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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 길

2014.10.31 19:03

정무흠 조회 수:2167

 은총의 길

눅 17:11-19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 치료 받은 10 문둥병자 (11-14)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죽었던 나사로를 살리신 후, 적대감을 피해 사마리아와 갈리리 접경으로 물러나셨다가,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다시 예루살렘 성읍과 십자가를 향해 돌아오시는 마지막 순회 여행.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 유대인들은 문둥병자들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생각했다. 마을 안에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마을에서 상당히 떨어진 들판에 대충 지은 오두막 집에서 함께 살았다. 예수께서 마을로 들어가려 하실 때에, 멀리 서서 접근했다.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 그들은 마지막 희망인양 큰 소리로 예수님을 부르며 자비를 구하며 절규하고 있다. 믿음이 담긴 간절한 호소였다. 비록 그들은 예수님을 단지 '선생'으로 부르고 있지만 자기들의 병을 분명히 고쳐주실 분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던 것이다.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 유대 사회에서 문둥병에 걸린 자는 완전히 병이 치유되었을 때만 제사장에게 가서 자신이 나은 것에 대하여 인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께서 문둥병을 고쳐주시거나, '깨끗함을 받으라'는 한 마디 말씀을 주시지도 않은 채 무작정 가서...몸을 보이라고 하신 것은 그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을 요구하는 명령일 뿐만 아니라 믿음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묵묵히 순종함으로 길 가는 도중에 병고침을 받았다는 것은 적어도 그들이 예수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소유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믿음으로 가는 그들로 하여금 엄청난 믿음의 결과를 맛보게 하셨다.


2.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 사마리아 인 (15-18)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능력을 체험한 이 사람은 즉시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여기서 '큰소리'(메갈레스 포네스)는 '아주 심히 큰 소리'를 의미하는데 아마도 찬양을 통해 감사했거나, 회개하며 하나님을 높였을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자기의 나은 몸을 보이는 것을 미루고 예수께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그의 이러한 모습은 죄사함 받고 새 생명을 얻은 자가 먼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준다. 즉 성도들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를 발견했을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은 물론 그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우선적으로 세울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는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는 들릴 수 있는 가장 큰 소리로 하나님의 하신 일을 소리쳐 외쳤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하신 능하신 일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1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 발아래 엎드린다 함은 최대의 경의와 존귀를 표하는 행위이다. 이는 지극한 은혜를 감사할 줄 아는, 또한 겸손한 자만이 할 수 있는 행위였다.


'사례하니'(유카리 스테오)라는 말은 '기쁨', '즐거움' 등을 뜻하는 '카라'에서 유래한 말로 '감사한다'는 의미가 있다. 즉 어떠한 답례품으로서가 아니라 기쁨과 감격으로 충만해 감사하였다는 뜻이다.


"사마리아인이라" - BC 722년에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되자 그곳에는 많은 앗수르인들이 들어와 살게 되었는데, 앗수르 사람들과 북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의 혼인 관계로 생겨난 사람들이 바로 '사마리아인'이다. 이들은 주로 우상을 섬겼으며 순수한 혈통을 지키지 못하고 우상을 섬긴 것으로 인해 유대인들에게 '개'처럼 취급받던 사람들이었다.

다른 아홉 명은 저희가 아브라함의 자손들로서 고침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사마리아인은 자기에게 갑자기, 예기치 않게 주어진 치유의 축복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하늘이 그에게 내려준 은사에 대해 감사했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 본문은 예수님의 서글픈 심정을 엿보게 한다. 열 사람 중에 겨우 한 사람만이, 그것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다른 민족들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았던 유대인이 아니라 그 반대의 처지에 있던 사람이 아닌가? 받은 은혜에 대해 도무지 감사할 줄 모르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란 표현으로 말씀하시고 있다.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인간적인 면의 감사를 받지 못한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지 못하신 것에 대하여 탄식하고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한 영광과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구원을 맛 볼 수 없었다.



존 밀턴은 44세에 실명(失明)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저 유명한 <실락원>을 썼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께서 내 육안을 어둡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신령한 눈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눈 뜨고 있는 사람은 감사할 줄 모르는데 차라리 두 눈을 잃은 소경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감사는 더 큰 축복의 통로입니다. 19절에 주님께서는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엎드려 감사하던 사마리아인은 이제 육체의 건강만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까지 얻는 축복을 입게 되었습니다.그의 감사는 구원으로 연결되는 감사였습니다.



3.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19)


19.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까지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리어 있었다. 이는 그가 예수께 얼마나 깊은 존경을 표시했는지 짐작케 한다. 한편 여기서 '구원하였느니라'는 말은 모든 인류의 대제사장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마리아인의 질병이 완쾌되었음을 선언하신 말인 동시에 구원자 하나님으로서의 영적 구원의 선언이기도 하다.

다른 아홉의 문둥병자는 비록 치료함을 받기는 했으나 이 사마리아인 같은 영혼의 문제는 해결받지 못했다. 이러한 비유에서 아홉 문둥병자는 일차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수없이 받았으나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유대인들을 대표하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는 하였으나 구원의 은총에 이르기까지는 나아가지 못한 모든 신앙의 낙오자들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새벽에 읽고 감동 받은 반상순 장로님의 "은총의 길"에 실린 글을 써 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구에겐가 감동을 주기를 기도하면서....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로서 미시건 호에서 19명의 사람들이 익사하기 직전에 있었다. 어떤 젊은이가 19명의 생명을 기슭으로 끌어올려 생명을 구했다. 그 젊은이가 인터뷰 요청을 받고 '이번 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때 그는 '19명 중 한 사람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왜 목숨을 구해주었는데 감사하지 않을까? 만일 다른 사람이 다 죽었는데 한 사람의 목숨을 건져주었는데도 그가 감사하지 않았을까?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으로 인해 감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누구에게나 나누어주는 구호품은 빼앗듯이 받아간다. 선물이 개인적일 때 감사하는 법이다. 다수 중의 하나일 뿐인 구원에 대해 감사하는 사람은 없다.

한 명의 문둥병자가 예수께 나아왔다는 말은 그 한 명이 예수님의 구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였다는 뜻이다. 왜 10명이 고침을 받았는데 이 한 사람만 예수님의 구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였을까? 그 답은 다음의 말씀이다.

"이 이방인 외에는...." (눅 17:18)

이 문둥병자는 그의 병을 단순히 육체적 질병으로만 생각하지 않았다. 구원받은 많은 사람 중의 하나가 아니라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 중의 하나라는 자각이 그를 하나님 앞에 개인적으로 서게 만든 것이다.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는 예수님의 한탄은 감사를 받지 못하신 것에 대한 서운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개인적인 은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지극히 적음에 대한 한탄이다.


진리가 진리가 아니라 다수가 진리인 세상에서, 적은 무리에 남아 있는 일은 단지 소수에 남아있기를 선택한다는 뜻 이상이다. 적은 무리를 선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에 남아있기를 선택한다는 뜻이다. 모든 종교가 모여 '우리 다같이'를 노래할 때에 하나님의 선물을 은총으로 받은 자들은, 숙종의 은총을 입은 무수리 최씨(동이)가 모진 신형을 감내하듯이, 모진 핍박을 감내한다. 하지만 그녀가 은총을 입은 영조에 의해 영광을 입었듯이 은총을 입은 자는 결국 영광의 주를 뵙는다."



*** 설하 반상순 장로님이 쓰신 "은총의 길" 28-29 페이지***


저는 매달 첫째 안식일에 저희 교회에서 설교를 합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는 감사의 달인 11월 1일 안식일에 "은총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려고 합니다.

미국 추수감사절의 기원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17세기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102명으로 이루어진 영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9월 6일 영국의 플리머드를 출발하여 두 달간의 항해 끝에 11월 말에 미국의 매세추세츠 지방에 도착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종교적, 시민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는 '신이 예비하신 땅'에 도착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영국에서 미국 땅에 처음 도착하여 겨울을 맞은 청교도들은 추위와 식량 부족을 견디지 못하고 이듬 해 봄을 맞기도 전에 절반가량이 죽게 된다. 다행히 살아남은 사람들은 백인들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 왐파노악(Wampanoag)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곡식을 파종하여 여름에 대풍작을 거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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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추수감사절을 묘사하는 그림
ⓒ christiananswers.net

이에 크게 감사한 청교도들은 1621년 12월 13일에 이 원주민들과 함께 신에게 감사하는 큰 잔치를 벌였다고 한다. 유럽계 이주자들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칠면조, 호박, 옥수수, 스콰시 등을 대접했다고 하며, 인디언들은 이 전에 한번도 본 적이 없던 추수감사절 축제에 참가하여 함께 즐겼다고 한다. 이것이 최초의 미국 추수 감사절 축제에 관한 미국의 전통적인 해석이다.

당시에 살았던 청교도 에드워드 윈슬로우(Edward Winslow)가 남긴 기록을 살펴보면, 이때 왐파노악 부족의 왕 마사소이트(King Massasoit)가 90여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3일 동안 축제에 참여하였으며, 이들 부족은 사슴 다섯 마리를 잡아 와서 연회 음식으로 제공했다고 한다.

누가 복음 17:11-18 "치료받은 10 문둥병자 중 감사함으로 은총 받은 1 문둥병자 이야기"를 깊이 묵상하며, 죄 가운데 속절없이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아무 자격 없는 저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자애로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감사의 노래 - 박옥종

 

 


나는 흑암 속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외로운 여인이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내겐 절망만 있었다


그 절망의 늪에서 헤메던 내게 하나님은 빛을 비춰주셨다


내 연약한 시력이 익숙해지기까지 서서히 서서히 

더 밝게 비춰주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나는 눈을 뜨기 시작했다


어둠에 익숙했던 한 영혼을 광명한 빛 가운데로 이끄신 

그 인자하신 손길을 가슴 깊이 느끼며 믿음의 영아기를 벗어나고 유년기를 지났다


그리고 이제 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에 접어들어 

나를 광명한 영광의 빛속으로 이끄신 그분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 더욱 간절했다.


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감사의 노래 불러도

어찌 내 가슴에 가득한 감사를 표현 하리


주님은 사랑이시라

자신을 희생하여 나를 살리신 그 사랑

그 생명 바쳐서 나를 구하여내신 그 사랑

 

이 무가치한 인생에게 생명의 빛 보내셔서

영광의 빛 속으로 이끄신 그 무한한 사랑

 

어둠 찌든 가슴 환하게 열어주시고

풍성한 사랑의 광선 구석구석 비추사

모든 어둠 몰아내게 하신 주의 손길

 

눈물로 얼룩진 네 가슴 속을

명주 수건보다 더 부드러운 주의 손길로 닦아주사

모든 얼룩 깨끗이 지우시고 주의 향기론 말씀 새기셨고

 

네 머리 속에 남아있던 무섭고 두려웠던 추억들

주의 영 임하사 사라지게 하시고 신선한 성령의 바람 불게 하사

향기론 추억의 꽃 더욱 생생하게 하시며

 

네 가슴에 미래를 향한 소망과 포부로 가득케 하셔서

그 날을 위한 기대 속에 젊음이 넘치는 생애가 열리리라


주 다시 오시리라!

그 영광의 날 위하여 예비하라

어둠 속에 있는 자들에게 주의 빛을 비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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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민 생활에 성공한 다니엘 [1] 정무흠 2014.11.04 2166
161 주님의 손길, 내 영혼에 닿을 때 "그 여름에 만난 믿음의 전달자들" - 정경화 박사(샌디애고 교회 서명석 장로 부인) - [2] 정무흠 2014.11.03 2168
160 펼쳐 주시는 계획 따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1.01 2104
159 백숭기 교수님과 이국헌 교수님 강의 정무흠 2014.11.01 2258
158 영원한 길을 내가 가네 - 박옥종 정무흠 2014.10.31 2096
» 은총의 길 정무흠 2014.10.31 2167
156 사도 바울은 왜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을까? [2] 정무흠 2014.10.27 2192
155 주의 은혜 이슬로 내려서 - 박옥종 정무흠 2014.10.26 2138
154 한국일보 LA 기사 - "시집 [영원을 걸으며] 발간한 69세 박옥종 여사" "청소년 위한 작품 쓰고싶어" "인생의 희비, 신앙심 섬세히 그린 30여년 틈틈이 쓴 2백여편 수록" 정무흠 2014.10.25 2165
153 한국일보 시카고 기사! "끝없는 감사와 찬양의 삶" "시선 [영원을 걸으며] 펴낸 박옥종 여사]" "[청상의 망부석] 40년의 한과 고통 2백편의 신앙시로 승화시킨 역작" 정무흠 2014.10.25 2163
152 그 크신 은혜를 - 박옥종 [1] 정무흠 2014.10.25 2168
151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리라 - 박옥종 정무흠 2014.10.23 2166
150 너는 온전하여 아무 흠이 없구나 - 박옥종 정무흠 2014.10.21 2095
149 (페스타롯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박옥종 - 그영광의 빛 속으로 제 3부 "6.25 동란, 고난의 세월, 가난 속에 핀 꽃" 중에서) [1] 정무흠 2014.10.17 2206
148 ***그 영광의 빛 속으로!!!-6.25로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불치병과 가난과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세주를 만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박옥종 Lilian Chung)*** [1] 정무흠 2014.10.17 2163
147 주님의 뜻 내 안에 이루어지고 - 박옥종 정무흠 2014.10.16 2124
146 Birthday Poem For My Father - Lily Chung,MD (정무흠 목사의 딸) 정무흠 2014.10.16 2167
145 그 영광의 빛 속으로 - 박옥종 정무흠 2014.10.14 2157
144 최고의 건강 장수 식품은 콩!!! 정무흠 2014.10.12 2159
143 가장 힘들 때 기도응답하신 하나님!!! 박형종 목사 체험 간증!!! 정무흠 2014.10.12 2166
142 주께서 열어 놓으신 그 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11 2173
141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 추천사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정무흠 2014.10.10 2170
140 기쁨의 새벽길 - ***박옥종 시선 "영원히 새로운 것" 중에서*** 정무흠 2014.10.10 2110
139 한 소년을 위한 기도 정무흠 2014.10.09 2162
138 주의 영 충만하여 정무흠 2014.10.07 2157
137 내가 이런 사람 되기를 - 박옥종 정무흠 2014.10.06 2113
136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사 정무흠 2014.10.06 2175
135 사랑을 터득 못한 이 죄인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5 2166
134 정초의 기도 - 박옥종 정무흠 2014.10.03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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