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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애를 인도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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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예수 재림 때 우리는 부활하여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We will resurrect and live together with Jesus forever!!!


                                          서론


나의 어머님은 85세에 "그 영광의 빛 속으로"라는 자서전 저술을 마치시고, 부활의 소망 가운데 잠드셨다.


춘하추동 새벽마다 앤드류스 대학  교정에 있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우는 "개척자 선교 교회"(PMC) 정문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드리셨는데, 어느날 새벽 기도드리면서 "소녀에게 베푸신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의 체험을 수천, 수만, 수십만명에게 증거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글을 써서 수많은 사람들이 읽게 하여라"는 응답을 받았다고 하셨다.


그리하여 돌아가시기 전 몇 년 동안, 정성을 다 하여, 자서전을 쓰셨다. 손자녀들과 한국어를 잘 읽지 못하는 젊은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로 집필하셨다. 

손자녀들을 위해 "Grandmother's Heart is a Harp"(할머니와 손자녀들)라는 책도 영어로 써서 Lulu.com에 출판하셨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유와 구원과 축복을 베푸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여 한 영혼이라도 더 예수님께로 인도하고 영생의 축복을 받도록 도와주고 싶어하시던  어머님의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 나는 어머님께서 쓰신 "그 영광의 빛 속으로"(Into The Glorious Light)와 "할머니와 손자녀들"(Grandmother's Heart Is A Harp)을 kasda.com 칼럼, 글동네, grkasda.com 칼럼, 8healthplans.com 칼럼, detkr.com 게시판등에 부지런히 올렸고, 벌써 수천, 수만명이 읽었다. 


어머님의 소원대로 이 글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며, 어머님께서 체험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을 체험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린다.


새벽 4시부터 7시까지 성경과 예언의 신을 읽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시며 충분한 새벽 헌신의 시간을 가지시고, 기억절을 암송하시며 앤드류스 대학 개척자 선교교회(PMC) 정문 앞으로 걸어가서 무릎꿇고 기도하시고 돌아오셔서 아침 예배를 드리시고 아침 식사를 하시던 경건한 어머님을 닮고 싶다.


해마다 52기억절을 암송하시고, 대쟁투 총서를 다 녹음하시고, 성경을 수십 번 통독하시고, 암송하시고, 십일조와 헌금을 충실히 드리시고, 신학생들과 선교지와 가난한 이웃과 골육친척들을 힘껏 도우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시던 어머님의 경건한 신앙생활을 본받고 싶다.


어릴적부터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시는 어머님의 영향을 받고 자란 나는 오늘 새벽에도 일찍 잠이 깨었는데, "예수님, 저도 어머님처럼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을 증거하여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성령충만한 영혼구원자가 되고 싶습니다" 라는 기도를 드릴 때, "글을 써서 수많은 사람들이 읽게 하여라"는 어머님께서 들으셨던 주님의 음성이 나의 가슴에도 메아리쳐 왔다.


2014년 3월 15일!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의 기념일이요! 구원의 기념일이요! 성화의 기념일이요! 에덴동산에서부터 거룩하게 하시고 복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성일인 이 뜻 깊은 안식일 새벽에 창조주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이 창조주를 경배하는 모든 가정과 교회와 북미주와 대한민국과 온 세계와 온 우주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도드리며, 풍성한 영혼구원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내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의 체험담을 쓰기 시작한다. 


성령충만한 하나님의 종 다니엘은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 날 것이요,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라는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증거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책을 사지 않고도 인터넷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이 문명한 인터넷 시대에, 영원한 복음, 세천사의 기별을 증거할 수 있는 카스다와 여러 웹사이트 자유게시판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린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 가정은 1살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5살에 6.25로 아버지가 행방불명이 되시고, 어머님은 심장병, 만성신장염, 늑막염, 불면증, 신경쇄약등 여러 병을 앓으시고, 가난과 고통과 슬픔과 우수사려가 많은 불행한 가정이었다.


이 불행한 가정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질병과 가난과 고통과 슬픔을 치유해주시고, 믿음, 소망,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도록 인도해주시고 축복해주셨다. 


절망 중에 탄식하던 우리 가정에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을 베푸신 자애로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치유와 구원과 축복을 충만하게 채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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