 가정 564: 우리 지상의 가정의 아름다운 모든 것은 우리 하늘 본향 곧 어떤 미술가라도 그려낼 수없고 어떤 인간 의 혀로도 묘사할 수 없는 아름다운 저 세상의 수정같은 강, 푸른 들, 흔들리는 수목과 생명 샘, 빛나는  도성과 흰 옷을 입은 가수들을 상기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였다.


여러분의 가정이 주님 계신 행복한 가정이 되며, 하늘 본향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석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두번째 선물 - 행복한 시간-행복한 안식일 - Happy Sabbath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flowers mountains and lake water


아담, 하와가 주님과 함께 맞이한 에덴동산의 첫 안식일은 얼마나 행복한 날이었을까요?


"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위하여 그날을 안식의 날로 성별하셨다. 창조주의 모본을 따라 사람은 이 거룩한 날에 휴식할 것이었는바, 이는 그가 하늘과 땅을 바라볼때에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사업을 회상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선하심의 증거들을 바라볼 때 그이 마음이 창조주께 대한 사랑과 숭경심으로 가득 차게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서 에덴에서 제칠일을 축복하심으로 당신의 창조 사업의 기념물을 세우셨다." 빛을 전한 사람들 33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A.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첫째 방법은 우선 6일 동안 맡겨진 본분에 충성을 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힘써"라는 단어에 특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안식일 계명이 안식일 당일에만 관련된 것으로 오해하기 쉽습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창조 사역에 몰두하셨듯이 엿새 동안 자신의 일에 충실한 것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도록 명령받은 주님의 백성들의 당연한 본분이며 중요한 의무인 것입니다.


시편 128:1-2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US NEWS - 10 Tips for Living to 100 -1. Do not retire  9. Live like SDA


a. 성경이 가르치는 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노동은 인간의 천직이다-노동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창세기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이 아담을 지으시고 그로 하여금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다스리고 지키는 것”은 영어로 to cultivate it and keep it이라고 되어있는데 
에덴동산을 경작하고 그것을 지킨다고 하는 것은 일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후에 일을 맡기셨습니다. 
기독교에서 일은 우리 인간의 천부적인 의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의무임을 가르쳐 줍니다. 
노동은 축복인 것입니다.

노동으로 자신을 복되게 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엡 4:28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우리가 열심히 일을 해서 어려운 다른 사람 많이 도와주고 구제하는 것이 일하는 목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는 구제하기 위해서 일해야 되고 또 선교하기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그것이 기독교 노동관의 목적입니다. 


2) 노동은 신성하다. 

노동은 신성하므로 존중해야 된다는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목수 일을 하셨습니다. 
요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준 일도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기 위해 손수 천막을 만들며 일했습니다.


잠언 31:10-20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모범적인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히 일하며 도움을 베푸는 여인!


중세기 때의 수도원에 사는 수도사들은 기도하며 노동했습니다.

그들은 농사를 짓고, 옷감을 짜고, 자기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건을 스스로 일하면서 자급했습니다. 

모든 노동은 신성하다는 그 사상이 바로 기독교의 정신인 것입니다.



b. 그리스도인의 일하는 자세


1) 부지런히 일해야합니다


"힘써 일하고"
잠언서는 우리가 일하는 태도를 ‘개미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근면하게 일하는 태도를 배워야 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어머님께서 저에게 좌우명을 써 주셨습니다.

"시간을 아껴써라! 흘러간 시간은 영원히 다시 돌오지 않는다!"

저는 그 글을 책상 앞에 붙여놓고 부지런히 공부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께서 부활의 소망 가운데 잠드신지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참 좋으신 어머님! 훌륭한 교육자이셨던 어머님이 그립습니다.

저도 어머님을 본받아 부지런하고 좋은 아버지, 좋은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 시간의 가치는 헤아릴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매분초의 시간을 귀히 여기셨으므로 우리도 시간을 그와 같이 귀하게 여겨야 한다. 인생은 헛되이 보내기에는 너무도 짧다. 우리가 영생을 위하여 준비할 은혜의 기간은 불과 며칠밖에 없다. 우리는 낭비할 시간도 없고, 이기적 오락을 위하여 쓸 시간도 없고, 죄에 방종할 여가도 없다. 내세 즉 영생을 위하여 품성을 개발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우 리는 시간을 아끼라는 권면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일단 낭비된 시간은 전혀 회복할 수 없다. 우리는 단 일초도 회복할 수 없다. 우리가 우리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남아 있는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과 하나님의 크신 구속 사업에 그분과 동역자가 되는 것뿐이다. 

그렇게 하는 자에게는 성품의 변화가 일어난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왕족의 일원이 되고, 하늘 임금의 자녀가 된다. 그는 천사들의 친구가 되기에 합당하게 된다." - 

실물 교훈 달란트 - 시간 중에서


 2)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전도서3:22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라" 

즐겁게 일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예수님의 30년 동안은 아버지 요셉의 목공실에서 일을 했는데 어떻게 일하셨을까요? 
성경 외경에는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아버지에게 목공실에서 일하면서 결코 불평한 적이 없었다. 
그는 항상 웃으며 즐겁게 일했다." 
예수님은 공생애 전에는 육체노동 목수 일을 하시고, 
또 공생애 3년 동안은 영적인 노동, 십자가를 향해서 가시는 그 길을 그는 즐겁게 가셨던 것입니다. 
성실하면서도 아주 즐겁게 일하는 모습.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일할 때에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23-24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직장에서나, 일터에서, 가정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꼭 옳게 하고, 
정직하고, 바르게 하는 것이 곧 주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로마에 있는 성 베드로 성당을 짓는 공사장에 여러 사람들이 돌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그 중 한 석공에게 다가가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석공은 "보면 모르오. 돌을 다듬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또 다른 석공에게 같은 질문을 하니 "먹고 살려고 이 고생을 합니다" 했습니다. 
또 다른 석공에게 다가가 같은 질문을 했는데, 이 사람은 환한 얼굴로, 
"나는 영광스럽게도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꼭 같이 돌을 다듬는 일을 하지요. 그러나 그 정신이 얼마나 다릅니까? 
우리가 꼭 같이 무슨 일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정신을 가지고 그 일을 합니까? 
우리 믿는 사람은 일을 할 때, 무슨 일을 맡았든지 하나님과 의논하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일한다는 
이 정신이 곧 우리 기독교의 일에 대한 노동관인 것입니다. 
이런 정신으로 일을 할 때, 우리는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밀레의 유명한 그림 가운데 '만종'이라는 그림을 다 아시지요. 
어떤 젊은 부부가 밭에 나가 종일 일을 하다가 황혼이 될 때 
멀리 예배당에서 저녁 종 소리가 들려옵니다. 두 부부는 일하던 기구를 다 모아놓고 
함께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그림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일하는 
이것이 우리 믿는 사람의 일에 대한 올바른 태도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각기 자신의 직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일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이 주의 일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봉사하며 주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이 나의 생계를 위해서 일하는 어떤 일보다 우선시 되는 일이요 
더욱 소중한 일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주의 일에 대해 주님께서는 '일에는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낮일 때 주의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밤이 오게 되면 아무도 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할 수 없는 밤이 옵니다. 
환난과 질병과 노약의 밤이 오고, 죽음의 밤이 올 것입니다. 
밤이 오게 되면 아무리 일하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할 기회를 주실 때 주를 위해서 일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여러분과 저는, 
우리가 남아있는 여생동안 일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처럼 성실하게, 즐겁게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위하여 일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상을 떠난 후 사람들이 나를 회고할 때 이렇게 말할 수가 있을까요?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는, 우리 집사님은, 우리의 친구는 
성실하게 즐겁게 일하셨던 분이셨지. 정말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셨던 분이셨지..." 
그것이 여러분과 저의 삶의 모습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B.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


 1) 에덴 동산의 행복한 안식일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창조의 기념일


엿 새 동안 힘써 일하시던 어머니! 금요일 저녁이 되면,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주셔서 나를 살리시는구나!" - 기뻐하고 감사하며 안식일을 맞이하시던 어머니! 가난한 중에도 아름다운 신앙의 모본을 보여주신 어머니! 안식일학교에 지각하지 않던 어머니!


이 사야 58:13-14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안식일은 행복한 가정의 날! 부모 자녀 함께 교회 가고 함께 천연계에 나가는 행복한 시간!

안식일은 창조의 기념일로서, 인간에게 창조주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상기시켜줍니다.

안식일을 거절하는 것은 창조자를 거절하는 것이며, 온갖 종류의 거짓 이론들을 위한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부 조와 선지자 336 "안식일은 그 분의 존재에 대한 계속적인 증거이며, 그 분의 위대하심과 그 분의 지혜와 그 분의 사랑을 상기시며 주는 방편이다. 안식일이 항상 신성하게 준수되어 왔다면, 무신론자나 우상숭배자가 결코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다." 




2)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행복한 안식일 Happy Sabbath of  Jesus

    

눅 4:16-19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성령충만한 체험을 하신 예수님은 안식일에 인류의 해방 선언문을 낭독하심으로 공중 봉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시는 예수님의 모본!


반복된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품성을 이루고, 품성은 영원한 운명을 결정합니다!

우리의 모본이신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가셔서 성경을 읽으시는 귀한 습관을 가지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이나 월요일이나 화요일이 아닌 안식일에 규칙적으로 회당에 가셨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요 5:5-9 거기 38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마태복음 12 : 9-13 :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최차순 집사 벧엘 수양원: 안식일에 더욱 놀라운 치유의 역사! 이상구 박사도 같은 증언!


***안식일을 준수하는 7가지 이유***


1) 창조의 기념일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 구원의 기념일

신명기 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3)성화의 기념일

에스겔 20:12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십계명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품성의 사본!!!


4)하나님의 표징(인)-예수님이 하나님인 줄 알게 하는 날(요 17:3)

에스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1652D0364FC1CF47036A18


각시대의 대쟁투 하권 제 9장 안식일 회복운동

" 하나님의 율법의 인은 넷째 계명에서 발견된다. 십계명 중 넷째 계명만이 율법을 주신 분의 이름과 직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 넷째 계명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심을 선포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존경과 예배를 받을 권리가 그 분에게 있음을 보여준다. 넷째 계명 외에는 누구의 권위로 이 율법이 반포되었는지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법왕권으로 말미암아 안식일이 변경되자 율법에서 인이 제거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넷째 계명을 창조주의 기념 혹은 그분의 권위의 표로 회복시키라는 부름을 받고 있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온 세계에 서로 용납될 수 없는 교리와 일들이 많은 때에 하나님의 율법은 모든 의견과 교리와 이론을 검토하는데 사용되는 착오 없는 하나의 표준이다.

선지자는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고 말한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인감도장) - 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하나님의 인, 표징=안식일)


안식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충성의 시금석!



5)예수님의 모본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6)사도들의 모본

사도행전 18:4 안식일마다 사도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누가복음 23:56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7)하늘나라의 예배일

이사야 66:22,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모본 따라 태초부터 복주신 안식일을 거룩한 주일로 지키는 행복한 삶을 살며, 영원한 하늘 본향 낙원에서도 안식일마다 영원토록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넘치는 축복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하늘나라의 안식일


이사야 66:22,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하나님의 인인 안식일은 십계명의 요약.

1.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2. 이웃을 사랑하라(함께 영생축복 누리도록 복음 전하라)!


안식일은 인류의 행복을 위해 주신 영원한 축복의 날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날이요 하나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 안식일의 추억~~

100% 모든 자녀들이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는 중요한 이유!

장로 안수 받은 장남! 새벽마다 자녀들과 손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던 할머니의 기도 응답!

하늘나라에서는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이 우주적인 안식일 대예배에 참석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 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골육친척들과 이웃들이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안식일의 축복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며, 영원한 하늘 본향 어린양의 혼인잔치와 하늘 본향 안식일 대예배에 참석하는 축복받은 하늘왕국의 왕자들과 공주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Photobucket

영광스러운 예수 재림 때 우리는 부활하여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We will resurrect and live together with Jesus forev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3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살아서 승천한 에녹의 삶!!! [1] 정무흠 2016.10.04 955
232 노예 이민 온 요셉의 3대 성공 비결 정무흠 2016.10.01 829
231 복있는 사람 정무흠 2016.09.30 937
230 한성호 목사님의 안식일 옹호에 대한 각개의 반응 정무흠 2016.05.06 1242
229 이런 재림 성도! 집사, 장로, 목사도 있구나!!! 정무흠 2016.02.27 1598
228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제 1부 정무흠 2016.02.25 1698
227 예수님의 안식일 해방 선언문!!! 정무흠 2016.01.12 1843
226 나의 생애를 인도하신 하나님 - 집필 중 정무흠 2015.12.09 1636
22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Into the glorious light, 할머니와 손자녀들 Grandma and grandchildren!!! 고 박옥종 집사 장례 예배 사진들!!! 정무흠 2015.12.09 1892
224 작은 일에 충성하라!!! [1] 정무흠 2015.11.29 2490
223 감사의 노래 - 박옥종 정무흠 2015.11.29 1882
222 고요한 새벽 주님과 동행하시던 어머님을 생각하며~~~ 정무흠 2015.11.29 1859
221 자녀들에게 물려주고싶은 최고의 유산!!! 정무흠 2015.11.29 1856
220 가정보다 더 중요한 선교지는 없다! 세상의 어떤 자산보다 소중한 보물!!! 정무흠 2015.11.29 1564
219 아들의 침례식 날 쓴 시!!! 박옥종 정무흠 2015.11.29 1317
218 부모를 공경하라!!! 정무흠 2015.11.29 1612
21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끝!!!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정무흠 2015.11.29 1258
216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장암 재발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1] 정무흠 2015.11.29 1802
215 죽음과의 대면 정무흠 2015.11.27 1281
214 재림 교회 벤 카슨 장로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유!!! 정무흠 2015.11.27 1295
213 벤 카슨 박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그리스도이이라 믿는 세가지 이유!!! 정무흠 2015.11.27 1331
212 신계훈 목사님, 김명호 목사님, 김기곤 목사님의 설교 테잎 듣고 재림 성도가 된 4대째 장로 교인 구역반 교사 부부! 감동적인 간증!!! 정무흠 2015.11.27 1525
211 부흥이란 결국 예수를 아는 것이다!!!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정무흠 2015.11.26 1225
210 안식일이 항상 신성하게 준수되어 왔다면, 무신론자나 우상숭배자가 결코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다! 정무흠 2015.11.26 1203
209 하나님의 율법의 인은 넷째 계명에서 발견된다! -각시대의 대쟁투 하권 9장 안식일 회복운동!!!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정무흠 2015.11.26 1363
»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 정무흠 2015.11.26 1360
207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가지 간절한 호소!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이 일을 위해!!! 정무흠 2015.11.01 1899
206 선교열에 불타는 행복한 여성! 샌디에고 교회 탐슨, 김 집사님의 자서전 "진흙탕 속에서 진주를 찾으시는 하나님" 정무흠 2015.10.21 1477
205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정무흠 2015.10.21 1500
204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정무흠 2015.10.11 1495
203 안식일을 준수하는 7가지 이유!!! 정무흠 2015.05.02 1823
202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불리었을까? 정무흠 2015.04.29 1972
201 스트레스와 신경성 질환 정무흠 2015.04.27 2500
200 주님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 [1] 정무흠 2015.04.18 2215
199 대한민국 건국 인물사 - 정영옥 정무흠 2015.03.27 1950
198 돈이 없으면 선택의 여지도 없다 정무흠 2015.03.27 2101
19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제 1부 "하나님의 부르심" *** 정무흠 2015.03.21 2128
196 행복의 절정 정무흠 2015.03.16 2181
195 남의 잘못에 대한 관용 - 박정환 박사 정무흠 2015.02.25 2044
194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7가지 증거 정무흠 2015.02.18 7637
19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6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호 [1] 정무흠 2015.02.15 2001
192 임종연 집사가 보내온 신구약 성경, EGW Index, EGW books! 참으로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 정무흠 2015.01.21 2168
191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5.01.18 1995
190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5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혁 (박옥종) [1] 정무흠 2015.01.13 2190
189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4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욱! (박옥종) [1] 정무흠 2014.12.31 2245
188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3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후!!! [1] 정무흠 2014.12.24 2185
187 내가 들은 아름다운 이야기 나누어 주리라! 정무흠 2014.12.22 2144
186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2부 나의 손녀 "신실" [1] 정무흠 2014.12.20 2174
185 사랑하는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은총 입은 재림 성도로 살아가는 최대의 축복을 누리는 비결은~~~ 정무흠 2014.12.20 2200
184 미소로 보시는 하나님의 시선 정무흠 2014.12.18 2172
18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1부 첫 손자 신행 [1] 정무흠 2014.12.17 2177
182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정무흠 2014.12.09 2120
181 박옥종 여사의 시집 출간을 기리며 - 신계훈 목사 (삼육대학교 교수, 총장, 한국 연합회장) 정무흠 2014.12.07 2163
180 기독교의 하나님은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 - 박옥종 정무흠 2014.12.03 2168
179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 박옥종 정무흠 2014.11.29 2131
178 부르심에 응하여 주를 따르니 - 박옥종 정무흠 2014.11.28 2169
177 사랑 정무흠 2014.11.21 2205
176 페스탈로찌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정무흠 2014.11.21 2172
17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4.11.19 2172
174 새벽 가도 - 장시하 정무흠 2014.11.17 2171
173 나는 앞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 - 박옥종 정무흠 2014.11.17 2170
172 매일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1.13 2071
171 구주 탄생을 영접한 은총 받은 사람들 [3] 정무흠 2014.11.12 2363
170 주의 음성 듣는 듯 - 박 옥종 정무흠 2014.11.11 2173
169 영혼의 눈을 떠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1.11 2171
168 언제나 예비되어 있는 사람 - 박옥종 정무흠 2014.11.09 2191
167 너는 참으로 충성되었는가? - 박옥종 정무흠 2014.11.06 2154
166 사랑은 다른 사람의 동기를 호의적으로 해석함 - 박정환 박사 [1] 정무흠 2014.11.05 2165
165 나를 살리신 이는 예수님이시라!!! [1] 정무흠 2014.11.05 2162
164 탄원 - 박옥종 정무흠 2014.11.04 2098
163 100세 건강 장수 비결!!! - US NEWS 정무흠 2014.11.04 2169
162 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1] 정무흠 2014.11.04 2170
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74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10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64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099
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70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6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42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71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8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75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72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100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12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7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70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63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64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9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7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5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4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5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61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6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80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8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81
교회소식
앨범
.
Copyright © grkasda.com All Right Reserved
100 Sheldon Blvd SE, ‎Grand Rapids, MI 49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