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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2부 나의 손녀 "신실"


"손자녀들을 위한 기도" 1996년 1월 24일


주여, 들으소서! 응답하소서!

이른 아침 눈길을 걸으며~

주여, 당신의 자비와 긍휼은 위대하시나이다.

 

눈송이가 춤추듯 내려 앉는데~

나의 열망은 꺼지지 않는 불꽃 같도다.


겨울 눈 속에 덮일지라도

간절한 열망은 봄마다 싹을 피운다.


"주님을 향한 열망"이 그들의 유일한 목표요

"주님을 만남"이 그들의 유일한 소망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 다 손에 손잡고

공중으로 끌어올려 주를 만나리! 얼마나 엄청난 축복의 날인가!



“나의 글이 선택된 데 대한 느낌


나의 동화가 선택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마음에 처음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시작하시고 인도하시고 이루셨다' 였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내가 자녀들을 키울 때, 나는 그들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내가 손자를 데리고 잘 때에도 밤마다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었다. 몇 년 후에 나의 아들 가족은 미국으로 이민갔다.


5년 반 후에 나도 미국에 있는 아들 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나의 세 손자녀들은 할머니로부터 많은 것을 기대했다.  나의 손자녀들은 밤마다 자기 전에 할머니의 벧타임 스토리를 듣기 원했다. 채소밭에서 일을 하고 피곤한 저녁에는 이야기 하는 중간에 졸기도 했다.


나의 손자녀들이 옥토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던 그때에  더 많은 유익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지 못한 것을 크게 후회한다. 나는 그때 육체적인 활동을 더 강조하고 영적인 것을 등한히 했다.


나는 작년에 나의 손녀에게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썼는데, "참으로 좋은 할머니셨고, 지금도 그러합니다."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그러나 나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나는 그 기회를 되찾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풍성한 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나는 나의 여생을 이 일을 위해 바치고 싶다. 이것이 나를 꾸짖는 후회스러운 과거에 대한 속죄가 될 것이다.


“어머니 날:1991년 5월 12일”


세 손자녀들이 보통 카드보다 네 배나 큰 카드에 편지를 쓰고 자신들의 사진을 붙여서 보내왔다. 이 때는 그들이 로마린다 의과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였다. 신행이와 신후는 사촌이지만 형제와 같다. 그들은 함께 앤드류스 아카데미와 앤드류스 대학을 졸업하고 로마린다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신행이는 마취과 전문 의사가 되고, 신후는 안과 전문 의사가 되었다. 그들은 나의 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 신실이는 정신과 전문 의사가 되어 로마린다 의과대학 부속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 꺼지지 않는 할머니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실로 세계에서 가장 사랑이 많으신 할머니이십니다. 다른 어떤 할머니도 우리 할머니가 우리에게 베푸신 헌신을 따라오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많은 경우에 저의 감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할머니께서 저를 위해 행하신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할머니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행복한 어머니 날이 되기 바랍니다, 할머니! 

              

할머니의 손녀

신실

 

나는 이 카드를 읽을 때 울었다. 나의 마음 속에는 항상 내가 나의 손녀를 위해 더 잘 하지 못했다는 미안한 마음과 후회가 있었는데, 나의 손녀가 이 아름다운 카드를 17년 전 어머니 날에 보내주었고, 나는 나의 손녀가 얼마나 너그러운지 감탄한다. 

나는 나의 손자녀들이 성장하여 다른 사람들의 긍정적인 점만늘 보는 사람들로 성장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고 죄많은 나에게 지난 37년 동안 이 귀중한 손자녀들의 할머니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

참으로 나는 이것을 받을 자격이 없다. 하나님께 이 감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얼마나 엄청난 은혜를 하나님께서 베푸셨는가! 겸비한 감사의 눈물로 목이 메인다.

 

“Oct 9, 1992년 10월 9일”

 

사랑하는 할머니,

너무나 사랑이 많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할머니, 당신의 삶 속에 그리스도의 삶을 모본으로 보여주시고, 격려하며 아껴주시는 말씀을 저희에게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생일과 새해의 할머니의 삶에도 하나님의 가장 풍성한 축복이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신실

 

 

“1993년 2월 2일”

 

사랑하는 신실아,

나는 한 달 후에는 집으로 돌아가리라고 예상했지만 이제 세 달이 지났구나. 매일 아침 기도하러 걸어갈 때, 개척자 선교 교회로 걸어가며 너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손녀야, 어떻게 지내느냐? 공부하기 힘들지 않느냐? 너의 대학 생활의 마지막 학기로구나. 대단히 중요한 시간이다. 

신실아, 모든 사람은 그의 발자국을 남긴다. 아무도 거짓 발자국을 남길 수 없고, 참 발자국이 남는다.

            사랑하는 손녀야, 나는 김목사님의 장례식에 참석했는데, 그의 삶에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예수님의 모본을 따랐고, 그의 삶은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인생의 교훈을 주었다.

사랑하는 신실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 다시 오실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매일 매일 우리의 삶에 아름다운 발자국을 남기고, 주님을 기쁘게 맞이할 준비를 하자.

           

나는 항상 너를 사랑하며 너를 위해 기도드린다.


할머니Grandma    

 

 

“1993년 2월 14일

 

나의 사랑하는 손녀야,

나는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을 잘 수 없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나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지금 나의 심장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오늘 아침, 나는 한국에서 돌아오는 너의 고모를 기다리고 있었다.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나는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여러 해 지난 날을 생각하며 더 이상 바꿀 수 없는 일을 후회하고 있었다. 나는 가슴 아픈 마음으로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나의 사랑하는 손녀야, 내가 너에게 풍성한 사랑을 줄 수 있었던 황금같은 기회를 잃어버린 것을 아주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제 너는 숙녀가 되었고 더 이상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과 흥미를 가진 소녀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함께 놀았어야할 그 시절에 나는 바느질과 정원을 가꾸는 일로 바빴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주어야할 밤이 왔을 때, 나는 너무나 피곤하여 너보다도 더 일찍 잠이 들었다.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놀아주고, 이야기를 해줄 할머니가 필요했는데, 나는 그것을 너무 늦을 때까지 깨닫지 못했다.

            나의 사랑하는 손녀야, 비록 과거에 내가 좋은 할머니가 아니었을지라도, 이제 나는 좋은 할머니가 되기 원한다. 좋은 할머니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편지를 쓰니, 기분이 좋아진다. 오전 12:52이로구나,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 겠다.

나의 사랑하는 손녀야, 부디 주님의 팔 안에서 잘 성장하여라. 네가 주님의 아름다운 딸이 되고 너의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를 기도드린다.

 

너를 아주 사랑하는 너의 할머니

 

 

“너의 얼굴”

 

진실로 어떤 얼굴을 가지기를 나는 원하는가?

 

오 사랑하는 주님

당신의 품에 나를 두소서

나의 얼굴이 당신의 얼굴을 닮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얼굴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으로 빛나는 얼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얼굴

주님의 자비로 충만한 얼굴

 

 

"섬기는 삶"

 

사랑하는 주님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주소서

날마다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날마다 목표를 향하여 달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역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도록

충성된 남은 무리와 함께 서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부디 날마다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목표를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1993년 7월 1일”

 

나의 사랑하는 손녀야,

어느 아름다운 새벽에 나는 걷고 있었다.  아직 동이 트지 않았음으로, 전기줄에 앉아 노래하는 새의 색갈을 나는 분명히 볼 수 없었다. 그렇지만 날씬하고 자그마한 몸매를 볼 때, 그 새가 카디날임을 알 수 있었다.  길을 따라 걸어가는 나에게 그 새는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고 있었다. 온 하늘과 나무들이 새들의 노래로 덮였다. 나도 기도의 동산을 걸어가며 노래를 불렀다.

 

"아버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사랑이 온 우주에 충만하나이다.

당신께서 저를 당신의 자녀 삼아주시고 당신의 사랑을 알도록 이끄시며

당신의 사랑 속에 살도록 인도하시니

나의 마음 깊이 감사하며 당신의 선하심을 찬양하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선포하도록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의 빛을 비취며 당신의 향기를 널리 풍기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삶의 전달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신실아,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를 충만하게 채우고,

새들은 아주 아름답게 노래하는데,

나의 마음은 이 새벽의 은혜의 이슬을

너와 함께 나누어 가지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하구나.

 

시편 108:2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편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사랑하는 손녀, 그의 이름은 신실,

부디 새벽에 하나님의 동산으로 가거라.

그러면 주님께서 너에게로 오셔서 너에게 말씀하시리라.


그의 은혜로운 이슬이 너에게 내리시고

네가 성령 안에서 자라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너는 주님의 동산에서 자라며

주님의 향기를 널리 풍기는

사랑스러운 백합 꽃이로다.

 

은혜의 이슬이 내리는 새벽,

떨리는 가슴으로 그녀를 찾아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순결한 꽃으로 피어나는 소녀


잔잔한 미소

미지의 곳으로부터 풍겨오는 향기

주님께서 그 어린 소녀에게 오셔서 말씀하신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말하며

그 소녀는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준비를 한다

주님의 말씀은 주님의 동산을 충만하게 채우신다

 

오늘 나는 주님께서 주신 열쇠로 그 동산의 문을 조용히 열고

나는 기대와 흥분으로 펄떡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은혜의 이슬에 젖은 주님의 동산으로 온다.

 

사랑하는 할머니

 

1994년 5월 4일

 

신실이가 어렸을 때, 이야기 듣기를 참 좋아했다.

저녁마다 나에게 "이야기 해주세요"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다른 일들로 바빴고, 손녀의 청을 들어주지 못했다. 낮동안 나는 채소밭에서 부지런히 일했고, 저녁에는 지쳐서 피곤하였다. 내가 손녀 옆 침대에 누었을 때, 나는 이야기를 시작하였는데, 이야기 중간에 잠이 들었다.

나의 손녀는 "할머니, 할머니! 다음에 어떻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나의 손녀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나의 손녀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나의 손녀의 꿈을 키워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손자녀들이 장성한 후에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도 없고 듣기를 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씨앗은 적합한 때에 뿌려야 한다.

 

 

“1994년 10월 9일”

 

우리의 사랑하고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 또 다시 생일이 돌아왔읍니다!

오늘까지 할머니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머니를 생각할 때, 저희를 위한 할머니의 진실하고 감동적인 기도의 추억으로 충만합니다.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고, 성숙하지 못하고, 잘 못된 행동을 할 때에도 항상 우리를 사랑하신 좋으신 우리의 할머니!  금년에도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으로 채워주시고 건강하게 지켜주시옵소서.


부디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고통이 가득한 이 세상이 끝날 때, 할머니와 함께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렇게 간증할 수 있도록: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 후서 4:7)

           

당신의 손녀,

                        신실

 

 

사랑하는 할머니,

할머니께서 저에게 보여주시고 베풀어주신 사랑과 보살피심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머니께서 저를 위해 하신 모든 것에 충분히 감사하지 못한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것에 대해 할머니께 가장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가장 좋은 할머니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할머니께서 제가 가장 좋은 손녀였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저의 견해로는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압니다. 저에게 진실로 축복받은 선물인 이렇게 훌륭한 할머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머니와 제가 과거처럼 많은 시간을 요즈음에는 함께 보내지 못한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할머니와 떨어져 있을 때도 저의 생각과 기도는 항상 할머니와 함께 있읍니다. 닥아오는 건강하고 행복한 해와 많고 많은 여러 해동안 하나님께서 할머니에게 복을 주시고 건강하게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당신의 손녀,

                    신실     

 

 

“195년 5월 14일”

 

할머니,

사랑해주시고, 보살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머니는 진실로 훌륭한 할머니이시며, 저는 할머니를 아주 사랑합니다. 제가 어린 소녀였을 때 할머니께서 할머니 방에 와서 자게 해주시고 아주 많은 훌륭한 이야기들을 해주시던 그 모든 시절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할머니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모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할머니를 사랑합니다.

        

할머니를 아주 사랑하는

      할머니의 손녀 신실

 

할머니,

            행복한 어머니날 가지세요. 저희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사랑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 할머니를 속히 뵙기 바랍니다.

                      

신행이와 신실

 

 사랑하는 할머니,

            다시 돌아온 생일 축하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또 한해를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닥아오는 새해에도 하나님께서 할머니에게 풍성한 축복 베푸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머니의 손녀,

                            신실

 

* 그들은 자주 한국말로 편지를 써주어서 내가 잘 이해할 수 있다. 영어로 쓰는 것보다 훨씬 힘들텐데...

 

 

“1996년 1월 21일”

 

신실아, 너를 위해 기도드릴 때마다 네가 온유하고 겸손한 하나님의 딸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나는 네가 산 계곡에 피어나는 백합꽃처럼, 순결하게 성숙한, 달콤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빛과 향기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신실아, 내가 지난날을 돌이켜 볼 때, 너는 활기찬 아이였음을 기억한다. 너는 나무 위로 잘 올라가고, 운동을 좋아했다. 너는 꿈이 있었고, 모든 것을 배우기를 원했다.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너는 아직도 어렸지만, 네가 혼자 목욕을 하고, 머리를 빗는 것을 나는 놀라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내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 네가 교회에 가는 것을 볼 때 나는 기뻤다. 내가 너를 위해 옷을 만들어주던 날을 나는 기억한다. 다음 날 시작하는 캠프 미팅에 네가 그 옷이 필요했기 때문에 나는 밤을 새워 그 옷을 만들었다. 그 옷은 연한 푸른 색에 흰 무늬가 있었고, 가장자리에 흰 끈 장식이 있었다.그 옷을 입은 너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이제 너는 자라 젊은 숙녀가 되었다. 내가 너를 위해 옷을 만들어주고 옛날 이야기를 해줄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제 네 스스로 결정을 하고 네 취향을 따라 물건을 산다. 나는 다시 놀라움으로 너를 바라본다. 네가 보든지 안보든지, 듣든지 안듣든지, 나는 끊임없이 너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너를 위한 나의 탄원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기를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너의 할머니

 

 

“영혼은 하나님의 영광의 처소“ 1994년 1월 3일

 

요한복음 17: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영혼은 하나님의 영광의 처소

이들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

악이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죄가 그들을 뚫지 못하리

세상적인 감화가 침범하지 못하리

 

하나님은 너의 방패요 산성이시라

그는 성난 물살을 막는 제방이요

그는 항상 너를 지켜 보시리

 

아들들과 딸들은 주님 안에 거듭났다

신행, 신실, 신후, 신욱, 신혁, 신호

그들은 밝고 맑은 얼굴들로 서 있다.


마태복음 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6-“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사랑하는 손녀 신실아,

너는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감사의 찬송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너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났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충성스럽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그곳에 있으니, 나는 감사와 찬송을 주님께 드린다.


 

“1994년 9월 21일”

 

아름다운 하늘이 열렸읍니다.

물은 하늘에 분홍빛 불꽃을 피우고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을 그렸읍니다.

 

나는 새벽 미명에 동쪽 하늘이 밝아오는 장엄한 광경을 바라보며 시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나는 하늘을 언어로 묘사할 수가 없읍니다. 하나님께서 이 그림을 그리셨으니 인간의 언어로 묘사할 수 없읍니다. 우리가 이 장엄한 광경을 바라볼 때, 우리의 유일한 최고의 반응은 어린아이 같이 순진한 전심으로 깊이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자비로우시고 선하시니; 격려하시고, 위로하시고, 주님의 소망으로 날마다 우리를 인도하시네. 할렐루야!

          내가 새벽 미명에 동쪽 하늘을 바라볼 때, 나는 항상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신 기별을 읽습니다. 나는 나의 손자녀들이 하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기별자들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신실이는 의과대학생으로 공부하기에 바빴지만, 친절하고 헌신적인 손녀였으므로 우리를 초청하였읍니다. 중국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고, 아름다운 에로 헤드 호수로 데려갔읍니다. 우리는 호수에서 보트를 탔읍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우리는 신선함을 느꼈읍니다. 산위의 흰눈을 볼 수 있었읍니다. 아래에 있는 도시에는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어, 너무 더워 밖에서 걷기도 힘들었지만, 에로우 헤드 호수는 별천지였읍니다. 우리는 즐거웠고,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졌읍니다. 안타깝게도 나의 다른 동생 형종은 방송국에 가야할 다른 약속 때문에 우리와 함께 가지 못했읍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와 나의 동생 해종 부부와 나는 이 추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에 동참했읍니다. 나는 그날의 즐거운 추억을 결코 잊을 수 없다. 신실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대접하기를 기뻐하는 참으로 좋은 나의 손녀입니다.



“1998년 10월 9일”

 

"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잠언 31: 30-31)

 

사랑하는 할머니,

이 새해의 할머니의 삶에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모든 축복이 충만하기 바랍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를 아주 사랑합니다. 

 

할머니의 손녀

                         신실

 

 

“2000년 11월 28일”

 

사랑하는 신실아,

            하나님의 은혜가 너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너의 아빠로부터 너에 대한 소식을 자주 듣고 나는 행복하다. 너는 의사로서 영혼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치료하는구나. 나는 네가 예수님의 제자라는 신뢰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감사드린다. 네가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신실아, 오늘 새벽 기도회 때 김목사님의 기별이 나에게 아주 깊은 감동을 주었음으로 너를 위해 이곳에 기록한다. 그 설교는 마가복음 11:24 에 대한 설교였는데, 신앙생활에 있어서의 올바른 태도에 대해 말씀하셨다. 

 

1. 바른 표준

2. 바른 원칙

3. 바른 방법

 

이런 태도로, 우리는 열렬하게, 계속적으로, 기도의 열매를 얻을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리며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는 신실아,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살아라. 너의 생애에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 바란다. 결혼은 대단히 중요하니, 결혼을 위해 열렬히 기도하기 바란다. 나는 네가 행복하기 바란다. 나는 네가 행복한 그리스도인 가정을 소유하기 바란다. 너의 가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 바란다.

사랑하는 신실아, 너에게 자주 편지를 쓰고싶지만, 나의 영어 실려기 좋지 않아 망서린다. 오늘은 영어로 쓰지 못하고 한국어로 쓴다. 네가 이 편지를 읽기 힘들 것을 생각하니 미안하구나. 그러나 네가 이 편지를 읽을 때, 이것이 할머니의 사랑의 일부임을 생각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신실아,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며 좋은 삶을 살아라. 평강이 너와 함께 하기를!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너에게 항상 비추기를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할머니

 

 

사랑하는 할머니;

            좋은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 선물을 정말 잘 쓸 수 있읍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할머니의 축원과 생각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좋은 할머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베틀크릭에 살 때, 할머니 침대에서 함께 자게 해주신 추억과 할머니께서 들려주신 재미 있는 모든 한국 이야기들과 할머니께서 저를 위해 만들어주신 예쁜 옷들을 저는 항상 기억합니다. 할머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머니를 아주 사랑합니다.

                           

할머니의 소녀

신실

 

* 사랑하는 신실아, 나는 나의 증손녀에게 잘 하고 싶고, 너에게 충분히 주지 못한 사랑을 증손녀에게 주고싶다. 나는 이제 너무 늙었고  영어도 잘 하지 못하니 그것은 그저 나의 소원일뿐이로구나. 내가 너에게 더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나는 때때로 예수님 모본대로 최선을 다 하지 못했다고 느끼며, 예수님께 송구스러운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손녀야, 부디 너의 딸에게 날마다 최선을 다 하여라. 주님께서 최선을 다 하는 엄마가 되도록 너를 도우시기 바란다.

 


사랑하는 할머니,

            생일 축하드립니다! 81세 생일에 풍성한 행복이 임하시기 바랍니다. 지나간 세월 동안 할머니의 사랑과 기도와 염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훌륭한 할머니를 가진 저희들은 큰 축복을 받았읍니다. 할머니를 뵈올 11월을 고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랑을 다하여,

                         산제이, 신실, 이사벨라


* 나의 손녀 신실이는 추수감사절에 와서 함께 시간을 보낸 후, 그의 집을 방문하도록 비행기 표를 보내왔다. 나는 12월 6일에 캘리포니아로 갔다. 신실이의 부모와 신실이의 오빠 가족과 사촌들과 숙모들이 모두 함께 모여 아주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이사벨라는 사촌들과 함께 놀기를 아주 좋아했다. 이사벨라는 걸으려 하고 있다. 12월 8일 이사벨라 생일에 우리는 모두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나의 아들과 며느리는 휴가 후 미쉬간으로 돌아가고, 나는 한 달 반 더 손녀 집에 머물렀다. 나는 손녀 집에 두달 반을 머물렀다. 신실이는 나에게 글 쓸 수 있는 좋은 책상과 나의 옷을 넣을 수 있는 빈 옷장과 책장이 있는 가장 좋은 손님 방을 마련해주었다. 신실이가 최선을 다 해 나를 환영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할머니, 이 집은 할머니의 겨울 집입니다." 겨울마다 오세요."라고 신실이는 말했다.  

비행기표에 의하면 나는 4월에 미쉬간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그러나 나의 동생 박형종 목사가 자동차를 운전하여 테네시에 사는 딸을 방문하러 가는 길에 알칸사스에 사는 나의 다른 동생 박해종 목사 집을 방문한다고 하였다. 나는 나의 동생 박해종 목사 집을 방문하고 싶었으나 차편이 없어서 갈 수가 없었는데, 황금같은 기회가 온 것이었다. 

나는 신실이에게 이 기회에 대해 말했고, 신실이는 이해하고 계획을 변경하기로 동의했다. 그가 사준 비행기표를 낭비하는데 대해 조금도 불평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나의 생애에 처음으로 대륙을 횡단하여 자동차로 여행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편집 후기: 신실이는 할머니의 기도대로 믿음 안에서 행복한 결혼을 하였고, 정신과 전문 의사로 일하며, 믿음 있는 남편과 이사벨라와 에이바 귀여운 두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캘리포니아 멘톤 교회 어린이 안식이학교 교사로 일하며, 멘톤 교회 뉴스타트 건강 전도회 강사로 봉사하였다.

할머니의 소원대로, 안식일학교에 늦지 않게 교회에 일찍 가고, 아침 저녁 가정 예배를 드리며 재림 신앙으로 자녀 교육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영광 중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행복한 재림 성도로 살아가고 있다. 할렐루야!!!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아래에 있는 1부, 2부, 3부, 4부, 5부를 클릭하시면 계속되는 흥미진진하고 교훈적인 유익한 스토리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18 그 영광의 빛속으로 제 5부 감사의 노래 - 박옥종 update정무흠2013.10.11111
17 그 영광의 빛속으로 제 4부 침례! 새출발! 인생역전! - 박옥종 정무흠2013.10.1192


16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한국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박옥종(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95
1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제 2부 행복한 결혼! 해방! 아들, 딸의 출생! 박옥종(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100
14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제 1부 출생과 배경 - 박옥종 정무흠2013.10.1197
13 고 박옥종집사님 장례예배 장면 장면들.... 정무흠2013.10.11105
12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6 My Grandson Benjamin-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5
11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5 My Grandson Alexander-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6
10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4 My Grandson Andrew-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4
9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3 My Grandson Abraham-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7
8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2 My Granddaughter Susan-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1
7 할머니와 손자녀들 PART 1 My First Grandson, George 박옥종 Lilian Chung 정무흠2013.10.1183

박진하

2013.10.19 10:55

정무흠 목사님.

제가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일찍 함께 잠을 자자고 조르는 바람에

저녁 9시 반쯤 잠자리에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벽 1시쯤 잠에서 깨어

정목사님이 올려 놓으신

어머님의 자서전같은 글들을 4시간여 읽었습니다.

 

구구절절.... 진심과 정직, 하늘을 향한 끊임없는 믿음,

윗 어르신들에 대한 예의와 자녀들에 대한 지극함,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언제나 반듯하게 살아 오신

어머님의 삶이 저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최근 들어 이렇게 오랜 시간을 남의 글들을 읽은 적이 없었는데

정말 정목사님의 어머님의 글은

결코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진지함과 더불어 흥미를 갖게하는

놀라운 힘이 있었습니다.

 

훗날,

하늘에서 정목사님의 어머님을 뵈올 것을 생각하며

이 새벽 어머님을 사랑하시고

정목사님의 가족들을 사랑하신

그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Grandma and Grandchildren

  Part 2  My Granddaughter Susan



“A Prayer for Grandchildren” Jan.24, 1996

 

Hear, O Lord, and answer me.

 

Walking along the snowy way in the early morning –

Lord, great is Your mercy and compassion.

Save them and let them live in the kingdom of the Lord.

 

Snowflakes falling down quietly like dancers

My desire burns like an unquenchable flame.

 

Even though it is buried in the winter snow,

The seed of earnest desire sprouts each spring.

 

Let "Zeal for the Lord" be their only aim

"To meet the Lord" their only desire.

 

The day when the Lord comes again, we will join hand in hand

In rapture we will meet Him.  How blessed the day!

 

 

Impression on my writing being selected


When I received notice that my writing of children’s stories was selected for publication, the first thought that came to mind was that God had started, guided and accomplished the work.  So I give glory to God.

While raising my children, I told them bedtime stories.  When I had a grandson I also told him bedtime stories night after night. He fell asleep while listening to these stories.  A few years later my son and his family moved to America.  Five and a half years later, I came to America to my son's house and my three grandchildren expected a lot from their grandma.  My grandchildren always wanted to hear bedtime stories from their grandma, but many times I would be very tired from the days work and drift off during the middle of the story.  During those days, when their minds were like fertile soil, I didn't nourish their minds enough with beautiful stories and I regret it greatly.  I laid more emphasis on the physical work and neglected spiritual things. 

Last year, I wrote to my granddaughter to ask her to forgive me for that and she said, "You were and are still such a good grandmother."  However, I didn't feel relieved.  Now, I can't get that opportunity back and I want to share with others the grace that God poured abundantly on me.  I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life on this work.  This will be the atonement for my regretful past that still reproaches me.  

 

 

“Mother’s Day: May 12, 1991”


**** The three grandchildren wrote on the same card, about four times bigger than a normal card. There were also pictures of them.  It was when they were at the same medical school.  George and Abe are cousins and get along very well as if they were brothers.  They attended the same high school, university and medical school, as well as the same intern course.  George became an anesthesiologist; Abe became an ophthalmologist.  Now they are living very close to me.  Susan is a psychiatrist on staff at a reputable medical university.

 

 

Dear Grandmother,

Grandmother, thank you so much for your undying love.  You are truly the dearest grandmother in the world.  No other grandmother would do with such dedication what you have done for us.  Although many times I miserably fail to show my appreciation, please know that I truly do appreciate everything you’ve done! I love you very much!  Happy Mother's Day to you, Grandma!

              

Your granddaughter,

                        Susan

 

* I cried as I read this card.  In my heart, I was always sorry and regretful that I didn't do better by her, but she sent me this lovely card 17 years ago on Mother's Day and I admire how generous she is.  I thank God that He helped my grandchildren to grow and become persons seeing only the positive merits of others.  God gave me, as undeserving and sinful as I may be, this extraordinary gift of being a grandmother to these precious grandchildren for the past 37 years.  Indeed, I don’t deserve this.  How could I express this gratitude to God? What exorbitant grace He gives!  I am choked with tears of humbling gratitude.

 

“Oct 9, 1992”

 

Dear Grandma,

Thank you so much for being such a loving, God-fearing grandmother, for exemplifying Christ in your life, for your encouraging words and for caring.  I wish you all of God's richest blessings on this birthday and new year of your life.

           

Love,  

                        Susan

 

 

“Feb. 2, 1993”

 

Dear Susan,

I expected to go back home after one month but now three months have passed.  I think of you on the way to PMC (Pioneer Memorial Church) when I walk to pray every morning. 

Dear granddaughter, how are you doing?  Isn't it hard studying?  You are in your last semester at the University.  It is a very important time. 

Susan, everyone leaves his or her footprints behind.  One cannot leave false footprints – only true steps remain. 

            Dear granddaughter, I attended the funeral of Pastor Kim and I was very impressed by his life.  He followed the example of Jesus and his life touched me deeply and gave me a lesson for life. 

Dear Susan, we do not know when Our Lord Jesus Christ will come again, so let us be ready to welcome Him happily, leaving beautiful footprints everyday of our lives.

            I love you and pray for you always,

 

Grandma    

 

 

“Feb.14, 1993”

 

My dear granddaughter,

I went to bed but I couldn't sleep so now I write to you.  I don't know the reason but my heart is filled with thoughts of you right now.  This morning, I was waiting for your Aunt who was coming back from Korea today.  I was preparing food when suddenly, I burst into tears. 

I was thinking of days many years past and I repented of the things that I cannot change anymore.  I shed contrite tears with a painful heart.  My dear granddaughter, I feel so sorry because I lost those chances, the golden opportunities when I could have given plenty of love to you.  You are a woman now and no longer a child who has the time or interest to listen to your grandmother’s stories. 

In those days when I should have spent time with you and played with you, I was busy with sewing and gardening.  So when the time for stories came at night, I was so tired that I fell asleep before you did.  You needed a grandmother to spend time with you, playing with you, telling you stories, etc., but I didn't realize it until it was too late.

            My dear granddaughter, even though I wasn't a good grandmother in the past, I want to be a good grandmother now.  What shall I do to become a good grandmother? 

Upon writing this letter, I feel better.   It is 12:52 a.m., and I need to go to bed now.

My dear granddaughter, please grow up well in the Lord's arms.  I pray that you will become a beautiful daughter of the Lord and extend the fragrance of your life to others.

 

Your grandmother, who loves you so much.

 

 

“Your Face”

 

Really, what kind of face do I want to have?

 

O dear Lord

Put me in your favor

Make my face resemble yours

 

A bright face of His glory

A shining face of hope in waiting for Him

A face filled by His love

A face abundant with His benevolence.

 

 

 

"The Life of Serving Others"

 

Dear Lord

Give us the heart of Jesus

Help us to live every day with the heart of service

To be a runner running toward the goal every day

 

To receive the Crown of Life that He promised

Please help us stand there with the faithful remnant people

Please strengthen us to run day by day and help us not to miss the goal.

 

 

 

“July 1, 1993”

 

My dear granddaughter,

I was taking a walk one beautiful early morning.  The dawn had not yet broken, so I could not clearly see the color of the singing bird on a high electric line.  However, I knew the bird was a cardinal, because I could discern its slim and tiny figure.  The bird sang beautiful songs along the road while I walked.  The whole sky and canopy of trees were covered with their songs.  I also started singing on the way to my prayer garden.

 

"Father, our Father in heaven, Your love fills the whole universe.

You adopted me as your child and led me to know Your love

and guided me to live in Your love;

I am thankful deep in my heart and praise Your goodness.

 

Help us to proclaim Your love

Lead us to shine Your light and spread Your fragrance

And be Your messengers of life.

 

Dear Susan,

His love fills the universe abundantly and the birds are singing so beautifully, but my heart is wistful, desiring to share with you this dew of grace early in the morning.

 

Psalms 108:2

"Awake, harp and lyre!

I will awaken the dawn."

 

Psalm 110:3

"Your troops will be willing

on your day of battle.

Arrayed in holy majesty

from the womb of the dawn

you will receive the dew of your youth."(NIV)

 

Dear granddaughter, whose name is Susan, please go to the garden of God at dawn.  Then He will come to you and talk to you.  His gracious dew will fall down on you and help you to grow in the Holy Spirit.  You are a lovely lily, growing in the garden of the Lord, spreading His fragrance to those around.

 

Dawn, when the gracious dew drops,

A young girl, who will bloom into a pure flower

With fluttering heart, is waiting for the Lord who will come to her.

 

With a calm smile

Fragrance from an unknown place

He came and talked to the little girl.

 

Listening to Him and talking to Him

The girl prepares to bloom into a beautiful blossom

His word fills His garden abundantly

 

Today I gently open the door of the garden with the key that He gave

I come to Him holding a throbbing heart 

I come to His garden wet with the dew of grace.

 

Love, your grandma

 

 

May 4, 1994

 

When Susan was a child, she liked to listen to stories.  Every night she begged me, "Grandma, tell me a story."   

But I was always busy with other chores and I didn't grant her requests. During the day, I was busy taking care of the garden, so I was completely tired at night.  When I lay down in my bed next to my granddaughter, I would start telling her a story, but then I would begin to fall asleep.  My granddaughter would call, “Grandma!  Grandma!  What happened next?”

What could be more precious than my granddaughter?  I wish I could have spent more time with her, to help foster her dreams.  When she grew up she couldn't find time to listen to my stories, nor did she want to.  Seeds should be sown at the proper time.

 

 

“October 9, 1994”

 

To our dear loving Grandma,

            Grandma, yet another birthday is here!  I thank God for protecting you until now. 

When I think of you, I am filled with memories of your sincere and heartfelt prayers for us.  Despite our ingratitude, immaturity and mischief, you were the one who always loved us - our grandmother!  May this year be filled with many blessings and may God sustain you with good health.  Please pray for me to be with you when this world full with suffering ends to meet Jesus so that I may be able to say:  " I have fought a good fight, I have finished my course, I have kept the faith"(2 Timothy 4:7)

           

Your granddaughter,

                        Susan

 

 

Dear Grandma,

Thank so much for all the love and care you have shown and given me.  I know I don't thank you enough for all that you've done for me.  But, I want to reassure you of my deepest appreciation for everything.  Thank you for being the best grandmother that anyone could ask for.  I wish you could say that I was the best granddaughter.  But from my view, I know that hasn't been true.  I thank God for giving me this truly blessed gift of such a wonderful grandmother.  I know lately, we haven't spent much time together like we used to.  But when you leave, my thoughts and prayers will always be with you.  I pray to God that He will bless you with another happy and healthy year, and many, many, many more to follow.   I love you, Grandmother.

                       

Your granddaughter,

                    Susan       

 

 

“May 14, 1995”

 

Grandma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love, care, and prayers.  You're really a wonderful grandmother and I love you very much!  I remember all those times when I was a little girl, when you let me come and sleep in your room and told me so many wonderful stories.  Thank you for being such an example and model of Christianity to all those around you.  We love you. 

        

Your grand-daughter,

                        With much love,   Susan

 

 

Grandma,

            Have a happy Mother's Day.  Thank you very much for praying for us with tears.

Your love is so wonderful.  Be always healthy and happy in the Lord.  I hope to see you soon.

                      

George and Susan

 

 

Dear Grandma,

            Congratulations on yet another birthday.  Thank you for living a healthy and happy life for a year in the Lord.  In this next new year, I pray that God will bless you abundantly

    

                            Your grand-daughter,

                             Susan

 

* They often write letters in Korean so that I can understand, even though it is much more difficult for them than writing in English.   

 

 

“Jan. 21, 1996”

 

Whenever I pray for you, Susan, I pray that you become a meek and humble daughter of God.  I pray that you will be as a Susan, blooming on a mountain valley, fully grown in purity, sweet and beautiful, a light and a fragrance of the Lord.

            Dear Susan, when I reminisce of the old days, I remember that you were a lively child.  You climbed up trees very well and loved to exercise.  You were ambitious and wanted to learn everything.  When I came to America, you were still a little child but I gazed in wonder as you took baths and combed your hair by yourself. 

            When I saw you going to church wearing the dress that I made, I was delighted.  I remember the day that I made you that dress.  I spent almost the whole night working, because you needed a dress for the camp meeting that was starting the next day.  The dress was light blue with a white patch on it, with white lace around the hem.  You were so beautiful in that dress. 

            Now you have grown up and become a young lady.  I don't need to make dresses for you and tell you old stories.  You decide everything on your own and shop according to your own tastes.  Once more, I just look at you with amazement.  Whether you see it or not, hear it or not, I constantly pray to God for you.

            I pray that my supplications for you reach God's presence.

 

With love,

Your grandmother

 

 

“The Soul is the Indwelling of God’s Glory “ Jan. 3,   1994

 

John 17:22-“I have given them the glory that you gave me.”

 

The soul is the indwelling of God’s glory

These are God’s precious children

 

Evil cannot touch them

Sin cannot penetrate

Worldly influences cannot invade

 

God will be your shield and mountain fortress

He will be a dam against the angry rushing waters

He has always kept watch over you

 

Sons and daughters were born again in the Lord

George, Susan, and Abe, Andy, Alex and Ben

They are standing with bright and clear faces.

 

Matt. 5:14-“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Jesus says,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Matt.5:16-“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

 

Dear granddaughter Susan,

I believe that you will live that kind of life and sing praises and offer thanks to the Lord. You left for Korea to be an evangelist. You are there to give glory to God and to faithfully do His work and I give thanks to the Lord and send my praise.


 

“Sep. 21, 1994”

 

The beautiful heavens have opened.

Water strikes pink rays in the heavens.

Jesus’ loving words are drawn.

 

I like to spend time looking at the pre-dawn glow in the eastern sky. I cannot explain the heavens in words. God has painted this picture and human words cannot describe it.  As we look at this scenery, our only and best response is to thank God with childlike innocence and full hearts, deeply grateful and praising the Lord,  The Lord is merciful and good; He encourages, consoles and leads us into His hope day by day.  Halleluiah!

            When I look up at the pre-dawn glow in the eastern sky, I always read there the message of God that He has answered my prayers.  I believe that my grandchildren will become messengers of the Good News. 

Susan was a medical student and very busy with her studies. However, she invited us because she is a kind-hearted person, devoted to her grandparents. She treated us to a delicious lunch at a nice Chinese restaurant and took us to beautiful Lake Arrowhead. We sailed on the lake in a boat. We felt refreshed by the exhilarating breeze.  We could see white snow on the mountains.  In the city below, it was the start of a hot summer and much too hot to walk outside. But Lake Arrowhead was like another world.  We enjoyed ourselves and had a really good time.  Regretfully, my other younger brother Paul could not go with us, because he had an appointment at a broadcasting station. But his wife Esther joined Samuel, Nancy and me in this memorably delightful time. I can never forget the joyful memory of that day. Susan is my wonderful granddaughter, who loves to extend her warm hospitality.

 

 

“October 9, 1998”

 

" But a woman who fears the Lord is to be praised.

Give her reward she has earned. (Proverbs 31: 30-31)

 

Dear Grandma,

I wish you all the blessings from God in this new year in your life.  Thank you for always caring and for all your many prayers.  I love you very much.

 

Your grand-daughter

                         Susan

 

 

“November 28, 2000”

 

Dear Susan,

            I begin this letter praying "May you be filled with God’s grace.”  I have often heard of you from your father and I am happy.  As a doctor you love souls and treat them with God's love. I have confidence that you are a disciple of Jesus and I am grateful for that.  I pray that God will bless you when you express His love as a daughter of God

            Dear Susan, the message of Pastor Kim at this morning’s prayer meeting impressed me so deeply that I write it here for you.  The sermon was from Mark 11:24 and he talked about the right attitude of religious life:

 

1. Right standard

2. Right principles

3. Right method

 

With these attitudes, we ought to pray fervently, persistently, waiting in perseverance until we bear the fruit of prayer.

Dear Susan, live every day with Jesus.  I wish God's will to be accomplished fully in your life.  Marriage is a matter of great importance and I hope you pray eagerly for this.  I want you to be happy.  I want you to have a happy Christian home.  And I hope through your family, many people will be saved.

 

 

Dear Susan, I want to write to you often, but my English is not so good, so I hesitate.  Today, I cannot write in English and will write in Korean.  I feel sorry because it will be hard for you to read this letter.  But I hope that as you read this letter you are thinking that this is part of grandma's love.

            Dear Susan, keep in good health and always be happy and have a good life.  Peace be with you!  I pray that the Light of God's love sheds upon you always

 

Love,

Grandma

 

 

Dear Grandma;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gracious gift.  I can really use it!  But, most of all,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well wishes, thoughts and prayers.  It means so much to me.  I thank God for giving me such a nice grandmother.

            I remember all the times you used to let me sleep in your bed with you in Battle Creek, all the fun  stories of Korea you used to tell me and all the pretty dresses you would make for me.  thank you so much Grandma!  I love you very much !

                           

Your Grand daughter,

Susan

 

* Dear Susan, I want to do well to my great-granddaughter and give her the love that I didn’t give you enough of.  I am too old now and I am not good at English so it's just my wish.  I feel sorry that I didn't tell you as many good stories as I should have told you. I sometimes feel that I didn't do my best as Jesus did and I feel sorry to Jesus.  

 

Dear Granddaughter, please do your best to your daughter everyday.  May the Lord help you with this.

 

 

Dear Grandmother,

            Happy Birthday !  We wish you much happiness and in this 81st year life.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love, prayer and concern over the years.  We feel so blessed to have such a wonderful grandmother.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November.

               

All our love,

                         Jason, Susan  and Amelia

 

* My granddaughter had prepared a plane ticket for me to go visit her and after spending time together during thanksgiving, I went with her.  I went to California on December 6.   Here Susan's parents, her brother's family, cousins and aunts all gathered together and had a wonderful time and Amelia liked playing with her cousins very much.  Amelia had not yet started walking.  December 8 was Amelia's birthday and we all gathered together and had a good time. 

 

 

My son and daughter-in-law went back to Michigan after the vacation, but I stayed for another one and a half months. All together, I stayed at my granddaughter’s home for two and a half months. Susan provided me the best guest room with a nice desk for writing, an empty dresser for my clothes, and a bookcase. I could see that Susan did her best to welcome me. She said, “Grandma! This is your winter house. Come every winter.” I was supposed to go back to Michigan in April according to my airplane ticket. But my brother Paul said he was driving his car to visit his daughter and was going to my other brother Samuel’s home in Arkansas. I had wanted to visit my brother Samuel’s home but I couldn’t because of difficulty of transportation. Now, this was a golden opportunity. I told Susan about this opportunity, and she understood and agreed to change my plan. She didn’t complain about wasting the airplane ticket which she bought for me.  And so I had a cross-country road trip for the first and last tim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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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아들의 침례식 날 쓴 시!!! 박옥종 정무흠 2015.11.29 1303
218 부모를 공경하라!!! 정무흠 2015.11.29 1602
21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끝!!!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정무흠 2015.11.29 1251
216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장암 재발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1] 정무흠 2015.11.29 1791
215 죽음과의 대면 정무흠 2015.11.27 1272
214 재림 교회 벤 카슨 장로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유!!! 정무흠 2015.11.27 1287
213 벤 카슨 박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그리스도이이라 믿는 세가지 이유!!! 정무흠 2015.11.27 1322
212 신계훈 목사님, 김명호 목사님, 김기곤 목사님의 설교 테잎 듣고 재림 성도가 된 4대째 장로 교인 구역반 교사 부부! 감동적인 간증!!! 정무흠 2015.11.27 1516
211 부흥이란 결국 예수를 아는 것이다!!!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정무흠 2015.11.26 1211
210 안식일이 항상 신성하게 준수되어 왔다면, 무신론자나 우상숭배자가 결코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다! 정무흠 2015.11.26 1195
209 하나님의 율법의 인은 넷째 계명에서 발견된다! -각시대의 대쟁투 하권 9장 안식일 회복운동!!!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정무흠 2015.11.26 1357
208 행복한 삶을 위한 두가지 소중한 선물 정무흠 2015.11.26 1348
207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가지 간절한 호소!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이 일을 위해!!! 정무흠 2015.11.01 1884
206 선교열에 불타는 행복한 여성! 샌디에고 교회 탐슨, 김 집사님의 자서전 "진흙탕 속에서 진주를 찾으시는 하나님" 정무흠 2015.10.21 1467
205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정무흠 2015.10.21 1493
204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정무흠 2015.10.11 1492
203 안식일을 준수하는 7가지 이유!!! 정무흠 2015.05.02 1820
202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불리었을까? 정무흠 2015.04.29 1971
201 스트레스와 신경성 질환 정무흠 2015.04.27 2498
200 주님 계신 가정! 행복한 가정!!! [1] 정무흠 2015.04.18 2207
199 대한민국 건국 인물사 - 정영옥 정무흠 2015.03.27 1947
198 돈이 없으면 선택의 여지도 없다 정무흠 2015.03.27 2097
197 ***선교열에 불타는 유영길 목사님의 북방 선교 개척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제 1부 "하나님의 부르심" *** 정무흠 2015.03.21 2126
196 행복의 절정 정무흠 2015.03.16 2175
195 남의 잘못에 대한 관용 - 박정환 박사 정무흠 2015.02.25 2038
194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7가지 증거 정무흠 2015.02.18 7629
19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6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호 [1] 정무흠 2015.02.15 1992
192 임종연 집사가 보내온 신구약 성경, EGW Index, EGW books! 참으로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 정무흠 2015.01.21 2166
191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5.01.18 1990
190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5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혁 (박옥종) [1] 정무흠 2015.01.13 2182
189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4부 나의 사랑하는 손자 신욱! (박옥종) [1] 정무흠 2014.12.31 2242
188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3부 나의 사랑하는 외손자 신후!!! [1] 정무흠 2014.12.24 2177
187 내가 들은 아름다운 이야기 나누어 주리라! 정무흠 2014.12.22 2135
»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2부 나의 손녀 "신실" [1] 정무흠 2014.12.20 2169
185 사랑하는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은총 입은 재림 성도로 살아가는 최대의 축복을 누리는 비결은~~~ 정무흠 2014.12.20 2197
184 미소로 보시는 하나님의 시선 정무흠 2014.12.18 2168
183 할머니와 손자녀들! 제 1부 첫 손자 신행 [1] 정무흠 2014.12.17 2171
182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정무흠 2014.12.09 2114
181 박옥종 여사의 시집 출간을 기리며 - 신계훈 목사 (삼육대학교 교수, 총장, 한국 연합회장) 정무흠 2014.12.07 2159
180 기독교의 하나님은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 - 박옥종 정무흠 2014.12.03 2165
179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 박옥종 정무흠 2014.11.29 2126
178 부르심에 응하여 주를 따르니 - 박옥종 정무흠 2014.11.28 2164
177 사랑 정무흠 2014.11.21 2198
176 페스탈로찌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정무흠 2014.11.21 2166
17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정무흠 2014.11.19 2163
174 새벽 가도 - 장시하 정무흠 2014.11.17 2165
173 나는 앞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 - 박옥종 정무흠 2014.11.17 2168
172 매일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1.13 2064
171 구주 탄생을 영접한 은총 받은 사람들 [3] 정무흠 2014.11.12 2356
170 주의 음성 듣는 듯 - 박 옥종 정무흠 2014.11.11 2169
169 영혼의 눈을 떠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1.11 2167
168 언제나 예비되어 있는 사람 - 박옥종 정무흠 2014.11.09 2186
167 너는 참으로 충성되었는가? - 박옥종 정무흠 2014.11.06 2151
166 사랑은 다른 사람의 동기를 호의적으로 해석함 - 박정환 박사 [1] 정무흠 2014.11.05 2160
165 나를 살리신 이는 예수님이시라!!! [1] 정무흠 2014.11.05 2161
164 탄원 - 박옥종 정무흠 2014.11.04 2091
163 100세 건강 장수 비결!!! - US NEWS 정무흠 2014.11.04 2168
162 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1] 정무흠 2014.11.04 2166
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68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04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58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096
157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67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2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38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65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3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69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66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095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06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3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67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57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59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6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3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0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0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2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57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3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75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6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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